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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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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부모님 밥상머리 교육이 안돼서 힘든 달글
블루아이스크림 추천 0 조회 10,604 25.10.04 16:43 댓글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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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04 17:50

    맏아

  • 25.10.04 17:51

    숫가락으로 그릇 꽹가리도 미침
    조용히..제발 조용히 긁어드시라고요ㅠ

  • 25.10.04 18:02

    내가 성숙해질수록 부모의 모든 게 거슬려 미치겠어 어디가서 말도 못한다

  • 25.10.04 18:12

    하 나진짜 밥먹을때마다 우리아빠 쩝쩝거리는거 방구 뀌는거 맨날 얘기해도 집에서라도 밥 좀 편하게 먹자면서 지가 성질냄
    집에서 이러는데 밖에선 안저러냐고 진짜 겁나 쩝쩝거려 너무 거슬림
    근데 계속 먹을때마다 나도 성질내면서 뭐라고 하니까 이젠 약간 극혐표정 짓고있으면 가끔은 알아서 급 좀 조심하더라

  • 25.10.04 18:17

    난진짜아빠한테 ㄱㅅ함 밥상머리교육개잘받음 울오빤 밥상머리교육 지대로안되면 아빠가 방에끌고가서 혼내고 와서 다시밥먹임 근데지금보면 이교육만큼 제대로인게없다..

  • 25.10.04 18:32

    울갭 나 어릴때 젓가락질 제대로 못하면 밥치워버리고 쳐먹지도말라고 햇던 개가부장적 개비인데 지금 밥상머리예절 개나줌 트름계속해서 내가 비위상해서 먹다 안먹음 걍 하지말래도 함 ㅡㅡ

  • 25.10.04 18:50

    쩝쩝대고 트림함 아오

  • 하 우리아빠... 후루룩 소리나게먹고
    엄만 기침할때 고개 안돌려

  • 25.10.04 18:58

    가정교육 독학해서 가끔 집가면 힘드라

  • 트림에 이빨에 낀거 다 보여주고 아주 마 미치겟음

  • 25.10.04 19:04

    매번 지적함
    천천히 먹어 시간 많아
    다 먹고 말해
    의자 당기고 허리펴고 앉아서 먹어 다 흘리잖아
    입 다물고 씹기~

  • 25.10.04 19:25

    ㅠㅠㅠㅠ 나도 ... 삐지고 속상해할까봐 말도 못하겠고...

  • 25.10.04 19:55

    우리엄마임... 식사뿐만이 아니고 밀폐돼있는공간에서도 트름 엄청해...

  • 25.10.04 20:06

    울엄마 개쩝쩝충…ㅜ…

  • 25.10.04 20:28

    어릴때부터 뒤지게 뭐라했더니 이제 내가 3초 쳐다보면 아빠 다리 올린거 내리고 젓가락질 똑바로 하심 3초 지나도 안 내리면 한시간 잔소리 시작하는겨.. 그럼 아빠 듣다듣다 삐져서 밥 남기고 거실로 가는거임

  • 나이들면 어쩔수없는건가..

  • 25.10.04 21:05

    나 그래서 밥 같이 안먹어 ..^^

  • 25.10.04 21:22

    우리아빠....지적몇번했다가 분위기 개같이돼서 그냥 이제 지적안함 ㅠ 흑흑

  • 25.10.04 21:24

    하..창피해 진짜

  • 25.10.04 22:02

    우리아빠......뜨거운거 호호 불어서 먹을때 앞사람 면전에 대놓고 세게 불어서 먹음 아빠랑 불편한 사이라 엄마한테 얘기 좀 잘 해달라고 했는데도 잘 안고쳐져서 아빠랑 밥 먹을때 의자 최대한 뒤로 빼고 먹어....짜증나

  • 25.10.04 22:55

    먹으면서는 쩝쩝충에 방구뀌고 다먹고나서 쯥쯥거리고 용트림으로 화려한 마무리까지^^.. 몇번 뭐라했는데 집에서 밥도 편히 못먹냐고 되려 역정냄
    밖에서도 그러시잔아요 하 진짜 창피해

  • 25.10.04 22:55

    울 엄마 쩝쩝거리는거 때매 스트레스... 같이 밥먹기 싫을 때가 있어...

  • 25.10.04 23:11

    같이 외식가기싫음...집에서도 겸상 안함

  • 25.10.04 23:15

    우리엄마는 밥먹을 때 씁씁? 이런 소리내.. 슬쩍 머라고 했는데 서운해 할까봐 좀 걱정되더라

  • 25.10.05 02:26

    우리 부모님 안그러셨는데 나이드니까 쩝쩝 소리 내면서 드시더라 ㅜㅜ…… 노화오면 안그러시던분들도 그렇게 되는거같았음… 내가 슬쩍 말하니까 두분다 약간 놀란 눈치였어

  • 25.10.05 10:59

    헣 나도.....쩝쩝 입에있는거 다 보이게 먹고 반찬통 공용으로 내놓규 먹는거 까지

  • 25.11.08 09:22

    내가 엄빠 쩝쩝거리는거 3년걸려 고쳤다 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힘든 시간이었다. 난 독립해서 따로사는데도 만날때마다 너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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