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bbc.com/sport/football/articles/cz0jjz830g3o
잉글랜드 축구 협회는 월드컵 멕시코전에서 잉글랜드 수비수 자렐 콴사가 받은 퇴장에 대해 항소할지 여부를 검토 중이다.
콴사는 일요일 3-2 승리 경기에서 54분에 헤수스 가야르도에게 거친 태클을 가해 퇴장당했다.
해당 행위가 심각한 반칙으로 간주됨에 따라, 바이어 레버쿠젠의 수비수는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을 수 있다.
잉글랜드 축구협회(FA)는 미국의 스타 공격수 폴라린 발로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개입 으로 퇴장 처분을 취소받은 사건을 계기로 향후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
퇴장당한 장면 이거
첫댓글 저거보면서 읭 하긴함
트럼프 지가 뭔데 취소함 심판질 하고 싶으면 필드에서 뛰어라
그니까 누가 트럼프 말 들어주랲
트럼프 요구도 들어줬는데 못들어줄건 뭐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해봐
스터드 올라가있잖아 퇴장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이럼 당연히 항소하지
저건 완전 퇴장이야.. 근데 트럼프 말 왜 들어줬냐.. 피파가 알아서하쇼
저건 퇴장이지 트럼프가 ㅈㄴ 에바야
퇴장 맞는데..
트쏘공.
퇴장감 맞고 해설위원들도 퇴장 발표 전에 퇴장이겠네 확신하듯 얘기함. 근디 트쏘공이라 누구든 똑같이 피파에 따져볼만하긴 해ㅋ
따져봐 바꿔줄지 누가 알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