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셔부기
첫댓글 나 예전에 학원강사할 때 저런 경험 해봤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어.. 관리가 아예 안된 상태에서 학원도 무조건 뺑뺑이. 밥은 중간에 밥버거 사먹고 컵라면 사먹고.. 여기 못 사는 동네도 아니었어 강남3구였음 근데 애들이 걍 집에서 관리가 안되는거.. 방치수준인 애들이 한둘이 아니야. 근데 몇몇 원장들은 이걸 기가 막히게 알고 이용하더라 수업은 최대한 길게.. 겉으로만 하는척. 결국 못 버티고 퇴사함
학원교사도 물리적 아동방임 관련 신고 가능하지만... ㅎㅎ 신고 했다간 문제가 한두개가 아니라 그냥 냅둔다더라.
울 엄마가 나 어릴때 저렇게 만듦.. 씻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말 안해줌ㅋㅋ 엄마도 잘 안씻고..하루는 친구가 내 앞에 지나가다가 윽! 하고 코를 막더라 개충격먹었음…….. 그 이후로 진짜 병적으로 씻고 다님…
나도 중학교때 저런 친구 있어서 담임선생님이랑 노력해봤는데 잘 안됐음..ㅠ
바쁘지도 않는데 방임하는 엄마들 있음
왜낳는겨
집안 자체가 저런 집임...진짜 부모가 돈을 얼마나 벌고는 상관없이 그 집 가면 집이 쓰레기장이야.....
애낳지마 왜 낳아서 애를 저렇게 괴롭히고 방치해… 낳아달랬냐고… 낳아서 책임 못질거면 피임해 씌발 진짜…제발
왜낳은거야....
에휴 불쌍하다..
애들 불쌍해ㅠㅠ
울엄마 저럼..
첫댓글 나 예전에 학원강사할 때 저런 경험 해봤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어.. 관리가 아예 안된 상태에서 학원도 무조건 뺑뺑이. 밥은 중간에 밥버거 사먹고 컵라면 사먹고..
여기 못 사는 동네도 아니었어 강남3구였음 근데 애들이 걍 집에서 관리가 안되는거.. 방치수준인 애들이 한둘이 아니야. 근데 몇몇 원장들은 이걸 기가 막히게 알고 이용하더라 수업은 최대한 길게.. 겉으로만 하는척. 결국 못 버티고 퇴사함
학원교사도 물리적 아동방임 관련 신고 가능하지만... ㅎㅎ 신고 했다간 문제가 한두개가 아니라 그냥 냅둔다더라.
울 엄마가 나 어릴때 저렇게 만듦.. 씻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말 안해줌ㅋㅋ 엄마도 잘 안씻고..
하루는 친구가 내 앞에 지나가다가 윽! 하고 코를 막더라
개충격먹었음…….. 그 이후로 진짜 병적으로 씻고 다님…
나도 중학교때 저런 친구 있어서 담임선생님이랑 노력해봤는데 잘 안됐음..ㅠ
바쁘지도 않는데 방임하는 엄마들 있음
왜낳는겨
집안 자체가 저런 집임...
진짜 부모가 돈을 얼마나 벌고는 상관없이 그 집 가면 집이 쓰레기장이야.....
애낳지마 왜 낳아서 애를 저렇게 괴롭히고 방치해… 낳아달랬냐고… 낳아서 책임 못질거면 피임해 씌발 진짜…제발
왜낳은거야....
에휴 불쌍하다..
애들 불쌍해ㅠㅠ
울엄마 저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