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똘롤로뗄렐레
대중적인 선호도는 강아지가 더 높은데 고양이는 나노단위로 깊게 덕질하는 사람이 많은거같음덕후중에서도 충성도가 높은 덕후들이라고 해야되나
좋아하는 동물 3마리 뽑아보자는 글에 보통은 각각 다른 동물 적는데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들만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 이렇게 적는다거나
고양이가 세상을 구한다 라는 유명한 주접 멘트도 있음검색창에 자동 완성으로 뜰 정도
식빵, 발도리, 냥펀치, 상자 좋아하는 거 등등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 덕질 포인트로 삼아서 귀여워하고 캐릭터화 시킴
길 동물 중에서도 특히 길냥이 밥주는 사람이 많고(아예 캣맘 캣대디라는 단어가 있을정도니까) 길냥이 보면서 진심으로 마음아파하는 사람들 많음왜 유독 고양이한테 깊게 마음 쏟는 사람들이 많은지 말해보자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뚤룰루뗄렐레
말랑하고 따뜻하고 쫀득하고 뽀송하고 꼬소하니까..
심하게 귀엽게 생겼자너
귀여움...
어떤 고양이가 나 쳐다보면서 존나 걸어오더니 내 얼굴에 지 얼굴 부비고 간게 잊혀지지않음 찾을때는 겁나 안오는데 가끔씩 그런식으로 심쿵하게 하는 매력이 있음
내 마음을 조종해 막... 우리 쫌 친해졌지~ 말랑문질하면 쌩 가버리곸ㅋㅋㅋㅋ 막 안기려길래 안아주니 또 팔을 깍 물고.... 그런데도 애교 콩 부리고...일단 생긴 것부터가 사기. 안 귀여운 곳이 없음
근데 고양이가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건 진짜임
비주얼이 사기
말랑하고 따뜻하고 쫀득하고 뽀송하고 꼬소하니까..
심하게 귀엽게 생겼자너
귀여움...
어떤 고양이가 나 쳐다보면서 존나 걸어오더니 내 얼굴에 지 얼굴 부비고 간게 잊혀지지않음 찾을때는 겁나 안오는데 가끔씩 그런식으로 심쿵하게 하는 매력이 있음
내 마음을 조종해 막... 우리 쫌 친해졌지~ 말랑문질하면 쌩 가버리곸ㅋㅋㅋㅋ 막 안기려길래 안아주니 또 팔을 깍 물고.... 그런데도 애교 콩 부리고...일단 생긴 것부터가 사기. 안 귀여운 곳이 없음
근데 고양이가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건 진짜임
비주얼이 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