라엘 노엘 사무엘 나엘 시온 은총 에스더 야곱 야녹 등등예린 하은 이런 비교적 덜 티나는거면 모를까 누가봐도 종교적이름 같이 짓는건 신중해야할 것 같음..아이가 선택할 수 없는 어린 나이에 이런 종교적 이름 짓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보는 달글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예전에 한창 개명하고 싶었는데 그 이유가 난 기독교아닌데 기독교이름이라서였음,, 라엘 노엘 이런 건 아니고 보편적이름이었는데도 이런 생각 들었는데 더 하지 않을까 근데 모태신앙으로 살 확률 높으니까 오히려 자기 이름 더 좋아할지도
난 어차피 이름은 보통 부모님이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가 들어간다고 생각해서 ㄱㅊ은듯
성인 이름 대신 성인의 삶을 닮은 이름을 지어줬으면 더 좋았을 텐데..
놀림 받는 정도 아니면 뭐 그닥부모가 애 이름 지어주는데 가볍게 지어준것도 아니고 자기들 신념안에서 아이한테 삶의 축복으로 지어주는거니 걍 그러려니종교강요만 안하면 된다 생각함
친구보면 부모님 기독교고 내친구는 무교인데 개명한다고 난리쳐서 이름바꿈
제3자가 뭐라 할 일은 아니고 본인 생각이 제일 중요할듯함...
별 생각 없음. 진짜 이상한거 아니면
지인 이름 요셉인데 본인이름 짱시러함 ㅜ
종교강요만 안하면 되긴하는데.. 보통 자식이름을 종교식으로 짓는 부모들은..... 아닌 부모도 있겠지뭐..나도 모태였다가 난 무교된 사람으로서 학대까진 아니여도 강요처럼 보이긴 함 어쨋든 태어난 순간부터 정해져 버린거니까
내 이름 성당 세례명이고 중딩 때까지 엄마 따라서 성당 다니다가 결국 무교 됐는데 솔까 암 생각 없음.... 예쁜 이름이라서 주변 사람들도 다 칭찬해주고 세례명이라고 하면 오히려 더 오~~ 이런 느낌임
예은 이런거면 ㄱㅊ은데 세례명으로 이름 하는 경우가 있더라고. 예를 들면 한국인인데 김미카엘 이런식으로.. 이건 좀 당황스러울듯
난 지양하는게 맞다 보는 쪽, 이름까지 그렇게 짓는 집이면 보통 종교도 강요 아닌 강요(?) 하게 되던데(어릴때야 따라가겠지만 커서 안간다고하면 부모가 뭐라함ㅠ) 다 별로야ㅠ애 불쌍함
학대지
학대는 아니지만... 낳자마자 어떤 틀에 가두는 거 같긴해
학대임 애들이 자기 이름 싫어하는거 많이 봄
예전에 자식이름 예거로 지은거 생각난다;; 애 이름이 예거가 뭐야....
어우 너무나 맥주이름... 애 이름을...굳이굳이..
학대지 자식의 종교의자유를 줘야지. ..
커서 부모의 종교와 반대되는 선택을 하는 애들 많음... 이름 짓는 건 신중해야지
학대까진아니라고생각
나중에 개명 가능하니깐 학대까지는..
예린도 종교이름이었어..? 대박예수님의..인친..? 무ㅏ지..?
예수님의 어린양
첫댓글 예전에 한창 개명하고 싶었는데 그 이유가 난 기독교아닌데 기독교이름이라서였음,, 라엘 노엘 이런 건 아니고 보편적이름이었는데도 이런 생각 들었는데 더 하지 않을까 근데 모태신앙으로 살 확률 높으니까 오히려 자기 이름 더 좋아할지도
난 어차피 이름은 보통 부모님이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가 들어간다고 생각해서 ㄱㅊ은듯
성인 이름 대신 성인의 삶을 닮은 이름을 지어줬으면 더 좋았을 텐데..
놀림 받는 정도 아니면 뭐 그닥
부모가 애 이름 지어주는데 가볍게 지어준것도 아니고 자기들 신념안에서 아이한테 삶의 축복으로 지어주는거니 걍 그러려니
종교강요만 안하면 된다 생각함
친구보면 부모님 기독교고 내친구는 무교인데 개명한다고 난리쳐서 이름바꿈
제3자가 뭐라 할 일은 아니고 본인 생각이 제일 중요할듯함...
별 생각 없음. 진짜 이상한거 아니면
지인 이름 요셉인데 본인이름 짱시러함 ㅜ
종교강요만 안하면 되긴하는데.. 보통 자식이름을 종교식으로 짓는 부모들은..... 아닌 부모도 있겠지뭐..나도 모태였다가 난 무교된 사람으로서 학대까진 아니여도 강요처럼 보이긴 함 어쨋든 태어난 순간부터 정해져 버린거니까
내 이름 성당 세례명이고 중딩 때까지 엄마 따라서 성당 다니다가 결국 무교 됐는데 솔까 암 생각 없음.... 예쁜 이름이라서 주변 사람들도 다 칭찬해주고 세례명이라고 하면 오히려 더 오~~ 이런 느낌임
예은 이런거면 ㄱㅊ은데 세례명으로 이름 하는 경우가 있더라고. 예를 들면 한국인인데 김미카엘 이런식으로.. 이건 좀 당황스러울듯
난 지양하는게 맞다 보는 쪽, 이름까지 그렇게 짓는 집이면 보통 종교도 강요 아닌 강요(?) 하게 되던데(어릴때야 따라가겠지만 커서 안간다고하면 부모가 뭐라함ㅠ) 다 별로야ㅠ애 불쌍함
학대지
학대는 아니지만... 낳자마자 어떤 틀에 가두는 거 같긴해
학대임 애들이 자기 이름 싫어하는거 많이 봄
예전에 자식이름 예거로 지은거 생각난다;; 애 이름이 예거가 뭐야....
어우 너무나 맥주이름... 애 이름을...굳이굳이..
학대지 자식의 종교의자유를 줘야지. ..
커서 부모의 종교와 반대되는 선택을 하는 애들 많음... 이름 짓는 건 신중해야지
학대까진아니라고생각
나중에 개명 가능하니깐 학대까지는..
예린도 종교이름이었어..? 대박
예수님의..인친..? 무ㅏ지..?
예수님의 어린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