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폽포민트
첫댓글 아오.. ㅠㅠ 행복했으면
아오ㅠㅠ 죄책감 가지지말고 열심히 살길ㅠㅠ
아이고 저 애기가...샹 너무 너무 마음 아파 그래도 아빠가 정상인이라서 다행이고 앞으로 행복한 일 가득해야해 ㅠㅠ
행복해라 진짜로….
남미새 나이든 버전...저러고 사니까 늙은 한남들도 저 사람 쉽게 보고 깊게는 속하지 않으려는거.계속 자기한테 정착을 안 하니까 계속 외롭고 다음 남자를 끊임없이 만나지만 딱 거기까지인거지 쉽고 헤픈 남미새..결국 딸도 떠나고 곁엔 아무도 없잖아
글쓴 사람 앞으로 행복하게 살았으면ㅜㅜ
아이고 애기야 ㅠㅠㅠㅠㅠㅠㅠ
뭐 저런..그래도 부모중 한명은 정상이라 다행이다..
저런 친모 생각보다 많음....
아휴....... 앞으로 행복했으면 좋겠다좋은 날만 있기를
ㅠㅠ 아….. ㅠㅠ 앞으론 행복만 하세요 꼭좋은 일이 더 더 가득하길 바라요 정말
우리 엄마도 나한테 아빠욕 겁나 했는데... ㅋㅋㅋ
ㅠ하..읽으면서 너무 빡친다......... 고생많았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거 타고난건가봐 나 고딩 동창도 이지랄로 살어 ㅋㅋ
헐……. 진짜 제정신아니구나 남자에미쳐서
행복하시길..
애기야 행복해
행복하게 살길
한쪽이라도 정상이라 다행이다
3년 전 글이네 지금 아빠랑 행복하게 살고 있었으면..ㅜ
저 분 지금은 잘 지내셨으면
아빠라도 정상인이라 다행이네..행복하시길
리본삔...슬프다
허.... 아빠 정상이라 다행이네;;;
뭐라 말도 못하겠음.. 앞으로의 나날들은 평안했음 좋겠다 하고싶은것도 다 하고 살길
행복하세요 ㅜㅜ
죄책감 가지지말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ㅅㅂ ㅠㅠ 리본삔 너무해..너무좋았대잖아
하.....
리본삔..ㅆㅂ 욕나오네 그거 하나로 좋아했는데 남자한테 받은거를 딸한테 생일선물이랍시고... 저분 너무 착하고 순하신듯 지금은 아빠랑 행복하길....
시발 팔로우3400...... 개싫다
자식이 있어도 남미새는 갱생불가구나 노답...
나 전에 잠깐 알던 언니도 저랬음.. 집에 애가 있는데 아무도 돌보지 않고 애만 혼자 두고 남자만나서 밥먹고 술먹고 애는 굶고 애는 다섯살인가 그랬는데 말도 제대로 못함 주말마다 애 떠넘겨서 공동육아 하려고 들고 지는 놀러나가려고 해서 연끊음 애가 불쌍..
첫댓글 아오.. ㅠㅠ 행복했으면
아오ㅠㅠ 죄책감 가지지말고 열심히 살길ㅠㅠ
아이고 저 애기가...샹 너무 너무 마음 아파 그래도 아빠가 정상인이라서 다행이고 앞으로 행복한 일 가득해야해 ㅠㅠ
행복해라 진짜로….
남미새 나이든 버전...저러고 사니까 늙은 한남들도 저 사람 쉽게 보고 깊게는 속하지 않으려는거.
계속 자기한테 정착을 안 하니까 계속 외롭고 다음 남자를 끊임없이 만나지만 딱 거기까지인거지 쉽고 헤픈 남미새..결국 딸도 떠나고 곁엔 아무도 없잖아
글쓴 사람 앞으로 행복하게 살았으면ㅜㅜ
아이고 애기야 ㅠㅠㅠㅠㅠㅠㅠ
뭐 저런..그래도 부모중 한명은 정상이라 다행이다..
저런 친모 생각보다 많음....
아휴....... 앞으로 행복했으면 좋겠다
좋은 날만 있기를
ㅠㅠ 아….. ㅠㅠ 앞으론 행복만 하세요 꼭
좋은 일이 더 더 가득하길 바라요 정말
우리 엄마도 나한테 아빠욕 겁나 했는데... ㅋㅋㅋ
ㅠ하..읽으면서 너무 빡친다......... 고생많았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거 타고난건가봐 나 고딩 동창도 이지랄로 살어 ㅋㅋ
헐……. 진짜 제정신아니구나 남자에미쳐서
행복하시길..
애기야 행복해
행복하게 살길
한쪽이라도 정상이라 다행이다
3년 전 글이네 지금 아빠랑 행복하게 살고 있었으면..ㅜ
저 분 지금은 잘 지내셨으면
아빠라도 정상인이라 다행이네..행복하시길
리본삔...슬프다
허.... 아빠 정상이라 다행이네;;;
뭐라 말도 못하겠음.. 앞으로의 나날들은 평안했음 좋겠다 하고싶은것도 다 하고 살길
행복하세요 ㅜㅜ
죄책감 가지지말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ㅅㅂ ㅠㅠ 리본삔 너무해..
너무좋았대잖아
하.....
리본삔..ㅆㅂ 욕나오네 그거 하나로 좋아했는데 남자한테 받은거를 딸한테 생일선물이랍시고... 저분 너무 착하고 순하신듯 지금은 아빠랑 행복하길....
시발 팔로우3400...... 개싫다
자식이 있어도 남미새는 갱생불가구나 노답...
나 전에 잠깐 알던 언니도 저랬음.. 집에 애가 있는데 아무도 돌보지 않고 애만 혼자 두고 남자만나서 밥먹고 술먹고 애는 굶고 애는 다섯살인가 그랬는데 말도 제대로 못함 주말마다 애 떠넘겨서 공동육아 하려고 들고 지는 놀러나가려고 해서 연끊음 애가 불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