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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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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애기한테.. 쓰레기냄새가 나요.. 학원선생입니다 ㅜ ㅜ
셔부기 추천 0 조회 8,177 17.07.29 13:02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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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7.29 13:04

    첫댓글 맞아 학교 다닐 때 저런 애들 있었어.. 맘 아픔 ㅠㅠ 맞벌이라서 잘 못 챙겨주셨던 건가

  • 나도 학원강사인데.....애들 안씻어서 나는 각질냄새?라 해야하나 그런냄새는 기본이고 머리에 진짜 비듬이 눈에보일정도로 흐두둑거리는 애들도잇음...ㅠㅠ
    가르치는건 문제가안되는데 깔끔하게 준비해오는 학생들이 되게 불쾌해함 ㅠㅠ......진짜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고...ㅠㅠ
    진짜 사정이어렵고 애를 돌볼환경이 안되서 그렇기보내는거면 이해하는데 그런것도아니고 걍 자식한테 관심이없어서 그렇게 등원시키는 부모 많음...

  • 헐 상상도 안해봄 섬유유연제 냄새 날거라 상상했는데

  • 17.07.29 13:05

    애아빠는 어디서 뭐하냐

  • 17.07.29 13:08

    헐....ㅠㅠ

  • 17.07.29 13:08

    헐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7.07.29 13:32

    맞아 폭행만 아동학대는 아니니까..
    신고 왜 안하냐 이런건 아닌데 그런 애들은 좀 더 관심가져야겠어 ㅠㅠ

  • 17.07.29 13:09

    학대아니야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하수구가 똥을싼다고 떵냄새가 나는게 아뉘니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7.07.29 13:32

    ㅈㄴㄱㄷ 왜 여아일경우 냄새난다고 하는거야? 기저귀 안갈면 남아도 냄새나는거 아님??? 몰라서 이유물어보는거야

  • 17.07.29 14:00

    생식기구조 때문인가???ㅠㅠㅠㅠ

  • 17.07.30 00:04

    @새내래얘애럐니 생식기 구조 때문이 아닐까?! 성인 여성들 질염 자주 걸리면 냄새 나는 것처럼....!

  • 어떻게그러지 ㅠㅠ.... 이런거도 하나의 학대아냐?

  • 나도 피아노 학원 강사 햇엇는데 진짜 입냄새도 심하고 쩐내 심한 애들 많아 ㅠㅠㅠ 걱정되더라 집에서 케어 안 해주나 싶어서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7.07.29 15:50

    ㄹㄹ33..... 나도 엄마아빠 둘다 나 방임해서 지지한 애였음 ㅠㅠ 중학교 가서야 머리 매일 감아야하는 걸 앎...

  • 17.07.29 13:15

    ㅇㄱㄹㅇ 고학년도 마찬가지임..본인은 자기몸에서 냄새나는지 모르지..알려주기엔 상처받을까봐 걱정되지..

  • 작성자 17.07.29 13:22

    아 갑자기 생각난다 내 구남친은 머리감는 법을 몰랐어 머리카락은 샴푸하고 헹굴 줄 아는데 두피까지 샴푸해야된다는 걸 몰랐음 ; 평생 머리카락만 존나 줄창 빨아왔던 거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7.07.29 13:46

    22많아..

  • 17.07.29 14:06

    헐.....졸라 충격이다

  • 17.07.29 15:47

    충공깽이다..

  • 17.07.29 15:51

    헐;;;;;;;; 아니 이럴 거면 진짜 부모는 애를 왜 낳은 거야;;;

  • ㅇㄱㄹㅇ 쉰내나 애긴데...........

  • 17.07.29 13:27

    이런 부모들 싸그리 족쳐야해 더러운거 방치하면 아기 병 생길 가능성도 많고 남한테 옮길수도있는데ㅜ 원에서도 다같이 수영수업후에 몸씻는거 꼼꼼히 알려도주고 그럼 좋겠더

  • 17.07.29 13:30

    첫번째 댓글좀 어이없다 왜 꼭 엄마가 챙겨주는 아이지 부모도 아니고 아빠도 아니고 꼭 엄마

  • 17.07.29 13:32

    헐... 우리 엄빠 맞벌인데 나도 머리 잘 못 감아서 아빠가 머리 감는거 확인하고 이렇게저렇게 하라고 알려주소 그랬는데... 해주진 못해도 했는지 체크하고 알려주기라도 해야하는거 아님?ㅠㅠ
    의외로 씻는법, 양치하는법 못배우고 자란 사람들이 많더라

  • 17.07.29 16:08

    나도...ㅋㅋ 이제와서 엄마아빠원망하진않지만 애 상태 꼬질한거 알면서도 방치.. 7살때 동네 언니가 뒷담하던거 아직도 기억남 쟨 집은 부잣집같은데 맨날같은옷입고다닌다면서 고아원에서 데려온거같다고함

  • 17.07.29 13:43

    저것도 학대다 진짜

  • 17.07.29 13:45

    맞아....ㅠㅠ 대딩때 학원알바해ㅛ는데 냄새많이나는애 잏었음

  • 17.07.29 13:54

    애비들 애 안씻기고 뭐했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피아노 밑이나 의자 밑에 코딱지 존나 많을걸...? 나 어릴때 학원 다닐때 애들이 그랬어ㅛ는데,,,,

  • 17.07.29 14:18

    애가질수있는국가시험 쳐야함
    모부될자격없는인간들이 너무많아

  • 17.07.29 14:22

    아니..애를 당연히 씻시고 관리해주는거 아냐...? 너무 충격적이다...

  • 17.07.29 15:15

    아니 애 낳기만하면 끝이냐고....

  • 17.07.29 16:24

    나도 초딩때는 머리도 잘 안 감고 꼬질하게 다녔는데... ㅎㅎㅎ 맞벌이에 방목형으로 자람 ㅠ 중학교 가기 전에 스스로 알아서 다행이지 계속 그랬으면 왕따 당했을 듯... 부모가 신경 좀 써줬으면 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7.07.29 17:07

    왜 옮으라고..? 엿먹으라는 심보인건가?

  • 17.07.29 17:53

    와 첨알았어 ..

  • 17.07.29 18:00

    와 충격이다...

  • 17.07.29 18:59

    나도 초등학교2학년 이후로는
    나한테 씻으라고를 안하더라
    그전까진 엄마가 씻겨주거나 뭐 그랬겠는데 2학년 이후로는
    양치까지만 신경쓰고
    머리를감으라든지 샤워를 하라든지
    그런거 일체없었어
    중1때 돼서야 알았지.. 씨발 ㅠㅠ
    머리는 삼일에한번 감고 샤워는 일주일에 한번 한듯.. 그나마 옷이라도 매일 갈아입어서 망정이지... 친구 하나도 없을뻔했어

  • 17.07.30 11:24

    아이들 위생 존나 중요하다고 시잘!!!! 방치하는것도 학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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