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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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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새로 산 옷을 엄마에게 평가받는 나
라이도 추천 0 조회 32,982 26.01.10 14:00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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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0 14:01

    첫댓글 아 ㅋㅋㅋㅋㅋㅋ ㅠㅠ 민간인 사찰했냐구요

  • 26.01.10 14:03

    아니 근데 다 큰 성인이 왜 엄마한테 검사받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 내가 돈 벌어서 내가 사는건데ㅋㅋㅋㅋㅋ 내 얘기임ㅋㅋㅋㅋ

  • 나만 이런 줄ㅋㅋㅋㅋㅋㅋㅋ

  • 26.01.10 14:04

    뒤돌아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10 14:04

    아니 나 어제 분명 이랬다고 ㅠㅠ

  • 26.01.10 14:08

    가격깎아말하는거진짜나만그런줄아란내
    와다그러는구나

  • 26.01.10 14:09

    ㅋㅋㅋㅋㅋㅋ아 ㅈㄴ 웃김
    저기다 살 더 빼고 입어야겠다 또는 좀 잘어울리네 이런 멘트까지

  • 가까이가서 허리부분도 땡김당한다구요

  • 26.01.10 14:32

    그럼 나는 이제 땡기면 땡기는대로 팔랑팔랑댐

  • 26.01.10 14: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10 14:16

    난 심지어 결제하기전에 엄마한테 물어보고 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10 14:17

    와 가격 작게 말하는거 다 그러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10 14:18

    이리와봐
    (만지작만지작)
    (탐탁지 않아하며) 괜찮네

  • 26.01.10 14:27

    허리땡겨보고
    앉아봐하면
    앉아도 편해~ 하면서 앉았다일어남

  • 26.01.10 14:36

    어떻게 이렇게 다 똑같아?

  • 26.01.10 14:36

    앉았다 일어나봐
    허벅지가 너무 조이는거 아니니 와봐
    음.. 스판이라 괜찮겠네
    (허리를 확확 당기며 허리가 편할지 여부 검사함)

  • 26.01.10 14:37

    저 숙연한 자세도 ㅈㄴ 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10 14:55

    엄마한테 검사받아야 잘산느낌난다고요~!

  • 26.01.10 15:07

    아니 왜케 돌아보라는지 모르겟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10 15: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묘하게 처진 어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10 15:19

    (검사 마치고)아빠한테 가서 보여주고와

  • 26.01.10 15:22

    개웃겨 국룰임
    아빠는 걍 시큰둥 ㅋㅋㅋㅋㅋㅋㅋ

  • 26.01.10 15:40

    아ㅋㅋㅋㅋㅋ

  • 26.01.10 15:51

    ㅋㅋㅋㅋㅋㅋㅋ아빠 거의안보고 말만 어~괜찮네

  • 26.01.10 16: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10 15:24

    저기서 이제 나쁘진 않아 라고 평 들으면 반품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존나웃기다

  • 뒤돌아 ㅈㄴ웃기네ㅋㅋㅋㅋ저러고 갑자기 너 이옷 한번 입어봐 이러면서 다른 옷 갖다줌ㅋㅋㅋㅋ

  • 26.01.10 16:48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집도 ㅋㅋㅋㅋ 아 그거 내 취향아냐 엄마

  • 26.01.10 18:50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우리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10 17: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10 17:14

    앉았다 일어났다 해봐

  • 26.01.10 17:42

    진짜 나 다 큰 성인인데도 항상 가격 깎아서 말함 ㅋㅋㅋㅋㅋㅋ 시핧 왜 그러는거지 나도 모르게 글케됨

  • 26.01.10 18:37

    사람 사는거 다 똑같다ㅜ 나도 맨날 얼마짜린데 세일해서 싸게샀어ㅜ하고 구라치는데 첨에 말한가격도 이미 줄여말한거ㅋㅋ

  • 26.01.10 19:02

    못보던 옷이네 새로산거야?

    응? 아닌데 저번에 입었잖아 기억안나?
    (입은적 없음 당연함 신상인까)

    아, 계속 살까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세일을 엄청하더라고 ㅇㅇ밖에 안줬다? 미쳤지?
    (실제론 훨씬 더 줌 고민하다 오히려 세일끝나서 가격만 더비싸게 삼 )

    이젠 본가갈때 일부러 매번 같은 옷만 입고감 울엄빠 요즘 나 옷 안사는줄 알고있음

  • 26.01.10 19:16

    앉아봐 넌엉덩이가 커서 앉어봐

  • 26.01.10 19:50

    엄마가 너 그거 진짜 입을거야? 하면 반품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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