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aver.me/GzEqPlHI
너무 일찍 주인을 잃은 192켤레의 신발[세계 여성폭력추방의 날]
“전쟁도 아니고 저럴 수가 있나요?” 25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을 지나가던 시민 김성천씨(55)가 검은색 현수막을 바라보고 이렇게 말했다. 현수막에 적혀있는 숫자는 1672. 지난 2009년부터 15년
n.news.naver.com
이하 생략전문 출처로
첫댓글 너무 마음 아프다
개놈의 한남들 일렬로 세워놓고 줘패고 싶네
개짜증난다..
진짜 개빡쳐 전쟁도아니고 이럴수있냐는말 하… 한국남성한테만 치안 개좋은나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여시 댓 보고 뭔가 딩맞은것처럼 정신차리게된거같아... 여성범죄 뉴스보면 오늘도? 또? 너무 일상처럼 여기고 가해자가 어땠는지 서사는 주어지면서 끊겨진 피해자의 꿈들은 모르쇠하는 사회가 제발 변하길
하… 그렇네… 진짜 화난다..
아니 숫자 실화냐고..
헐 작년 한해만 192명..?
아…ㅠㅠ
아 너무 슬퍼… 거의 하루 걸러 한 명이 자기 남자 애인한테 죽은거라는 거잖아..
첫댓글 너무 마음 아프다
개놈의 한남들 일렬로 세워놓고 줘패고 싶네
개짜증난다..
진짜 개빡쳐 전쟁도아니고 이럴수있냐는말 하… 한국남성한테만 치안 개좋은나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여시 댓 보고 뭔가 딩맞은것처럼 정신차리게된거같아... 여성범죄 뉴스보면 오늘도? 또? 너무 일상처럼 여기고 가해자가 어땠는지 서사는 주어지면서 끊겨진 피해자의 꿈들은 모르쇠하는 사회가 제발 변하길
하… 그렇네… 진짜 화난다..
아니 숫자 실화냐고..
헐 작년 한해만 192명..?
아…ㅠㅠ
아 너무 슬퍼… 거의 하루 걸러 한 명이 자기 남자 애인한테 죽은거라는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