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증시가 급락한 것은 정부의 세제 개편을 향한 실망감과 최근 급등한 국내 증시에 대한 조정 움직임 등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기획재정부는 전날인 7월 31일 법인세율 1% 포인트 인상,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 10억 원으로 강화,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35%로 하향 등을 뼈대로 한 세법 개정안을 발표했다. 이중 특히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이 당초 거론된 25%보다 높게 결정되자 투자자 사이에서 “코스피5000 달성이라는 정부 기조에 역행한다”는 반발이 나왔다.
첫댓글 여태오른건 쏙빼누
헐 떨어져도 저정도야? 대박쓴
진심 개빡치네 코스피5000을 저래서 어떻게간단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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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바 안그래도 언론들 뭐만하면 정부탓할라고 혈안이되어있는데 왜 사서 먹이를 주냐고 민주당 병신들아 개빡쳐
제발 철회해라 진짜 오천어케가는데
대주주 10억 장난하냐 .. 장 좋았는데
아니나다를까 개호들갑 기사
윤석열땐 언급이나했음..?ㅎ
ㄹㅇ
진짜 개짜증나네 하 어쩔건데…
아 뭐 세상 망했냐 저러다 또 머 딴거 해서 올라가겠지~~~~~
하 왜그러냐고 진짜
대통령실 기사난거 장난하는거냐고 잘도 코스피5000되겠네
역시 국장은...
여론 너무 안좋아서 민주당에서 그대로 밀고 통과 못시킬 것 같음 민주당 안에서도 반대 많은데
코스피 5000가자며......
하..
이건 건전한 조정이 아니잖아
국장하는사람 바보 만들지 말고 국회의원 월급 주식으로 받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