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보행장애 대형견과의 마지막 1년
힘을내보자7 추천 0 조회 6,885 26.03.03 01:42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첫댓글 아이고 고생햇다... 바라미도 이제 푸른 들판에서 즐겁게 지내고있기를

  • 바라마 그 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잘 지내길 바라 바라미의 1년이 행복했을 것 같아 너무 고생 많았다 보호자분.. 맘 잘 추스리시기를

  • 26.03.03 02:05

    이 여시.. 감히 말하건대 내가 무척 존경함...
    바라미 갑작스레 떠맡게 되었을 때 짜증났다고 솔직히 말하면서도 그 큰 바라미를, 마비로 인해 근육이 죽어서 더 무거웠을 바라미를 업고 어떻게든 바깥 공기 쐬게 해주려 그 무더운 여름에 계단을 올랐다던 대목이 종종 생각남. 그 마음이 어떤 마음이었을지 모르겠어... 내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깊을 것 같아서. 내가 짐작조차 하지 못하는 사랑인 것 같아서.

  • 26.03.03 02:07

    볼 때마다 대단한 여시 행복하고 돈 많이 벌고 건강했으면..

  • 26.03.03 02:09

    진짜 대단하다..투병 생활이었어도 바라미는 행복 했을거야

  • 26.03.03 02:09

    바라미야!!!!!!!!!!!! 거기서는 뛰어다니고 있지~~~~~~???
    글에서 너무너무 사랑이 많이 느껴져서..... 새벽에 엄청 울었다 반려동물에게도, 사랑하는 존재에게 어떻게해야하는지 , 할 수 있는지 오래 고민하게 되는 글이었어
    돈 많이!!!! 벌고 아프지말고 행복하길 바라
    글 써줘서 정말 고마워 ㅎㅎ

  • 26.03.03 02:21

    대단한 여시 그리거 바라미야 지금은 극락왕생하여 행복하게 지내고 있길

  • 26.03.03 02:21

    너무 감동적이다ㅜㅜ

  • 26.03.03 02:36

    이름처럼 날아다니길 .. ❤️

  • 이 글은 볼때마다 저 여시가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해 진짜... 저 여시 항상 행복하고 돈 많이 벌고 건강하고 하는 일 마다 잘 됐으면 좋겠음

  • 26.03.03 03:00

    바라미 마지막 기억은 좋은 추억들이 많았길... 맛있는거 많이 많이 먹으면서 강아지별에서 잘 놀고 있길! 나도 아픈 고양이들이랑 살고 있어서 마음이 많이 아프네 ㅎㅎ ㅜ 바라미와 함께한 여시 너무 대단하고 고생했어!

  • 26.03.03 04:22

    보호해준 여시덕에 바라미 마지막은 사랑만 가득했을거야..ㅠㅠ 바라미 이제는 강아지별에서 자유로이 뛰놀길

  • 26.03.03 06:00

    ㅜㅜ진짜 대단하다
    강아지가 마지막까지 행복했을거야 여시같은 좋은사람을 만날 수 있어서 행운이었다 진짜
    복 많이받아 여시야

  • 26.03.03 06:38

    이 글 올라올때마다 정독해 그리고 볼때마다 감동적이라 운다 대단하고 존경스러워 바라미도 지금은 행복할꺼 같아

  • 26.03.03 09:18

    저 여시는 진짜 복받았으면 좋겠어 바라미는 사람으로 태어나서 하고 싶은거 다해

  • 예전에도 본 글 같은데 다시 봐도 눈물나...마지막 1년이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이었길 바라. 사랑받는 삶. 그것만 기억하고 다시 좋은 곳에서 좋은 삶으로 태어났음 좋겠다. 윤회는 믿지 않지만 강아지들은 사후에 다른 삶이 존재하면 좋겠어.

  • 26.03.03 12:15

    그래도 끝까지 보호자 품에 안겨잇어서 정말 행복햇을거같다 ...

  • 26.03.03 12:53

    천사야

  • 26.03.03 22:57

    복 많이 받아 여시는 생명을 구했어 여시덕에 바라미가 1년간 행복했대 그 기억으로 살아간대 고마워 고생많았어

  • 26.03.25 14:49

    바라미와 여시의 1년이 서로 고되었겠지만.. 그보다 더한 사랑의 따스함이 남았구나라고 생각했어. 회사에서 졸지에 우는 여자 됐음 ㅜㅜㅜㅜㅜ

  • 26.04.14 16:44

    바라미 여시에서 글 본 뒤 가끔가다 생각남... 여시의 책임감과 애정이 너무 와닿고... 짧게나마 강쥐로서 행복을 알고 가게 된 게 너무 다행이고... 마지막이 외롭지 않아서 다행이고..바라미 지금 하늘에서 행복하게 지내고있겠지 보호자여시도 행복하게 지내길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