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소리세요 가부장제에 부역하는게 여성의 욕망이라고? 세상을 바꾸고 싶은 페미랑 현실에 안주하며 변하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이랑 어떻게 사이좋게 지냄 외국에서는 결혼식장도 때려부수던데 기혼 페미? 있을 수 있지 근데 애초에 4B 페미와 가는 길이 다르다는 걸 인식 해야함 해봤자 뭘 얼마나 할 수 있는데 언제나 가부장제 족쇄가 걸려있는데 기혼 페미를 부정하려는게 아니고 본인들에게는 분명히 한계가 있는데 왜 구분 짓냐고 얘기하는게 어이가 없을뿐
남자 좋아한다고 본인이 남자가 되어버리지만 않으면됨... 근데 대부분의 여자들이 남자가 되어버리더라 ㅇㅇ 남자는 아무리 여자 좋아해도 김치녀만들고 아무리 사랑하는 아내여도 내 이익에 득이되지않으면 얼마든지 비난함 전업만해도 은근히 뒷담까는걸... 여자중에 남친/남편이 페미니즘 싫다는 말에 반박할 수 있는 여자가 얼마나 있을까? 집안일 배분 이런것도 남편한테 직접 말 못해서 사회적 담론취급하는게 대부분인데...ㅋㅋ 남편 여성신문이라도 구독해서 읽히면 납득이라도함 본문속 작가님들은 발간까지 하실 정도면 충분히 남편과 페미니즘 관련 되시는 분들이겠지... 남편 이익과 여성의 이익이 충돌할때 여성의 이익에 충분히 손을 들고 남편은 좋은 말로 타이를줄 아신다면야 공존가능하다고봄 타인인 여성을 타이르는게 아니라...
양립할 수 있지 근데 너무 이상적이지 않나? 페미니스트로서의 나를 솔직하게 파트너 앞에서 내보일 수 있는 비율부터 얼마 안 될텐데 남친이나 남편한테는 생각 바꾸라고 말 못하고 여자들한테만 바꾸라고 하는거 보면 어지간히 만만한가 싶고 그래ㅋㅋ 그 '불꽃페미'라는 사람들 눈에 차는 한국 남자가 그렇게나 많았으면 이지경까지 오지도 않았을텐데 차라리 성욕은 따로라고 하는게 더 이해가 감
나도 이론상으로는 기혼이어도 페미니스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음 사실 지금도 아주 약간은 희망을 놓지 못하긴 했는데 그런데 실제로 남자가 어떤 사고를 일으켰을 때 심지어 그 사건사고가 여성혐오정서 기반으로 일으킨 문제였을때 자기 남편남친이 그걸 두둔하면서 그러게 피해자 여자는 왜 늦은 시간 돌아다녀~ 왜 치마를 입었어~ ㅇㅈㄹ하는걸 듣고 가만히 있고 그런 발언하는 남자도 품고 가면 좀 많이 모순적이라 생각함 이게 페미니스트의 행보임...? 여기까지 안 가더라도 많이 나오는 말 중에 아무것도 안 하는 남친남편이랑 경력 더 길고 일 잘하는 여자가 승진하는걸로 붙었을때 여자쪽 응원 못하지 않냐는거 난 이게 굉장히 큰 함의를 담고 있다고 생각함
페미랑 가부장제가 양립할 수 있는지 솔직히 의문이라서 동의하기가 어렵네 본인이 페미라고 본인의 남친, 남편 앞에서 자연스럽게 내보이고 그 부분을 존중받을 수 있는 여성들이 세상에 몇이나 되는지 모르는척 아닌척 흐린눈하면서 옆에 있는 파트너의 손을 계속 잡고 있는데 그게 어떻게 페미랑 기혼이 양립할 수 있을까 그저 대부분의 불합리함을 그저 흐린눈하다가 가끔 필요할 때 페미노선을 잠깐 타는 것에 지나지 않을 것 같아
남자 좋아할 수 있지 근데 본인이 똑바로 서있는 상태에서 좋아해야하는데 자아불안하고 의지하고 싶어서 좋아하는 거라 ㅎㅌㅊ자처하고 결국 남자를 윗서열로 만드는데 이바지 하잖아 남자 좋아해도 지남편 승진보다 옆에 앉아있는 여자가 잘되는 사회를 만들면 되는데 그런의제에서 늘 남편편 드니까
4b인데 나도 헤테로임 그럼 4B는 다 레즈냐고 나도 남자좋아해 근데 그렇다고 배고프다고 구린거 주워먹으면서 합리화하지 않을뿐임 ㅋㅋㅋㅋ 연애결혼주의자들 남자 만나면서 가부장제에 이바지하고 팀킬하면서 페미라고 하니까 이제 버리는거지 ㅋㅋㅋㅋ 자기들이 한거는 쏙빼고 4B가 무조건 배척한다는듯이 하는거 진짜 웃김 원래 배척했었냐고 몇년을 그냥 봐줬는데 그 잣대 좀 제발 4B말고 본인들 남친남편한테 들이밀길 남친 남편한테 내가 페미라고 똑똑히 먼저선언하고 왜 페미라고 인정안해주냐고 매일매일 염병 하고 페미의 행동 좀 해봐ㅋㅋㅋ 그리고 내가 바라는 페미는 가부장제가 사라지는거야 수정가부장제를 원하는 니들이랑 절대 같이 갈수없음 즈그 남자한테는 다 비위맞춰주면서 4B한테만 징징 거리며 발목잡지말고 자칭 기혼페미들만의 페미 기혼들끼리 알아서 하시면 되는거아니냐고 ㅋㅋㅋ
