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첨엔 나름 노콘노섹을 피력해보려함2. 자긴 콘돔끼면 느낌이 안난다, 안선다, 빼고 딱한번만 넣어보자, 깜빡하고 안 사왔는데 6안전한 날9이면 오늘만 그냥 하면 안되냐 등등 남충의 개지랄징징파티가 시작됨3. 여기서 헤어져야되는데 하여자는 그렇게 못하고 받아주고 혼자 걱정함... 심지어 이 과정에서 "실수로 쪼꿈 싸버려떠..." 하는 남충에게 질싸당하기도 함 이 단계에서 주로 연애상담오는데 절대 안헤어짐 ㅅㅂ4. 결국 혼자 사핌약 먹거나 맘고생하다가 피임약먹기로함5. 남충은 이중피임은커녕 "그럼 이제 안에 싸두돼ㅎㅎ?" 하면서 신나게 노콘질싸함6. 이쯤부터 하여자 정신승리 시작됨 마음도 편하고 생리주기도 잘 맞춰져서 좋다면서 주변 멀쩡한 애들한테 피임약 영업까지 하기도 함애들 중에 내가 본 이 루트만 여러 명이다.....^^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첫댓글 우웩…
으으
우웩 𝑺𝑰𝑩𝑨𝑳
우웩
어쩌다 밥 먹다 이 글 빨려들어와서 .....
맞네
텍혐
세상에.....
그저 병신..
아 토나와
역시 연애 결혼 임신하는 애들이 젤 정병 확률 높은 듯 단단한 여자는 안 저래 자신이 소중해서
팔에 무슨 주사도 맞던데ㅋㅋㅋ 주기적으로 피임성분 나오는 칩 넣더라
웩
거진 뭐 성매매 여성들 주기나 다름없지... 걔들도 노콘질싸충들 많아서 다 피임약 먹고 해주더만
자기 몸 생각을 안 해…?
우욱
헐... 나는 내 몸 건강때문에 임플라논 했었는데 그거 절대 말안하고 콘돔 꼭 했었음..... ㅠ 왜 저렇게까지..
여자들이 좀 날카로워야하는데거절못하고 어쩌지어쩌지 하다가 저지랄남
ㅅㅂ..
피임약 계속 먹으면 몸에 무리가는거 아냐?
아.. 안에 질내사정까지 하는거였어?? 나는 하다 빼고 사정하는줄.. 저래놓고 임신 안되는게 이상한거 아님?
ㄹㅇ 아다닥이라 몰랏는데 질에 싸버리기까지 한다니 ㅈㄴ 혐오스럼네 질외사정도 에바띤데 ;;
그냥 이젠 한남이랑 만나서 연애 섹 결혼을 한다는거자체가 저런걸 감수해야 가능한거지 싶음 알아서 콘돔 챙기고 피임 걱정해주고 하는 놈들이 얼마나 될까 콘돔 사면 더치 ㅇㅈㄹ하고 모텔 반반 이 ㅈㄹ하는게 당연한 시대에
욱
한국 콘돔사용률 10퍼대라고하던데이 상태로 미프진 도입하면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어피임이라도 좀 잘하면서 도입하자그러던가..왜 자기 몸 돌볼줄을 몰라
ㅋㅋㅋㅋㅋ 예전에 저런 ㄴㅁㅅ 상담 들어준적 있는데 글에는 이중피임했다해놓고 그럼 왜 걱정하냐니까 비댓으로 사실 콘돔은 안꼈고 피임약도 주기 제대로 안맞춰먹어서 걱정된다 ㅇㅈㄹ... 곧 축복이 찾아올꺼 같아서 걍 댓삭하고 사라짐
저런애들 백날 조언해도 안들음..ㅋㅋ알아서사쇼...
라떼엔 이중피임이 당연했는데 먼가 글을 읽는데 어질어질하네 ㅎ
하여자라는 말이 왤케 웃기짘ㅋㅋㅋ
아 존나토나온다
화이팅~ ㅎㅎ
ㅅㅂ 이런새끼들 때문에 피임약 먹는다고 하면 인식 안좋은거 같아서 ㅈㄴ짜증남.. pms 심하면 진짜 피임약 최곤데
몇일전에 친구가 고민있대서 말해보라했는데 정말 본문 내용 그대로였다..... 심지어 내친구는 첫남자친구엿고 성병도 옮았대.....후
한남새끼들 진짜 약아빠져가지고 ㅅㅂ
산부인과 의사들은 사후피임약 처방 받으러 올 때 일부러 엄청 화내주시더라 여자 몸에 안 좋다는 걸 화내서 알려줘도 이해못하고 또 처방 받으러 가는 남미새 수두룩...
