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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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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KBO 최초 투수 친동생이 던진 공에 타자 친형이 홈런 때림
영십칠 추천 0 조회 7,517 26.07.03 16:23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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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3 16:28

    첫댓글 엄마아빠는 무슨생각 하셨을까 삼진 잡길 바라셨을까 홈런치길 바라셨을까

  • 26.07.03 16:30

    이기는 아들이 내 아들

  • 26.07.03 16:31

    형제가 둘다 프로야선 엄빠 자랑스러우시겠다

  • 26.07.03 16:33

    ㅋㅋㅋ재밋다

  • 26.07.03 16:34

    근데 엄청 닮았다

  • 26.07.03 16:36

    둘다 프로에 1군 대박... 재능이 미친 집인가봐

  • 26.07.03 16:36

    와 어케 아들 둘이 다 프로선수가 됐냐

  • 26.07.03 16:45

    멘탈 바사삭이야 ㅈㄴ 분해서 관짝에서도 아니 근데 시발 그때 있잖아 하면서 일어날 듯.. ㅂㄷㅂㄷ

  • 26.07.03 16:56

    1점차였거나 동점인데 맞았으면 웃음도 안나왔다 ㅡㅡ 박영현 동생 우리팀와서 형 밀어내고 마무리먹어라

  • 26.07.03 17:05

    엄빠 즐거우셨겠닼ㅋㅋㅋㅋㅋㅋㅋ 저때상황궁금ㅋㅋㅋㅋ

  • 26.07.03 17:07

    ㅋㅋㅋㅋㅋ박영현 안좋아하는데도 글 읽는데 훈훈하다…부모님 심정 복잡하면서도 행복하셧을듯

  • 26.07.03 17:09

    나막신 우산ㅋㅋㅋㅋㅋ웃기다

  • 26.07.03 17:17

    저 날 형은 홈런 쳤지만 동생 팀이 이겨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것도 축하해주기 애매함

  • 26.07.03 17:25

    와... 아들 둘 다 프로 데뷔한거면 부모님 진짜 고생하셨겠네 어느 팀이 이겨도 뿌듯하고 부진하면 속상하고 하시겠어

  • 26.07.03 17:34

    진짜 저때 엥????!!! 이상태였어

  • 26.07.03 19:31

    사이 ㅈㄴ 좋다 형아가 안 때렷나벼

  • 26.07.03 20:09

    부모님도 운동선수셨을까

  • 26.07.04 10:32

    여기는 막내가(아직 고등학생) 야구 제일 잘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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