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89537?sid=102
햇빛 피해 '그늘'만 골라 걷는다...재난 수준 폭염 속 '뚜벅이' 위한 앱 [자막뉴스]
앱스토어에 최근 출시된 '그늘로 : 뚜벅의 여름길'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인데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보행자가 폭염에 최대한 덜 노출될 수 있게 그늘진 길을 찾아줍니다. 출발지에서 목적지까
n.news.naver.com
앱스토어에 최근 출시된 '그늘로 : 뚜벅의 여름길'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인데요,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보행자가 폭염에 최대한 덜 노출될 수 있게 그늘진 길을 찾아줍니다.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도보로 이동하는 구간이 있다면 해당 구간의 건물이나 가로수의 그림자를 계산해서 그늘이 많은 경로를 짚어주는 방식입니다.이렇게 시간대를 바꾸면 지도 속 건물의 그림자 방향이 바뀌는 것을 확인할 수 있죠.시간별 태양의 위치를 근거로 그늘의 방향과 길이를 도출해내는 겁니다.또,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타는 구간에서는 이렇게 '오른쪽 창가 추천' 처럼 어느 자리에 앉아야 햇볕이 덜 드는지까지 알려주고요,산책이나 러닝 코스도 그늘과 거리, 경사 등을 반영해 추천해줍니다.해당 앱을 만든 사람, 군 생활 이후 복학을 준비하던 대학생으로 알려졌는데요,
첫댓글 감사한분들 많다..
와 신기해
와 강쥐 산책할 때도 너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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