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시간 맞춰가도 맨날 30분 이상 기다려야함 디자이너들 갈 때마다 퇴사해있고 원장한테 해달라해도 뒤에서 지시만하고 스탭들이 함 머리 성공한 적 없음ㅋㅋㅋㅋㅋ뿌염하러 가서 머리 얼룩덜룩하다고 면박주면서 어디서 했냐해서 여기서 했다고 하니까 그제야 아닥함 그 후로 대형 절대 안감 돈만 존나 비쌈
오 나 지금 준오 예약해서 가고있는데 이 글 봤어! 제발 성공하길 ㅜㅜ 차홍에서 해봤는데 진짜 공장같았어 돈 더내고 높은사람 한테 했는데 뭐 내두상 얘기하면서 사진처럼 안나온다고 해서 결국 하고싶은 머리 못했고 ㅋㅋㅋㅋㅋ 정말 디자인 컷만 딱 해주고 펌은 다 스탭이 있고 마무리할때만 잠깐 또 와서 만져줌.. 별로였어
걍 집 앞 박승철 가서 아무나 해달라해서 부원장 남자가 해줬는데… 엄청 나이 많으신 분이었는데.. 레이어드컷 해달라고 했더니 잘 모르시던데? 약간 2000년대 스타일 같앗음ㅋㅋㅋㅋ 층 없는 레이어드컷 처음봄 ㅋㅋㅋㅋ 이게 부원장이 맞나 ? 싶엇음 완전 초보같앗어 ㅋㅋㅋ 그러면서 내가 전에 자른 머리 층이 많다고 까시던데.. 그것도 박승철에서 자른 머리라규요ㅠㅜ 암튼 네임드 헤어 가서 잘라서 성공한적 한번인가 있나 다 개별로임 특히 잘하는 샘 추천받아 갔는데 롯드를 반쪽은 인턴이 마는 경우 ㅋㅋㅋㅋ 진짜 장난하나 ㅋㅋㅋ 펌 양쪽 다르게 나왓다구여 ㅋㅋㅋ 암튼 이제 미용실때메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에어랩쓰고 커트는 네임드 미용실 안감ㅋㅋ
난 성공했어 대부분
망한적은 없는듯.. 평타이상은 하는거같음
그나마 괜찮아
예약시간 맞춰가도 맨날 30분 이상 기다려야함 디자이너들 갈 때마다 퇴사해있고 원장한테 해달라해도 뒤에서 지시만하고 스탭들이 함 머리 성공한 적 없음ㅋㅋㅋㅋㅋ뿌염하러 가서 머리 얼룩덜룩하다고 면박주면서 어디서 했냐해서 여기서 했다고 하니까 그제야 아닥함 그 후로 대형 절대 안감 돈만 존나 비쌈
똑같어..
차홍 본점 개같이 망함 ㅠ 참고로 거기 커트 88000원임
집에서 머리 감아보면 다른게 확실히 보이더라
싸고 대충 해주는데는 말리고 나연 개 난장판인데
비싼덴 손질 안해도 괜찮았어
단발 하는데 신중하게 자르더만...
별로임 ㅠ
나는 가성비충인데도 머리컷트는 이름있는데서 함... 머리에 돈 쓰기 싫어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실험해봤는데 다르긴 다르더라고
안망하는진몰겠는데 좀더 정돈되고 숙련된 느낌이긴해
코엑스 준오헤어..(지점 여러개라 특정 안됨)
대학생인데 큰맘먹고 3만원 넘게 주고 커트하러 갔더니 좌우 비대칭으로 자르고 자꾸 여자머리 여자디자인 여자숏컷 웅앵웅해서 개빡쳤어 진짜많이울엇음
파마나 염색하면 처음에만 살짝 뷰ㅏ주고 중간에는 다 주니어 맡겨버려서.. 컷트만 하러감
디자이너마다 다른거같아 우리 지역 미용실진짜 많이다녀봤는데 난 준오로 커트 정착함 근데 염색은 ㅂㄹ 스텝이 다 발라줘서 온니커트만
나만 차홍에서 개같이 망한게 아니였구나 30만원쓰고 파마 2주갔잖아
아무리 유명한 곳이라도 자기랑 잘 맞는 곳은 따로 있는 느낌...
난 무조건 커트만 보고가는데 차홍룸 한남점 원장쌤 커트 전나 잘해... 6년전인가 그 분 아르더계실때 커트 받은거 못 잊어서 다시 찾아갔잖아
여샤 차홍룸 한남 검색하다가 연어왔는데 혹시 원장님 성함 알수있을까?? 아직도 원장이실지 모르겠어서...!!
