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어릴 때는 몰랐으나 학교 + 사회생활 등등자라면서 밥상머리 예절 등을 독학하게 된 여시
그간 대수롭지 않던 것이 점점 거슬리기 시작함~ (가족 식사시간) ~
...
후루룩 찹짭짭
푸르르릅 휘릅후릅
습씁...씁..
끅
여시의 인내심 :
부모님한테 말해봤자 우짤래미 시전
ㄹㅇ 버릇없다고 승질이나 안내면 다행임
청각 예민하면 고통이 따따불
내 부모님이라 손절도 힘듦
독립해서 명절이나 가끔 봐도하루 자면 힘들어서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뿐임...
나이 드신 부모님 교육 하기도 힘들고이래저래 씁쓸함
높은 확률로 밖에서도 일치하는 생활습관
끝..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맏아
숫가락으로 그릇 꽹가리도 미침조용히..제발 조용히 긁어드시라고요ㅠ
내가 성숙해질수록 부모의 모든 게 거슬려 미치겠어 어디가서 말도 못한다
하 나진짜 밥먹을때마다 우리아빠 쩝쩝거리는거 방구 뀌는거 맨날 얘기해도 집에서라도 밥 좀 편하게 먹자면서 지가 성질냄집에서 이러는데 밖에선 안저러냐고 진짜 겁나 쩝쩝거려 너무 거슬림 근데 계속 먹을때마다 나도 성질내면서 뭐라고 하니까 이젠 약간 극혐표정 짓고있으면 가끔은 알아서 급 좀 조심하더라
난진짜아빠한테 ㄱㅅ함 밥상머리교육개잘받음 울오빤 밥상머리교육 지대로안되면 아빠가 방에끌고가서 혼내고 와서 다시밥먹임 근데지금보면 이교육만큼 제대로인게없다..
울갭 나 어릴때 젓가락질 제대로 못하면 밥치워버리고 쳐먹지도말라고 햇던 개가부장적 개비인데 지금 밥상머리예절 개나줌 트름계속해서 내가 비위상해서 먹다 안먹음 걍 하지말래도 함 ㅡㅡ
쩝쩝대고 트림함 아오
하 우리아빠... 후루룩 소리나게먹고엄만 기침할때 고개 안돌려
가정교육 독학해서 가끔 집가면 힘드라
트림에 이빨에 낀거 다 보여주고 아주 마 미치겟음
매번 지적함천천히 먹어 시간 많아다 먹고 말해의자 당기고 허리펴고 앉아서 먹어 다 흘리잖아입 다물고 씹기~
ㅠㅠㅠㅠ 나도 ... 삐지고 속상해할까봐 말도 못하겠고...
우리엄마임... 식사뿐만이 아니고 밀폐돼있는공간에서도 트름 엄청해...
울엄마 개쩝쩝충…ㅜ…
어릴때부터 뒤지게 뭐라했더니 이제 내가 3초 쳐다보면 아빠 다리 올린거 내리고 젓가락질 똑바로 하심 3초 지나도 안 내리면 한시간 잔소리 시작하는겨.. 그럼 아빠 듣다듣다 삐져서 밥 남기고 거실로 가는거임
나이들면 어쩔수없는건가..
나 그래서 밥 같이 안먹어 ..^^
우리아빠....지적몇번했다가 분위기 개같이돼서 그냥 이제 지적안함 ㅠ 흑흑
하..창피해 진짜
우리아빠......뜨거운거 호호 불어서 먹을때 앞사람 면전에 대놓고 세게 불어서 먹음 아빠랑 불편한 사이라 엄마한테 얘기 좀 잘 해달라고 했는데도 잘 안고쳐져서 아빠랑 밥 먹을때 의자 최대한 뒤로 빼고 먹어....짜증나
먹으면서는 쩝쩝충에 방구뀌고 다먹고나서 쯥쯥거리고 용트림으로 화려한 마무리까지^^.. 몇번 뭐라했는데 집에서 밥도 편히 못먹냐고 되려 역정냄밖에서도 그러시잔아요 하 진짜 창피해
울 엄마 쩝쩝거리는거 때매 스트레스... 같이 밥먹기 싫을 때가 있어...