부작용 때문에 잠깐 안먹을때 임신하면 어쩌냐 걱정하는 하여자를 책임지겠다 했다가 임신되니 버리는 루트도 봄
내친구도 저러고 생리때도 하고 피임약 먹느라 몸 다 망가져서 난리부루수임
진심 토나와 아
첫댓글 우웩…
으으
우웩 𝑺𝑰𝑩𝑨𝑳
우웩
어쩌다 밥 먹다 이 글 빨려들어와서 .....
맞네
텍혐
세상에.....
그저 병신..
아 토나와
역시 연애 결혼 임신하는 애들이 젤 정병 확률 높은 듯
단단한 여자는 안 저래 자신이 소중해서
팔에 무슨 주사도 맞던데ㅋㅋㅋ 주기적으로 피임성분 나오는 칩 넣더라
웩
거진 뭐 성매매 여성들 주기나 다름없지... 걔들도 노콘질싸충들 많아서 다 피임약 먹고 해주더만
자기 몸 생각을 안 해…?
우욱
헐... 나는 내 몸 건강때문에 임플라논 했었는데 그거 절대 말안하고 콘돔 꼭 했었음..... ㅠ 왜 저렇게까지..
여자들이 좀 날카로워야하는데
거절못하고 어쩌지어쩌지 하다가 저지랄남
ㅅㅂ..
피임약 계속 먹으면 몸에 무리가는거 아냐?
아.. 안에 질내사정까지 하는거였어?? 나는 하다 빼고 사정하는줄.. 저래놓고 임신 안되는게 이상한거 아님?
ㄹㅇ 아다닥이라 몰랏는데 질에 싸버리기까지 한다니 ㅈㄴ 혐오스럼네 질외사정도 에바띤데 ;;
그냥 이젠 한남이랑 만나서 연애 섹 결혼을 한다는거자체가 저런걸 감수해야 가능한거지 싶음 알아서 콘돔 챙기고 피임 걱정해주고 하는 놈들이 얼마나 될까 콘돔 사면 더치 ㅇㅈㄹ하고 모텔 반반 이 ㅈㄹ하는게 당연한 시대에
욱
한국 콘돔사용률 10퍼대라고하던데
이 상태로 미프진 도입하면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어
피임이라도 좀 잘하면서 도입하자그러던가..왜 자기 몸 돌볼줄을 몰라
ㅋㅋㅋㅋㅋ 예전에 저런 ㄴㅁㅅ 상담 들어준적 있는데 글에는 이중피임했다해놓고 그럼 왜 걱정하냐니까 비댓으로 사실 콘돔은 안꼈고 피임약도 주기 제대로 안맞춰먹어서 걱정된다 ㅇㅈㄹ... 곧 축복이 찾아올꺼 같아서 걍 댓삭하고 사라짐
저런애들 백날 조언해도 안들음..ㅋㅋ알아서사쇼...
라떼엔 이중피임이 당연했는데 먼가 글을 읽는데 어질어질하네 ㅎ
하여자라는 말이 왤케 웃기짘ㅋㅋㅋ
우웩
아 존나토나온다
화이팅~ ㅎㅎ
ㅅㅂ 이런새끼들 때문에 피임약 먹는다고 하면 인식 안좋은거 같아서 ㅈㄴ짜증남.. pms 심하면 진짜 피임약 최곤데
몇일전에 친구가 고민있대서 말해보라했는데 정말 본문 내용 그대로였다..... 심지어 내친구는 첫남자친구엿고 성병도 옮았대.....후
한남새끼들 진짜 약아빠져가지고 ㅅㅂ
산부인과 의사들은 사후피임약 처방 받으러 올 때 일부러 엄청 화내주시더라 여자 몸에 안 좋다는 걸 화내서 알려줘도 이해못하고 또 처방 받으러 가는 남미새 수두룩...
부작용 때문에 잠깐 안먹을때 임신하면 어쩌냐 걱정하는 하여자를 책임지겠다 했다가 임신되니 버리는 루트도 봄
내친구도 저러고 생리때도 하고 피임약 먹느라 몸 다 망가져서 난리부루수임
진심 토나와 아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