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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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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귀농이 생각보다 위험한이유.jpg
siqlo - One Way Street 추천 1 조회 14,087 24.02.13 11:37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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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2.13 11:40

    첫댓글 미쳤나 진짜...

  • 24.02.13 11:40

    어휴..

  • 24.02.13 11:42

    그러면서 시골사람들 다 떠나고 일손 부족하다곸ㅋㅋㅋㅋ 그리고선 지 자식들은
    돈주고 사와서 결혼시키는 코미디 ㅋㅋㅋ

  • 24.02.13 12:00

    2222222

  • 24.02.13 11:42

    저런거 고소 못하나 금융치료를해야 정신차리지

  • 24.02.13 11:43

    울집도 나중에 가서 살자면서 시골에 집 샀는데 텃세가 10년이 지나도 무시무시해서 걍 팔고 나옴

  • 24.02.13 11:43

    그래서 귀농한 사람들끼리 같이 모여서 사는 마을이 있다던데

  • 24.02.13 11:44

    연고있어도 다시 돌아와도 텃세있어서 알아...ㅋㅋ
    내부모가 여기가 고향+토박이에 자식도 20살까지 살다 상경했다가 40-50대에 돌아와도 텃세있어서 몇년고생한거 많이봄..그런데 아예 연고도없는 시골가면 극한임.; 거기서 쭉살거면 더럽고 치사해도 돈주고 돼지잡아서 술대접 몇번하고그래야 껴줌...^^..이것도 아저씨들한해서임. 여자가 그러면 위험해..ㅎ..

  • 24.02.13 11:47

    그냥 젊은사람들끼리 이제 농촌 마을 꾸리는게 트렌드더라ㅋㅋㅋ저런데들어가면 손해만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2 우리부모님도 첨에 귀농하셔서 적응하실때 힘들어하셨는데 또 지내다보니 시골분들도 나름 사정이 있다하더라고 본인들 땅 내줘서 도로 만들고 전봇대 하나하나 각출해서 세우고 전기들여오고 사비로 샘파고 이런거라... 외지인이 그냥 다 누리는걸 곱게 보질 않더라고 본문처럼 아예 몇십년간 물도안주고 이런건 진짜 나쁜경우같긴함

  • 24.02.13 11:48

    이러면서 뭔 젊은이들이 없다고 ㅋㅋㅋㅋㅋㅋ

  • 24.02.13 11:48

    미개하노

  • 텃세오짐. 난 그냥 회사다니는데도 으휴

  • 24.02.13 11:57

    전원일기는 걍 드라마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맞음 ㅇㅇ 이런경우 많아 특히 외지인이 땅보러 올때 땅주인도 걍 상속받고 묵혀둔 경우면 연락이 안되니까 돈 안내서 아무것도 안깔려있거나 침범당해있거나 뭐가 있는지 없는지도 잘몰라서 그냥 파는 경우 많음.. 살다 나가서 상속받는 사람도 측량 다시 하고 주민들이랑 싸우기도 해ㅠ.. 그래서 아무동네나 귀농한다고 땅보러 다니는거 비추해...

  • 24.02.13 12:00

    내 친구네는 심지어 키우던 강아지 훔쳐감……개 이쁘다고 계속 자기네 개랑 새끼 낳게 하자고 계속 헛소리 하는거 싫다고 꺼지라고 했더니 친구네 빈집 문 열어서 분실 시켜버렸대…그뒤로 찾지도 못해서 고소하고 난리였는데 심증만 있고 물증 없어서 그마저도 흐지부지 되고….내가 들은 이야기 중에 제일 충격적이라 시골 인심 안믿음..

  • 아 ㅅㅂ...

  • 24.02.13 13:26

  • 24.02.13 12:06

    맞아 제주도가서 가게하는분한테 들으니까 텃세심하다고햇음 존나괴롭힌다고

  • 24.02.13 12:08

    어휴 지방에 인구수도 줄어들고있는데 왜저리 텃세야

  • 24.02.13 12:16

    우리 엄마아빠도 당함 ㅠ
    어떤집 논 태우는거 누가 신고했나봐ㅋㅋㅋㅋ신고 당한 집에서 우리집이 신고했다고 소문 내고 다님ㅋㅋㅋㅋ이사온지 한달 됐는데