같이 외식가기싫음...집에서도 겸상 안함
우리엄마는 밥먹을 때 씁씁? 이런 소리내.. 슬쩍 머라고 했는데 서운해 할까봐 좀 걱정되더라
우리 부모님 안그러셨는데 나이드니까 쩝쩝 소리 내면서 드시더라 ㅜㅜ…… 노화오면 안그러시던분들도 그렇게 되는거같았음… 내가 슬쩍 말하니까 두분다 약간 놀란 눈치였어
헣 나도.....쩝쩝 입에있는거 다 보이게 먹고 반찬통 공용으로 내놓규 먹는거 까지
내가 엄빠 쩝쩝거리는거 3년걸려 고쳤다 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힘든 시간이었다. 난 독립해서 따로사는데도 만날때마다 너무 힘들었다
맏아
숫가락으로 그릇 꽹가리도 미침
조용히..제발 조용히 긁어드시라고요ㅠ
내가 성숙해질수록 부모의 모든 게 거슬려 미치겠어 어디가서 말도 못한다
하 나진짜 밥먹을때마다 우리아빠 쩝쩝거리는거 방구 뀌는거 맨날 얘기해도 집에서라도 밥 좀 편하게 먹자면서 지가 성질냄
집에서 이러는데 밖에선 안저러냐고 진짜 겁나 쩝쩝거려 너무 거슬림
근데 계속 먹을때마다 나도 성질내면서 뭐라고 하니까 이젠 약간 극혐표정 짓고있으면 가끔은 알아서 급 좀 조심하더라
난진짜아빠한테 ㄱㅅ함 밥상머리교육개잘받음 울오빤 밥상머리교육 지대로안되면 아빠가 방에끌고가서 혼내고 와서 다시밥먹임 근데지금보면 이교육만큼 제대로인게없다..
울갭 나 어릴때 젓가락질 제대로 못하면 밥치워버리고 쳐먹지도말라고 햇던 개가부장적 개비인데 지금 밥상머리예절 개나줌 트름계속해서 내가 비위상해서 먹다 안먹음 걍 하지말래도 함 ㅡㅡ
쩝쩝대고 트림함 아오
하 우리아빠... 후루룩 소리나게먹고
엄만 기침할때 고개 안돌려
가정교육 독학해서 가끔 집가면 힘드라
트림에 이빨에 낀거 다 보여주고 아주 마 미치겟음
매번 지적함
천천히 먹어 시간 많아
다 먹고 말해
의자 당기고 허리펴고 앉아서 먹어 다 흘리잖아
입 다물고 씹기~
ㅠㅠㅠㅠ 나도 ... 삐지고 속상해할까봐 말도 못하겠고...
우리엄마임... 식사뿐만이 아니고 밀폐돼있는공간에서도 트름 엄청해...
울엄마 개쩝쩝충…ㅜ…
어릴때부터 뒤지게 뭐라했더니 이제 내가 3초 쳐다보면 아빠 다리 올린거 내리고 젓가락질 똑바로 하심 3초 지나도 안 내리면 한시간 잔소리 시작하는겨.. 그럼 아빠 듣다듣다 삐져서 밥 남기고 거실로 가는거임
나이들면 어쩔수없는건가..
나 그래서 밥 같이 안먹어 ..^^
우리아빠....지적몇번했다가 분위기 개같이돼서 그냥 이제 지적안함 ㅠ 흑흑
하..창피해 진짜
우리아빠......뜨거운거 호호 불어서 먹을때 앞사람 면전에 대놓고 세게 불어서 먹음 아빠랑 불편한 사이라 엄마한테 얘기 좀 잘 해달라고 했는데도 잘 안고쳐져서 아빠랑 밥 먹을때 의자 최대한 뒤로 빼고 먹어....짜증나
먹으면서는 쩝쩝충에 방구뀌고 다먹고나서 쯥쯥거리고 용트림으로 화려한 마무리까지^^.. 몇번 뭐라했는데 집에서 밥도 편히 못먹냐고 되려 역정냄
밖에서도 그러시잔아요 하 진짜 창피해
울 엄마 쩝쩝거리는거 때매 스트레스... 같이 밥먹기 싫을 때가 있어...
같이 외식가기싫음...집에서도 겸상 안함
우리엄마는 밥먹을 때 씁씁? 이런 소리내.. 슬쩍 머라고 했는데 서운해 할까봐 좀 걱정되더라
우리 부모님 안그러셨는데 나이드니까 쩝쩝 소리 내면서 드시더라 ㅜㅜ…… 노화오면 안그러시던분들도 그렇게 되는거같았음… 내가 슬쩍 말하니까 두분다 약간 놀란 눈치였어
헣 나도.....쩝쩝 입에있는거 다 보이게 먹고 반찬통 공용으로 내놓규 먹는거 까지
내가 엄빠 쩝쩝거리는거 3년걸려 고쳤다 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힘든 시간이었다. 난 독립해서 따로사는데도 만날때마다 너무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