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72978157
개구리가 살거라고 상상도 못한곳에도 있긴하더라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바나나스플릿구슬
🐸개구리 off
본가에 진짜 진짜 이것도 샘이라고 치나 싶을정도로 손바닥만한 못이 있는데 거기도 개구리가 살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들리는데 실체 보고싶어서 가보면 귀신같이 조용해져 ㅜㅜ 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
아근데 진짜 개구리아니고 맹꽁이인가? 암튼 진짜 개시끄러운소리났음 전에살던 아파트.. 연못있는 신축인데 걍 여름만되면 나타나서 개곡개골개골 ㅠ 그근처 지나가면 말소리가 안들릴정돜ㅋㅋㅋ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억울한 개구리 속출
우리 아파트도 음향인줄 알았잔아;;
아 근데 개구리랑 귀뚜라미 진짜 개시끄러움 밤에...
🐸개구리 off
본가에 진짜 진짜 이것도 샘이라고 치나 싶을정도로 손바닥만한 못이 있는데 거기도 개구리가 살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들리는데 실체 보고싶어서 가보면 귀신같이 조용해져 ㅜㅜ 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
아근데 진짜 개구리아니고 맹꽁이인가? 암튼 진짜 개시끄러운소리났음 전에살던 아파트.. 연못있는 신축인데 걍 여름만되면 나타나서 개곡개골개골 ㅠ 그근처 지나가면 말소리가 안들릴정돜ㅋㅋㅋ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억울한 개구리 속출
우리 아파트도 음향인줄 알았잔아;;
아 근데 개구리랑 귀뚜라미 진짜 개시끄러움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