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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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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내 인생은 조금 망한것같다 하는 여시들 왜 망한것같은데????
다이소부자 추천 0 조회 4,612 26.02.02 23:42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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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2 23:43

    첫댓글 주변과 비교해서 너무 차이날때 자산도 인간관계도

  • 26.02.02 23:44

    그냥 본질적인 문제같음 걍 불안하고 자꾸 남이랑 비교하면서 살아서... 내가 덜 불안하려면 내 자신이 못나도 걍 받아들여야하는데 자꾸 난 내가 더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까 결과가 안 나오면 비참하고 불안하고 그런듯

  • 26.02.03 00:11

    나도 이거ㅜ 비교와 불안이 날 갉아먹고 있는
    것 같아..어떻게 고쳐야 할 지 모르겠어

  • 26.02.02 23:43

    나 주식 마이너스 백대임 하루만에

  • 26.02.02 23:45

    아직 30대 초중반이긴 하지만 45세 이후의 삶이 안그려져서....살면서 이렇게 안갯속이었나 싶은 때가 없었음

  • 26.02.02 23:45

    29살인데 알바 이력만 많고 경력이 딱히 없어… 내가 사실상 가장이었어서 스무살 되자마자 돈 당장 받을 수 있는 알바만 쭉 하느라… 취직도 못하고… 걍 나이만 먹어가네

  • 26.02.02 23:48

    10년 전 글이네..저 댓글 쓴 여시들 지금쯤 무슨 생각 하고있을까

  • 26.02.02 23:48

    모아둔돈도 없고 한 회사를 2년이상 다닌적이 없음..왜이렇게 끈기가 부족하지 난

  • 26.02.02 23:49

    직장에서 거지같은 10살많은 늙다리 사수한테 고백공격받고 어린여자애는 나를 만만하게보고 아직 3년차도 안된 내가 실력이 뛰어날리 만무하고..그냥 회사가 좆같아서 인생이 망해가고있어 퇴근후에도 우는 삶..불안함과 불면증에 수면제 복용까지하는중ㅠㅜ

  • 26.02.02 23:49

    그냥 나의 한국인의 삶자체가 존나 망한거 같아 9-6일하고 일끝나고 공부하고 주말 2일에 하루는 걍 늦잠자느라 날림 남은 시간은 공부하는데...그냥 전반적인 삶이 그냥 의미가 잇나 싶어서 망한거 같아

  • 26.02.02 23:52

    꾸준히 길게 해본일도 없고.. 뭐가 좋은지도 모르겠고 새로운 분야 시작하기도 벅차.. 적은 나이도 아닌데 진로 찾기가 아직까지 너무 힘들어

  • 무기력, 자기연민, 우울감, 패배감, 가난, 불우,
    모든 안좋은건 다 갖고있기때문에
    난 망했어 태어난순간부터 서서히 망해가는중

  • 26.02.02 23:56

    불안장애 너무 심햌ㅋㅋ 무직백수여쉬

  • 26.02.03 00:05

    나도 ㅠㅠ 면접 생각만 해도 울렁거린다

  • 26.02.02 23:56

    이십대 후반에 진로 바꿨는데 너무 안맞음…

  • 26.02.02 23:57

    돈도없는데 꾸준히 다니는 직장도 없고 다들 내나이에 @년차 직장인,대리인데 난 뭐 물경력 뿐임 아직도 진로고민중.. 곧 백수될예정

  • 26.02.03 00:00

    30후반에 백수야 의지박약에 하고싶은것도없어 근데 엄마는 나한테 카드대출받아서 돈빌려달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2.03 07:10

    ㅠ마음 아프다..

  • 26.02.03 00:07

    ㅎ...돈..

  • 26.02.03 00:08

    좀 끝없는 터널에 갇힌거 같아 돌아갈수도 없지 돌아가는 길도 길고 기억도 안나고.. 멈춘다고 눈앞의 어둠이 사라질거같지도 않고

  • 26.02.03 00:11

    애를 낳았는데 자폐야

  • 26.02.03 00:14

    22살 편입하겠다고 자퇴했는데 우울증와서 1년 통째로 날리고 지금 23살에서 다시 편입 도전하고 있어... 근데 이번에도 성공할거 같지가 않아 아빠는 일 아예 안하고 엄마만 죽도록 고생하는데 나라도 빨리 대학가야하는데...