남자 좋아하든 사귀든 결혼하는 알아서 해 제발... 본인들 행동에 괜히 찔려서 4b 하는 사람들, 레즈들 걸고 넘어지면서 정당성 찾으려 하지 말고.. 레즈들은 페미인데 왜 여자 사귀냐 레즈들이 페미 기득권이다 난 이성애자일뿐인데 내 욕망인데 남자도 못만나고 페미때문에 손해봤다 이런 생각이면 그냥 일단 한국에서는 페미 하지 마세요
첫댓글 뭐 레디컬도 있음 온건쪽도 있겠지 싶음......
뭔소리세요 가부장제에 부역하는게 여성의 욕망이라고?
세상을 바꾸고 싶은 페미랑 현실에 안주하며 변하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이랑 어떻게 사이좋게 지냄
외국에서는 결혼식장도 때려부수던데
기혼 페미? 있을 수 있지 근데 애초에 4B 페미와 가는 길이 다르다는 걸 인식 해야함
해봤자 뭘 얼마나 할 수 있는데 언제나 가부장제 족쇄가 걸려있는데
기혼 페미를 부정하려는게 아니고 본인들에게는 분명히 한계가 있는데 왜 구분 짓냐고 얘기하는게 어이가 없을뿐
구구절절 맞말 ㅋㅋㅋㅋㅋ 막줄특히나
사람같은 남자가 있다면 연애도 가능하고 결혼도 가능하겠지 잘 없어서 그렇지
가끔 있긴하더라
근데 진짜 가끔
결혼해서 아이한테 내 성도 물려주고 일과 가사와 육아를 정말 동등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은 페미니스트 맞다고 생각해 난 그거 못할거같아서 비혼이라는 쉬운길로 갑니다
결혼이라고 하는 시스템이 페미니즘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함..
페미가 연애해도 되고 결혼도 해도 되는데...연애랑 결혼이 페미니즘이라고 우기진 마세요..
저 사람 남편들도 기준치에 못 미칠 텐데 혼자 그래봤자
요점 파악을 전혀 못하는 듯 기혼 남미새라고 냅다 패겠냐고 기혼이고 남자와 연애하면서도 여성인권에 단 1% 언급도 없이 본인이 불리한 상황에서만 페미니즘 끌어오잖음 그 외에는 전부 지 옆에 있는 한남편이고
아니 애초에 남친 앞에서 난 페미니스트야^^ 라고 말 할 수 있는 여자가 몇이나 됨; 한국사회 분위기상 그렇게 말 할 수 있는 여자가 극히 드뭄 나조차도 못하는데 이런 분위기 속에 여성인권을 해치지 않으면서 한남과의 러-브가 가능하다고 생각함?
결국 저건 비혼들이 기혼이랑 남미새 껴안고 여성인권 일으켜세우라는 소리밖에 더 되나ㅋㅋㅋㅋㅋ
기혼 남미새가 지들 필요할 때만 페미 찾는 거 그만두고 한남편만 안 든다면 양립 쌉가능임😊
맞는말이긴함 결국 다같이 가야되긴한데 대다수는 안된다할듯
예 결혼 많이 하세요 결혼 많이 하시고 그 안에서 페미니스트로 할 수 있는 걸 하시면 페미니스트겠죠 근데 기혼 페미라면서 아무것도 안하시고 가부장제 부역하시면 당연히 4b하는 페미들한텐 욕먹겠죠?? 어쩔 수 없음 추구하는 바가 다르니까 그정돈 감안하셔야지
남자 좋아한다고 본인이 남자가 되어버리지만 않으면됨... 근데 대부분의 여자들이 남자가 되어버리더라 ㅇㅇ 남자는 아무리 여자 좋아해도 김치녀만들고 아무리 사랑하는 아내여도 내 이익에 득이되지않으면 얼마든지 비난함 전업만해도 은근히 뒷담까는걸... 여자중에 남친/남편이 페미니즘 싫다는 말에 반박할 수 있는 여자가 얼마나 있을까? 집안일 배분 이런것도 남편한테 직접 말 못해서 사회적 담론취급하는게 대부분인데...ㅋㅋ 남편 여성신문이라도 구독해서 읽히면 납득이라도함 본문속 작가님들은 발간까지 하실 정도면 충분히 남편과 페미니즘 관련 되시는 분들이겠지... 남편 이익과 여성의 이익이 충돌할때 여성의 이익에 충분히 손을 들고 남편은 좋은 말로 타이를줄 아신다면야 공존가능하다고봄 타인인 여성을 타이르는게 아니라...
