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는 조 알윈(이제는 전남친)과 처음 만났을 당시 "이번 여름은 대재앙이다" 라고 일기에 적음.
떼창영상으로 빌보드 역주행한 크썸
댓보면 삼성 울트라 바이럴 (아님)
It's a cruel summer 잔인한 이 여름 It's cool, that's what I tell 'em 괜찮아, 남들한텐 그렇게 말해 No rules in breakable heaven 곧 무너질 천국에 규칙은 필요없어 But ooh, whoa oh 하지만, It's a cruel summer 고통스러운 여름이야 With you 너와 함께하는 이 여름은
I'm drunk in the back of the car 잔뜩 취한 채 차 뒷자석에 앉아 And I cried like a baby coming home from the bar (Oh) 집으로 가는 길 아이처럼 울었지 Said, "I'm fine," but it wasn't true 괜찮다 말했지만 그거, 거짓말이었어
And I scream, "For whatever it's worth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소리쳤지 I love you, ain't that the worst thing you ever heard?" “널 사랑해” 이 말 진짜 최악이지 않아? He looks up, grinning like a devil 악마의 미소를 머금고, 그가 올려다 봐
첫댓글 요새 계속들리던데 아직추워
샤워할때 들으면 벅차고 조음
저번 달부터 듣는 중
콘서트 영상 보고 음원 만족이 안 돼…
요즘 날씨에 달리기하면서 들으면 오져
이번 여름은 대재앙이다 일기가 너무 좋아
크붐온
La올림픽 개막식 곡으로 해줘야만...
저도 콘서트 가게해주ㅏ요 ㅠㅠ
일단 올 여름 ㅈㄹ 덥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