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316063012325
“자칫 수명까지 줄어들어”… ‘스트레스 호르몬’ 늘리는 스마트폰 탓!
이제 스마트폰은 하루라도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지만, 스마트폰이 건강을 해친다는 연구가 잇따르고 있다. 스마트폰은 수면을 방해하고 자존감, 인간관계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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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스마트폰을 자주 들여다보면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불리는 '코르티솔' 분비가 늘어 수명까지 줄어든다.
미국 코네티컷 대학교 의과대학 데이비드 그린필드 교수는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것은 물론, 근처에 두거나,
심지어 알림이 들어오는 걸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코르티솔 분비가 늘어난다"고 말했다.
코르티솔이 만성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게 되면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이어진다.
우울증, 비만, 대사증후군, 불임, 고혈압, 심장마비, 치매, 뇌졸중의 원인이 될 수 있고,
결국 수명도 줄어들 수 있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버트 러스티그 명예교수는 "모든 만성 질환은 스트레스 탓에 악화된다"면서
"스마트폰이 그 중요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만성적으로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두뇌의 전두엽 피질이 손상되어 합리적인 사고도 불가능 해진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귤토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