  • 24.02.13 12:25

    텃세 ㅋㅋㅋ 망하든말든

  • 24.02.13 12:28

    인심좋은거 다 거기 사람들끼리 얘기지 뭐

  • 24.02.13 12:32

    우리엄마도 귀촌했었는데 알고보니 물세 딴집들은 일년에 한번 내면서 우리집은 매달 2만원씩 동네노인들이 돌아가면서 받아갔더라 엄마도 알지만 걍 이런저런 소리 나오기싫다고 참고 우리집마당에서 고기 구워먹고 엄마한테 반찬 내오라함...지금은 걍 도시로 옴 그 시골은 물도 도로도 구청이 해준거라 뭐없었음

  • 그러면 그 동네는 이제 본인들 죽으면 끝아냐? 대체로 나이도 많을텐데?ㅋㅋㅋㅋㅋㅋ 무슨의미가 있지...

  • 24.02.13 12:41

    한심하다 ㅎㅎ 그렇게 다 늙어 꼬부라 뒤져버리쇼

  • 절대 시골에서 안 살거야 ㅋㅋ 직장때문에 애매한 시골에 살고있는데 진심 개극혐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02.13 13:25

    하 글만 봐도 답답하네ㅜㅠㅠㅠㅠㅜ

  • 24.02.13 13:00

    시아버지 현 거주지역에 40년은 되신거로 아는데 출신지 아니라고 뭐 왕왕 차별받고 그런거 있었다 카더라고... 듣고 놀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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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2.13 13:10

    허..

  • 24.02.13 13:19

    지인 촌으로 근무 갔는데 힘들어하더라... ㅠ

  • 24.02.13 13:20

    ㄹㅇ 걍 처음부터 끝까지 다 내돈으로 해결해야함…
    수도 파고 전기 끌어오고
    민간도로 낸 땅 (무용지물) 다 제 값 주고 샀음…
    초기비용 미쳨ㄱ으

  • 24.02.13 13:38

    나이 처먹고 일진 짓 하고 앉았네들

  • 촌은 어쩔수 없어 외진 곳은 마을 사람들끼리 십시일반 자급자족해서 양보하고 저런덴 전봇대도 전압땜에 로프만한 굵은 전선 지나갈때도 많아 그거도 다 서로 합의보고.. 진입로 마련해서 길 닦아놓고 땅 서로 양보해서 파해쳐서 수도 깔고 노후되면 또 옆집 포크레인 빌려 공사하고.. 마을 단위로 가입 한다니까 kt 직원 겨우 불러서 전화선만 내놓고 살다 최근들어 티비+인터넷 설치한 정도라.. 세입자들이 무옵션 확인 다 하고 입주해놓고 집주인한테 왜 이거 안돼요? 이건 왜 이래요? 해주세요. 하거나 말없이 벽 허물고 수로 내서 다른곳을 주방으로 쓰겠다 하고 인테리어 공사하면 그때부터 집주인에 옆집 아랫집이랑 갈등 생기는 거랑 비슷하지... 도시, 아파트에서만 살던 사람들은 그냥 근교 타운하우스 가거나 은퇴자들이 아예 귀촌커뮤니티 해놓은곳 찾아가는게 제일 베스트야 ㅠ 우리 외삼촌도 집에있음 인력 부를때 나가서 하고 막걸리 얻어먹고 뭐 유자 이런거 한두상자 얻어오는게 다고... 우리엄마도 땅있는데 걍 저 노인네들 나보다 오래 살겠냐~하고 주말에만 가 회사도 텃세부리는 직원, 환영해주고 알려주는 직원 있는데 저기도 외지인에 부정적인 노인들 있고 아닌 노인들도 있는거..

  • 24.02.13 13:56

    헐이다 진짜 시골인심 시골인심 하더니..

  • 24.02.13 13:57

    욕하기 좀 그런게 우리 시골도 마을이 돈모아서 마을길 정비하고 저수지 정비하고 그랬었음. 자기땅도 내줘야 한다는 것도 맞음. 우리땅에 길터야 한다고 땅내주고 사유지에 전봇대 공짜 아니라해서 마을돈으로 함. 동네가 바쁠땐 손 하나라도 더 필요한데 매번 싫다 빠지면 좋게 볼 순 없지 뭐..

  • 24.02.13 14:10

    오 지금처럼 인구부족으로 망했으면!

  • 24.02.13 14:19

    무슨 사유가 있더라도,,, 저러는건 ..,. 이해 못해

  • 24.02.13 15:25

    진짜못됏다 마을에 사람도 많이 없을텐데 사이좋게지내면 좋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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