  • 번듯한직장이나 직업도 없고 돈도 없는 백수임니다..

  • 26.02.03 00:17

    인간관계 현타오고 직장 안좋게 그만두고 무직 생활중에 가족 진절머리 나고 건강까지 안좋아짐

  • 26.02.03 00:20

    30대 중후반 백수

  • 26.02.03 00:36

    엄마가 많이 아파..

  • 26.02.03 01:02

    망해가는걸 알면서도 아무것도 안하는 나 때문에 더 망하는듯

  • 26.02.03 01:16

    만성우울

  • 26.02.03 01:16

    30대중반 버는 족족 노느라 -6000 빚만 있음

  • 이직한다해놓고 4년째 위자격증들 하나도 못땀 남들 일주일컷 삼일컷 하루컷 7시간컷 한다는 시험을 6수째… 하고있음 날린돈 30만원

  • 26.02.03 01:19

    일 7년차인데 1년차도 안할 실수 10개정도 함...자살마렵네...퇴사해야되나....회사사람들이 날 보는 눈이 달라짐.......

  • 26.02.03 01:54

    경제패턴이 조창났어

  • 26.02.03 02:02

    그냥 사는 게 너무 지겨움.. 그게 막막해

  • 26.02.03 02:27

    돈도 없는 백수에 빚있고 경력도 없고 고졸이라..앞으로 공장들어가서 일 할건데 이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는 막막함..;

  • 26.02.03 02:40

    과민성 방광,대장 둘다 가지고 있어서 무엇을 할 때 마다 화장실 걱정 해야함..

  • 만성우울에 불안장애 아무일도 없는데 항상 쫓기고 있음 이 마음으로 평범한 일상 좋은 인연 좋은 기회를 만나도 나는 그러고싶지않은데 잃고 그르치기를 반복 매번 쉬운것도 돌아돌아 이 패턴으로 한평생 살고있는데 앞으로 나아가는게 안되는 몸이니 앞으로도 희망이 없음 원래부터 인스타도 안하고 남이랑 비교 안하고 사는데 이 나이대까지 버텨보니 주변이랑 격차가 많이 벌어져있음 다들 살아가는 느낌인데 나는 버티고 있음 앞으로도 평생을 그럴거 생각하니 심신이 지침 마음이 병들어있는데 여기서 벗어나는데만 몰두하니 전진을 할수가 없어 나이는 들어갈텐데 그래서 인생이 망한거같아

  • 26.02.03 03:50

    매일 죽고싶어서 내가 업적 쌓아놓은 거랑은 별개의 마음이라 제어가 어려움

  • 26.02.03 04:51

    이세상 떠날때까지 안정적인 생활 하지 못할거라는거 너무 잘 아니까

  • 26.02.03 07:27

    알콜중독 충동조절잘안됨 약먹고 상담받고 다해봤는데 유전자문제인듯..

  • 26.02.03 08:07

    30대중반 바라보는데 고도비만에 모은돈보다 빚이 더 많고 개좃좃소에서 벗어나지도 못해서

  • 26.02.03 08:35

    부동산 매매 사기 당해서 빚더미야
    두잡 쓰리잡해도 답이 없어
    파산 회생 불가능해 경매 밖에 없는데
    지방이라 유찰 많이 됨
    모아둔 돈 없고 빚 갚는다고 빚이 더 늘어났고 살기 싫어

  • 26.02.03 08:35

    낼모레40인데 월급 최저에 평사원인데 그마저도 회사 청산할지 모름

  • 26.02.03 09:50

    월급은 박봉이고 시간도 채울겸 돈도 벌겸 알바하면서 열심히 살았을뿐인데 갑자기 디스크 터지고 다리 마비 와서 통증 때문에 미챠가는 중 벌써 반년됐나 일상생활이 잘 안 돼 빚만 늘어가고 건강도 잃으니 의욕이 안 생겨 삶에 의지도 없어지네

  • 26.02.03 11:10

    부동산중개업 하고있는데 여기 부동산 친한 소장님들끼리 담합해서 자기들끼리 손님 밀어주기 해서 .. 살아남기힘드네 ^^ 근데 이거관두면 다른분야로 취업도 안될것같아 할수있는게 없어서

  • 26.02.03 14:35

    조울증으로 살기 넘 힘들어

  • 26.02.03 19:31

    조울증약 먹음
    살 개찜
    이렇다할 커리어 없음
    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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