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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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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전국의 둘째들 눈물샘 폭발시킨 장면
박상됸 추천 0 조회 3,152 26.01.11 13:41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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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1 13:42

    첫댓글 개 서 러 움 ..

  • 26.01.11 13:44

    보기만 해도 서럽다.

  • 26.01.11 13:45

    둘째 우는중 우는중

  • 26.01.11 13:48

    나 진짜 저기서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라 그래<<
    이거 차별, 학대하는 부모들이 방패로 쓰는거 진짜 개열받아
    그래 부모가 처음이지 근데 자식이 처음은 아니잖아? 사람이 처음 아니잖아

  •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라 그 부분까진 미쳐 생각지도 못했나봐
    다음부턴 뫄뫄에게 그런 일 없도록 노력해볼게 라고만 했어도 최고의 아빠

  • 26.01.11 13:56

    계란도 저번에 둘째안줬으면 이번에 막내안주고 그다음에 첫째안주고 그러면 될걸가지고..

  • 26.01.11 13:57

    근데 진짜 왜 덕선이만 덕선이었어?? 이유가 있었나?

  • 26.01.11 13:59

    다른말인데.. 우리집은 나보다 내동생 이름이 더심해가지고.. 언니빼고 다 개명함 ; 이름 진짜 평생 불릴건데 신중하게 지었으면 좋겠어 예쁘고 세련된걸로

  • 26.01.11 14:00

    아니 .... 이유 없이 끝났어ㅋㅋㅋㅋ

  • 26.01.11 14:01

    저러고 성보라가 왜저래ㅡㅡ 이런눈으로 봤었나?(기억조작일수도..) 그게 찐으로 개빡치고 서러운 포인트였음... 아무리 울고 지랄해도 별 신경도 안쓰이는 거니까

  • 26.01.11 14:04

    오피셜로 나온건 없는데 덕선이 이름 촌스러운 것 그시절로 보면 왠지 셋째 아들 낳으라고 지은 이름 같음ㅠㅠㅠ

  • 덕선이 연기하는거 보고 보라 본캐 현장에서 자기랑 너무 이입되서 울었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1.12 00:44

    와 ㅅㅂ 나도..ㅜㅜㅜㅜ
    난 심지어.. 하 그래도 살아남았다 ㅎㅎ!!!

  • 26.01.11 14:12

    이유안나왔지만 그시절궁예해보자면 이름촌스럽게막지으면 다음에 아들낳는다는미신때문일거임ㅋ....
    그래서옛날에 막순이 끝순이 (딸은마지막,끝이란뜻)
    이런식으로 대충짓고 아들자들어가는이름 할머니대에엄청많은거..

  • 26.01.11 14:28

    나도 둘째여서 저장면 목욕탕에서 머리말리다가 몰입되서 멈추고 본기억 생생하거든??
    저렇게하는 부모심리는 대체뭐야? 첫째는 처음이라 소중하고 막내는 막내라 소중한? 그런 마음같은건가

  • 26.01.11 14:33

    끼인둘째 등장 ㅋㅋㅋㅋ걍 평생을 저렇게 살고잇음

  • 26.01.11 14:33

    나도 언니랑 생일 하루차이 나서 생일 축하 항상 같이 하는데 저거 보고 공감 많이 했었던 거 같아 (근데 하루차이라서 따로 하는 게 더 번거로우니까 막 서럽게 느껴본 적은 없지만 오롯이 나를 위한 이벤트 없는 건 아쉽다고 생각함 무엇보다 우리집은 클스같은 날에도 케이크 안 사먹고 생일에만 먹는데 케이크 하나 덜 먹는 건 아쉬웠음 ㅎ) 글고 남동은 남동이니까 저렇게 따로 챙겨주는 것도 싫고 여기 나온 에피는 아닌데 덕선이는 언니한테 옷 물려받고 노을이는 남자니까 새옷 사주고 하는 그 에피가 진짜 같이 서러워서 눈물 흘리면서 봄 ㅠㅠ

  • 26.01.11 15:50

    난 둘째도 아닌데 진짜 덕선이 불쌍하고 차별하는 거 이해 안 갔어

  • 26.01.11 16:14

    둘째 등장 나 저장면보고 울었어

  • 26.01.11 16:55

    나도 딱 삼남매 둘째였는데 저거보고 광광울음 언니는 언니라서 양보하라하고 동생은 동생이라서 양보하라하고.. 이름도 남자같은이름으로 지어서 아들낳게 하려고했는데 엄마가 이름제출하기 직전에 몰래 바꿨데 근데 급하게한거라 중학교때 개명시켜줬음

  • 26.01.11 16:58

    ㄹㅇ 울엄마얘기..
    첫째이모 은혜 막내삼촌 현진
    울엄마 병구...

    셀털될까봐 살짝 바꿨는데 저런느낌이야 첫째 막내는 세련된 이름 울엄마는 무슨 머슴이름;; 내가 듣기론 할아버지가 밑에 남동생 보라고 저렇게 지었다고.. 엄마 성인되고 이름 개명함 그땐 개명이 쉬운시절이 아니였는데 판사한테 구구절절해서 개명성공했대

  • 26.01.11 17:02

    저기서 언니가 또 지랄발광하는게 더 열받음 그래놓고 k장녀라고 서사 가져가는게 진짜 어이없음ㅋㅋㅋ 진짜 미묘하게 존나 차별하는데 나이먹고도 말못함 괜히 말하면 욕심많은년이 괜히 지랄하는거 됌

  • 26.01.11 18:16

    내가 그래서 재탕을 못해..

  • 26.01.11 18:31

    저때 보라가 죽일듯한 표정 지은것도 진짜 개상처...ㅠㅠ 딸딸아들 둘째라 덕선이 극성맘 될뻔했어...진짜 보라 존나 상처야...뭐 본인도 장녀로서 고충이 있겠지만 모르겠고..덕선이 ㅠㅠ...

  • 26.01.13 14:55

    딸딸아들인데 첫째는 첫째라 좋은거 가져가고 막내는 하필 늦둥이아들이라 좋은거 있음 제일 먼저 챙겨주고 중간에서 사소한거부터 차별받은적 너무 많음…일상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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