준오헤어는 별로였고 오히려 인스타에서 유명한 미용실이 잘하더라 아물론 인스타 스타가 하는곳 말고 진짜 머리 잘해서 유명한 곳..유명한 사람들이 커트 이쁘게 돼서 타고 들어가보면 찐 커트 장인이거나 색깔 잘뽑음
ㄴㄴ...준오가서 27만원주고 파마 했다가 머릿결 다 망하고 걍 동네 미용실가서 볼륨매직함
정샘물에서 하고 개맘에들었음
청담에서 50만원주고했는데 개망함..
준오에서 짝짝이된 여시들 왜케 많아 ㅋㅋㅋㅋ 나도 그 중 한 명..... 머리 반쪽은 파마되고 반쪽은 생머맄ㅋㅋㅋㅋㅋ 나참
그럼 매직펌도 비싼곳ㅡ싼곳 달라?... 나 두달전에 10년만에 매직했는데(단발/20) 절ㅡ대 매직은 안풀린다고, 풀리는게 아니라 머리가 자라는거라는데 많이 풀렸....... 토리헤어 이런 싼데랑 확실히다른가ㅜㅜ
미용실보다 디자이너가 중요한듯 유명한데가서 아무한테나 맡겼을땐 망하고 소형체인이나 개인미용실 디자이너 후기좋은사람 찾아갔을때 성공했음...
나도 한참 인스타에서 강남에서 머리로 얼굴까지 바꿔준다고?유명한 디자이너한테
가서 44만원주고 커트+염색했었는데 고데기하면 존나 이쁘게 나오는 머리됨...그치만 다시는 안감
ㄴㄴ 그런큰데는 오히려 스텝들이 거의다해서 별로 사람바글바글한 동네미용실이 짱임 아 커트는 그런데가 더 트렌디하게 잘해주는듯
미용실 이름보다 디자이너가 중요하지 그래서 마음에드는 디자이너 계속 따라다님 ㅋㅋ
디자이너 나름임 디자이너 나가면 같이 따라가ㅋㅋ
준오 가면 어느정도 시설이나 제품이 확보되어있는것 같아서 믿고 가는 편..
개좆망 집에와서 눈물흘림
준오 존나 사랑함 다른쌤은 안해봄
내 얇은 곱슬 탈색 모발 윤기 좔좔나는 엘리자벳펌 같은거 해줌
오래가기도 𝙅𝙤𝙣𝙣𝙖 오래가고
3 x 년 인생 내머리 파마 절대 안된다고 할때마다 헤르미온느였는디
ㅜㅜ
ㄴㄴㄴㄴ 나 집앞에서 다시 커트 받았잖아 개차반으로 잘라서
유명체인에서 오래 일하다가 1인샵 차린데 가면 웬만하면 성공하는거 같아ㅋㅋㅋㅋ 그냥 체인 가면 스탭들이 너무 많이 만져.. 롯뜨?를 두사람이 말면 어떡해여.... 당연히 다른 머리가 나오지ㅠ
난 싸서 감..ㅋㅋㅋ 컷트 동네도 18천원인데 준오는 2만원에 머리도 감겨줘서...
박승철 수석실장한테 머리 하는데 넘만족임
나도 준오 만족했었음 ㅋㅋㅋㅋ 근데 가격이 사악해서 지금은 작은데로 옮겼어
오 나 지금 준오 예약해서 가고있는데 이 글 봤어! 제발 성공하길 ㅜㅜ
차홍에서 해봤는데 진짜 공장같았어 돈 더내고 높은사람 한테 했는데 뭐 내두상 얘기하면서 사진처럼 안나온다고 해서 결국 하고싶은 머리 못했고 ㅋㅋㅋㅋㅋ 정말 디자인 컷만 딱 해주고 펌은 다 스탭이 있고 마무리할때만 잠깐 또 와서 만져줌.. 별로였어
차홍가서 돈 한30내고 펌해봤는데 내가 생각한대로 안나옴...ㅠㅠ 다른
걍 집 앞 박승철 가서 아무나 해달라해서 부원장 남자가 해줬는데… 엄청 나이 많으신 분이었는데.. 레이어드컷 해달라고 했더니 잘 모르시던데? 약간 2000년대 스타일 같앗음ㅋㅋㅋㅋ 층 없는 레이어드컷 처음봄 ㅋㅋㅋㅋ 이게 부원장이 맞나 ? 싶엇음 완전 초보같앗어 ㅋㅋㅋ
그러면서 내가 전에 자른 머리 층이 많다고 까시던데.. 그것도 박승철에서 자른 머리라규요ㅠㅜ
암튼 네임드 헤어 가서 잘라서 성공한적 한번인가 있나 다 개별로임
특히 잘하는 샘 추천받아 갔는데 롯드를 반쪽은 인턴이 마는 경우 ㅋㅋㅋㅋ 진짜 장난하나 ㅋㅋㅋ
펌 양쪽 다르게 나왓다구여 ㅋㅋㅋ
암튼 이제 미용실때메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에어랩쓰고 커트는 네임드 미용실 안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