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대에 1000쪽에 이르는 글을 힘 있게 유지해 내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한야 야나기하라의 <리틀라이프>는 그런 희귀한 사례 중 하나. 장편소설은 그것만이 가져다주는 강력한 뭔가를 지니고 있다, 마치 마라톤경주의 드라마처럼. https://t.co/Lpk8Udz0li
책 소개 한야 야나기하라의 장편소설『리틀 라이프』. 어린 시절 끔찍한 학대와 폭력의 트라우마를 간직한 비밀스러운 인물 주드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부당함을 넘어서려 했던 남자, 살아내기 위해 스스로를 파괴해야 했던 한 남자의 삶을 그린 이 작품은, 한 가닥 희망의 가능성마저 거부하며 생의 고통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한다. 교보문고에서 제공한 정보입니다.
첫댓글 오열은 안 했는데 너무 기구한 인생을 내가 이렇게 봐도 되나 생각하면서 읽음,,,,,,,,
줄거리가 뭐지 궁금ㅎㅐ서 가져옴
책 소개
한야 야나기하라의 장편소설『리틀 라이프』. 어린 시절 끔찍한 학대와 폭력의 트라우마를 간직한 비밀스러운 인물 주드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부당함을 넘어서려 했던 남자, 살아내기 위해 스스로를 파괴해야 했던 한 남자의 삶을 그린 이 작품은, 한 가닥 희망의 가능성마저 거부하며 생의 고통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한다.
교보문고에서 제공한 정보입니다.
뭐랄까 너무 스스로 땅굴을 파셔서 보는 내내 힘들었음
헐.. 읽어봐야지
아 마음먹고 읽어야돼 이거
아까 쩌리에서 저 표지 오선생 느끼는.표정이란 티엠아이 알아버렷어
아시발 인생책 잃름
아 이거 진짜 개궁금해 읽어보고싶은데 존나 피폐하다고 해서 선뜻 못읽겠음 ㅠㅋㅋㅋㅋㅋ
맨 마지막장면에서 눈물흘림...흑...ㅠ
저거 트리거 너무 심해... 저 책은 앞장에 트리거 워닝부터 박아야함 진심... 그리고 작품성이 그렇게 뛰어나냐.. 그것도 아닌데 그저 내용때문에 엉엉 울고 일주일을 피폐하게 지냄
난 울진 않았어 주인공한테 깊이 몰입을 못 했음 이해가 가면서도 이해가 힘든 부분들도 있고 근데 또 이해가 아예 안 가는 건 아닌데…
읽으면서 작가가 왜 이렇게까지 하나 싶은 의문만 들었음....
읽다가 중간 포기...재밌긴 한데 뭐지 왜..?. 갑자기..? 싶은게 많았음..
넘 불행포르노.....
2 그냥 기구한 인생 때려박은느낌 …
저거 오선생왔을때표정이라며
읽다가 포기함 ㅠㅠ 진짜 도대체 어떻게 끝까지 읽어..
가슴벅벅찢어져
ㅅㅂ 알고 싶지 않은 인생임...
눈물나는 장면은 한번 있고 너무나도 불행 초불행 핵불행 몇번이나 선 넘어서 아 이건 아니지 아 막 선넘네 싶음 짜증내면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