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threads.com/@lawyer_08_yo/post/DPRVdWvEi3y?xmt=AQF0hdmVTToqK1wn-HuHiRzLX7JX7jQYXf-bPjwjq361LQ&slof=1
"장애아와 비장애아가
서로 with가 되어야하는데
이번 일로 저희 애가
장애 비장애를 vs로 생각하게 될까봐 걱정이고,
저희 애도 형사고소
이런 무서운 말을 계속 들으니
지금 정신과 상담을 받고있고...."
6개월 가까이
장애인 급우에게
더럽다 등의 폭언을 하고
성적 모욕감을 주는 발언을 일삼은
6명의 학생 중
주동자에 가까운 가해학생 어머니가
"합의"를 위해
학교에서 어렵사리 마련한 자리에
나와서 저렇게 말하더라
그 분 돌아가시고 난 후
나와 동석한 변호사님은
곧바로 피해학생 아버님께
"저기랑 꼭 합의를 하셔야겠어요?"
라고 물었어
사실 피해학생 측은
합의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인데
가해학생도
아직 어린 학생이란 점이 마음에 걸려
한 번만 만나달란
학교의 요청에 응한 건데...
그날 총 5명의 학부모를
릴레이로 만나며
딱 하나 깨닫게 되더라
역시
"부모는 자식을 비추는 거울이다"
제대로 된 사과면 될 일을
어렵게 만드는 사람 참 많아
첫댓글 와...진짜 자기가 뭐라고하는진 알고있나? 그냥 사과만 똑바로해도 천냥빚을 갚을 수 있는걸 또 가해를 해버리네
콩콩팥팥.. 싹싹 빌어도 모자른 판에무슨 말을 ㅈ
지들이 온세상을 적으로 만드넼ㅋㅋ
느그 하준이는 이미 vs로 보는 애잖어
어휴 느그 애가 먼저
합의 안해주면서 꼭 말해야됨 부모때문에 안하는거라고
느그 하준이 꼴 안 봐도 알겠다 아오
가정교육 똑바로 못시킬거면 낳질 말지
으휴 느그애가 먼저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