서프러제트가 결혼을 반대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
좀 각자의 길을 존중해주면 됨
굳이굳이 너는 때를 잘못타고나서 조선시대에 태어났으면 돌팔매질을 당했다느니, 순서라는게 있는데 왜 그 순서를 지키지 않냐느니(그럼 죽을 순서 오면 죽을건지?) 그러니까 같이 욕하게 되는거같음
양립할 수 있지 근데 너무 이상적이지 않나? 페미니스트로서의 나를 솔직하게 파트너 앞에서 내보일 수 있는 비율부터 얼마 안 될텐데 남친이나 남편한테는 생각 바꾸라고 말 못하고 여자들한테만 바꾸라고 하는거 보면 어지간히 만만한가 싶고 그래ㅋㅋ 그 '불꽃페미'라는 사람들 눈에 차는 한국 남자가 그렇게나 많았으면 이지경까지 오지도 않았을텐데 차라리 성욕은 따로라고 하는게 더 이해가 감
나도 이론상으로는 기혼이어도 페미니스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음 사실 지금도 아주 약간은 희망을 놓지 못하긴 했는데
그런데 실제로 남자가 어떤 사고를 일으켰을 때 심지어 그 사건사고가 여성혐오정서 기반으로 일으킨 문제였을때 자기 남편남친이 그걸 두둔하면서 그러게 피해자 여자는 왜 늦은 시간 돌아다녀~ 왜 치마를 입었어~ ㅇㅈㄹ하는걸 듣고 가만히 있고 그런 발언하는 남자도 품고 가면 좀 많이 모순적이라 생각함 이게 페미니스트의 행보임...?
여기까지 안 가더라도 많이 나오는 말 중에 아무것도 안 하는 남친남편이랑 경력 더 길고 일 잘하는 여자가 승진하는걸로 붙었을때 여자쪽 응원 못하지 않냐는거 난 이게 굉장히 큰 함의를 담고 있다고 생각함
남자좋아함 근데 현실남자는 여혐이 기본이라 짜침 가상의 남캐가좋아
남자 좋아할수 있지 ~ 근데 객관적일 수가 없잖아
이성애자로 태어낫고 욕구가 잇는거는 인정해야지… 하지만 그들과 결혼하는 것은 다른 일이다…
모든 여자가 페미니스트가 아니라서 생기는 일이라고 생각할 뿐임... 미혼이든 기혼이든
인지부조화 안오나?
페미랑 가부장제가 양립할 수 있는지 솔직히 의문이라서 동의하기가 어렵네
본인이 페미라고 본인의 남친, 남편 앞에서 자연스럽게 내보이고 그 부분을 존중받을 수 있는 여성들이 세상에 몇이나 되는지
모르는척 아닌척 흐린눈하면서 옆에 있는 파트너의 손을 계속 잡고 있는데 그게 어떻게 페미랑 기혼이 양립할 수 있을까
그저 대부분의 불합리함을 그저 흐린눈하다가 가끔 필요할 때 페미노선을 잠깐 타는 것에 지나지 않을 것 같아
남자좋아해 좋아하는데 멀쩡한남자가 없잖아..외모가 나아서 흐린눈을 하고싶은데 길바닥 나가봐;;;;ㅅㅂ ㅠ 오히려 여자가 존나 불쌍한거 아님?
남자 좋아할 수 있지 근데 본인이 똑바로 서있는 상태에서 좋아해야하는데 자아불안하고 의지하고 싶어서 좋아하는 거라 ㅎㅌㅊ자처하고 결국 남자를 윗서열로 만드는데 이바지 하잖아 남자 좋아해도 지남편 승진보다 옆에 앉아있는 여자가 잘되는 사회를 만들면 되는데 그런의제에서 늘 남편편 드니까
ㅋㅋ 남편+아들생기면 돌아버리니까 문제,남편 아들이랑 페미 얘기 가능할까?
