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아이엔지오
40대로 보이는 남성이 빈 술병 14병을 팔러 편의점을 찾은 건 새벽 3시 10분쯤.
20대 아르바이트생 김 모 씨가 공병 값 1,400원을 건네자 버럭 화를 냈습니다.
돈을 왜 한 손으로 주냐며 시비를 걸더니 갑자기 달려들었다는 게 김 씨 얘기입니다.
현재 달아난 남성을 찾고 있다고 함,,
첫댓글 나도 편의점 알바할 때 비슷한 일 있었음 한 손으로 준다고 뭐라하면서 싸가지 없다고 잔돈 준거 집어 던지길래 옙^^! 이러면서 돈 줍고 있으니까 더 빡치는지 나 찍어서 인터넷에 올릴거라길래 올리세요~ 이러고 쫓아냈는데 저 놈은 진짜 미친놈인듯 왜 때려;;;;
알바생 불쌍해..왜 화풀이를 만만한 서비스직 종사자한테 푸는거같지? 화내도 되는사람이라고 생각하나
첫댓글 나도 편의점 알바할 때 비슷한 일 있었음 한 손으로 준다고 뭐라하면서 싸가지 없다고 잔돈 준거 집어 던지길래 옙^^! 이러면서 돈 줍고 있으니까 더 빡치는지 나 찍어서 인터넷에 올릴거라길래 올리세요~ 이러고 쫓아냈는데 저 놈은 진짜 미친놈인듯 왜 때려;;;;
알바생 불쌍해..왜 화풀이를 만만한 서비스직 종사자한테 푸는거같지? 화내도 되는사람이라고 생각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