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이집트 박물관의 보물 중 하나이면서 기원전 1323년경 만들어진 투탕카멘의 80여개의 샌들 중에 하나라고 한다.
출처: 한류열풍 사랑 원문보기 글쓴이: 키보드워리어
첫댓글 와…
완전 에스닉
완전 자라 재질 ㄷㄷ
ㅋㅋㅋㅋㅋㅋㅋ자라재질ㅋㅋㅋㅋㅋ
예쁘다;
개이뿌덩
와 섬세한거봐
ㅁㅊ기원전 1323;;; 3000년 전꺼네;;;
저게 다 수작업이란 거 아냐..
보기엔 엄청 무거워보이는데 착용감 궁금하다
1323년....ㄷㄷㄷ이집트 너무 재밋사와여
내거보다 좋아보인다
웃어벌엿어
세련됐네
족저근막염 안걸리냐
와 저긴 기원전 아님? 21세기 사는데 저런거 못삼..
투탕카멘은 선대왕이 기록말살형이어서 정치적으로 엄청 위태로운 왕이었는데도 이정도면 쿠푸 람세스마냥 왕권 개쎌때는 얼마만큼 화려했을까 얼마나 도굴꾼들 개꿀이었을까
와 존나힙해
아니 뭘로 만들엇길래 저만치의 세월동안 보존이 되는거야…?
기원전 1323???
와…. 신기하다
까마귀라 그런가 존옌데???
80켤레? 투탕지네ㄷ
예뿌다
근데 왜 이쁘냐...... 저때부터 지금까지 신발 별로 안바뀌었나... ㅎㅎ
어떤 세상이었을까 너무 궁금해
몇번째 발가락을 갈라서 저기에 끼는걸까
택도 안뗀 새거네
와…….너무 예쁘다
첫댓글 와…
완전 에스닉
완전 자라 재질 ㄷㄷ
ㅋㅋㅋㅋㅋㅋㅋ자라재질ㅋㅋㅋㅋㅋ
예쁘다;
개이뿌덩
와 섬세한거봐
ㅁㅊ기원전 1323;;; 3000년 전꺼네;;;
저게 다 수작업이란 거 아냐..
보기엔 엄청 무거워보이는데 착용감 궁금하다
1323년....ㄷㄷㄷ이집트 너무 재밋사와여
내거보다 좋아보인다
웃어벌엿어
세련됐네
족저근막염 안걸리냐
와 저긴 기원전 아님? 21세기 사는데 저런거 못삼..
투탕카멘은 선대왕이 기록말살형이어서 정치적으로 엄청 위태로운 왕이었는데도 이정도면 쿠푸 람세스마냥 왕권 개쎌때는 얼마만큼 화려했을까 얼마나 도굴꾼들 개꿀이었을까
와 존나힙해
아니 뭘로 만들엇길래 저만치의 세월동안 보존이 되는거야…?
기원전 1323???
와…. 신기하다
까마귀라 그런가 존옌데???
80켤레? 투탕지네ㄷ
예뿌다
근데 왜 이쁘냐...... 저때부터 지금까지 신발 별로 안바뀌었나... ㅎㅎ
어떤 세상이었을까 너무 궁금해
몇번째 발가락을 갈라서 저기에 끼는걸까
택도 안뗀 새거네
와…….너무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