나는 자기 자식한테 페미니즘을 가르치고 올바르게 키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기혼 페미가 맞다고 생각함 그게 어려워서 모든 문제가 생기는 거지
좋아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전시만 하지 말아주라
엉따 페미 란 단어에 공감한 여자들이 많은지 몰라? 남자 좋아할 수 있지. 이성애자라면 근데 남자를 좋아한다고 다른 여자들을 외면하는데 그게 맞냐고
4b인데 나도 헤테로임 그럼 4B는 다 레즈냐고 나도 남자좋아해 근데 그렇다고 배고프다고 구린거 주워먹으면서 합리화하지 않을뿐임 ㅋㅋㅋㅋ
연애결혼주의자들 남자 만나면서 가부장제에 이바지하고 팀킬하면서 페미라고 하니까 이제 버리는거지 ㅋㅋㅋㅋ 자기들이 한거는 쏙빼고 4B가 무조건 배척한다는듯이 하는거 진짜 웃김 원래 배척했었냐고 몇년을 그냥 봐줬는데
그 잣대 좀 제발 4B말고 본인들 남친남편한테 들이밀길 남친 남편한테 내가 페미라고 똑똑히 먼저선언하고 왜 페미라고 인정안해주냐고 매일매일 염병 하고 페미의 행동 좀 해봐ㅋㅋㅋ
그리고 내가 바라는 페미는 가부장제가 사라지는거야 수정가부장제를 원하는 니들이랑 절대 같이 갈수없음
즈그 남자한테는 다 비위맞춰주면서 4B한테만 징징 거리며 발목잡지말고 자칭 기혼페미들만의 페미 기혼들끼리 알아서 하시면 되는거아니냐고 ㅋㅋㅋ
? 그러를 그러세요....
인간도 동물이라 이성적으로 남자한테 끌리고 남자 좋이할수도 있긴해
근데.. 하...시발근데 남자들 꼬라지를 봐바...
생물학적이고 본능적이고를 떠나서 도저히 족같아서 못만나겠는데... 그런부분 다떠나서 흐린눈하고 만난다고?? 동물적본능이 뛰어난걸로.. 아니다 동물도 이정도 수준이면 생식활동 포기할거같은데??
가부장제에 부역할 자유 뭐 이런거 얘기하시는건가
페미라고 하지마세여
남자빨면서 헤테로라 어쩔수없다<<라는 말이 제일 추잡함ㅋㅋㅋ 알아서하슈
남미새들의 제일 추잡한변명
-난 헤테로다
남미새들의 제일 능지떨어지는변명
-서프러제트도 기혼이다
이런 것도 다 백래쉬지
남자 좋아하든 사귀든 결혼하는 알아서 해 제발...
본인들 행동에 괜히 찔려서 4b 하는 사람들, 레즈들 걸고 넘어지면서 정당성 찾으려 하지 말고..
레즈들은 페미인데 왜 여자 사귀냐 레즈들이 페미 기득권이다 난 이성애자일뿐인데 내 욕망인데 남자도 못만나고 페미때문에 손해봤다 이런 생각이면 그냥 일단 한국에서는 페미 하지 마세요
남편한테 페미인거 밝히고 애한테 본인 성 줄 수 있으면 페미 ㅇㅈ
나도 헤테론데 남미새는 아님;
할 수는 있는데 비혼페미보다 더 힘들거 같아 여자들중에도 페미 의제 완전히 이해하는 경우 드문데 남편, 아들이 과연 가능할까 싶음. 그렇다고 아닌 남자들 데리고 살려면 자아분열 될것같고
한국 남자들을 봐... 남미새도 한수접게 만드는 찌질음침 못생긴 남인데... ㅜㅜ 몸이라도 관리하면 꼬마돌에 키도 175이하 널렸고... 아 진짜 맛없어서 못만나겠음
그냥 차라리 조용히 있어..
대학생 때부터 한남들 업소다니는 거 알았음.. 그래서 페미알기 전부터 자연스럽게 4b로 살아옴.. 성병 몰카 감수하면서 못생 한남과 연애할 가치가 있을까..
똥을 피하고 싶은 욕망보다 결혼 출산을 하고싶은 욕망이 더 세다는 게 신기하네
와 근데 기사 댓글단 한남들 진짜 대박이다 ㅋㅋㅋ아이디부터 프로필 사진까지
뭐 방법이야 있긴하지 내성물려주기 아들 일베로 키우지않고 강하게 키우기 육아가사 독박하지않기 직장그만두지않기 비혼한테 부담주지않기 스쿨미투 참여하기 등등... 근데 안하시잖아... 잠깐 남편 욕할때나 감쓰용 하기 죠하면 화내기(?) 어쩌라는...?
읽어봐야지
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한국은 안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