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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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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이번 설에 부모님한테 잘해
머쓱타드 추천 0 조회 117,094 19.12.28 17:49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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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12.28 17:50

    첫댓글 🥺보고있어도 보고싶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12.28 17:52

    그러게... 그냥 인간대인간으로 슬프다..

  • 19.12.28 18:11

    222..

  • 19.12.28 17:50

    뜨거워서 못견딘다니..ㅜㅜ
    나는 엄마얘기하면 졸라 펑펑울거같은데
    저런말을 너무 덤덤하게 하는것도 슬퍼ㅜ
    맘은 울고있겠지ㅜ

  • 19.12.28 17:52

    마지막진짜너무슬퍼...

  • 19.12.28 17:52

    엄마 없으면 못 살아..

  • 19.12.28 17:52

    뜨거워서 못견딘다는 말 너무 슬퍼...

  • 19.12.28 17:52

    나는 엄마 생각하면 눈물남.. 걍 멀쩡하게 살아계신데도 맘이 아려.. 집가고싶다

  • 19.12.28 17:54

    어디서 봤는데
    상실을 웃으면서 얘기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상실감을 느꼈을까 라는 구절이 생각나네

  • 맞아.. 보고싶어도 보고싶고 생각만해도 눈물나고 그런 존재야ㅠㅠ

  • 19.12.28 17:58

    안돼 울 엄마 ㅜㅠㅠㅠㅜ

  • 19.12.28 17:59

    나도 못살아 정말 못살아...

  • 19.12.28 18:02

    나도엄마보고싶어서 요즘더더힘들다 삼년다되가는데 엄마음식좀배워놓을껄 평생엄마가있을줄 알았네 ㅋㅋ

  • 19.12.28 18:07

    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12.28 23:24

    아...

  • 생각하기도 싫어 내 옆에 없다는걸 생각하면 난 아무것도 못할것같아..

  • 19.12.28 18:11

    나도 화장 죽어도 하기 싫어.......

  • 난 엄마 화장장? 들어갈때 울다가 쓰러졌는데 지금 생각하니 또 눈물나네.

  • 19.12.28 18:14

    엄마없으면 못살어

  • 19.12.28 18:17

    나도우리엄마아빠못보내...ㅜㅜ

  • 19.12.28 18:19

    마지막 말이 넘 슬프다..

  • 19.12.28 18:25

    나 맨날 엄마아빠보고 운동열심히하고 나보다 하루더 살라고함 나는 엄마아빠보낼자신없어

  • 19.12.28 18:28

    나도 그래서 엄마 화장못했어...진짜 내가 두번죽는거같아서ㅠㅠ 땅속에서 꺼내보고싶다는말 너무공감해
    엄마 꿈꾸면 꿈에서 깨기싫어ㅠㅠ

  • 19.12.28 18:38

    형이뜨거워서..ㅜㅜ

  • 19.12.28 18:45

    울할머니 돌아가시고 엄마가 맨날울고, 자기는 이제 엄마없다고... 너무 슬퍼했던거 생각난다ㅠㅠ

  • 19.12.28 18:47

    내 소원이 있다면 엄마보다 딱 하루 더 사는거야

  • 19.12.28 18:50

    나도 내동생 더운거 싫어하는데 저 뜨거운데에 어떻게 집어넣냐고 엄청 울었는데.. 한겨울에도 반팔 반바지 입고 잤거든.. 연말되니까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져

  • 19.12.28 18:53

    ㅠㅠㅠㅠㅠ 너무 슬퍼 생각만해도 ㅠㅠ 진짜 엄마랑 오래오래 같이 살고싶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ㅠㅠ

  • 19.12.28 19:00

    눈물나..

  • 19.12.28 19:05

    보고싶다

  • 19.12.28 19:06

    할머니 화장할때 이모들이랑 엄마랑 울면서 우리엄마 뜨거워서 어떡하냐고 다 뒤로 넘어갔던거 생각나네..

  • 19.12.28 19:36

    담담하게 말해서 더 슬프다... 나도 못견딜거같아ㅠㅠ

  • 19.12.28 19:41

    아존나 마지막 말 개눈물나 ㅜㅜㅜ시벌

  • 19.12.28 19:43

    삼촌 화장할때 아빠가 거기 뜨겁다 임마 얼른 나와 하면서 절규하던거 진짜 충격적으로 슬펐는데....너무너무 뜨거워보였어 진짜 당장이라도 앗뜨거 하고 나올것같았어

  • 모든 말이 너무 슬프고 그 슬픔을 저렇게 담담히 얘기하기까지 얼마나 아팠을지 먹먹한데 왜그렇게 모든장면에서 음식을 입에밀어 넣고있는거야..몰입와장창ㅠ

  • 19.12.28 20:33

    아 여시때문에 나 똥꼬에 털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9.12.29 10: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물고였다가 현웃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9.12.28 19:53

    아 눈물나진짜

  • 엄마가 8월에 갔는데 너무 보고싶어 지금도 생각하고있었는데 우연찮게 이 글 보고 더 눈물난다

  • 난 엄마 죽으면 엄마 장례 치뤄주고 뒤따라갈거야

  • 19.12.28 19:56

    ㅠㅠ 하 너무 슬퍼 ㅠㅠ

  • 19.12.28 20:00

    본문이랑 댓글보고 눈물난다ㅠㅠ

  • 19.12.28 20:24

    ㅠㅠ 마지막말 미친 ㅠㅠ 하

  • 19.12.28 20:33

    ㅠㅠ 에휴,,, 있을 때 잘해야 하는 거 아는데 울엄마는 너무 한남 같아서 말이 안 통해...

  • 난 진짜 엄마 죽으면 나도 죽을거같아..

  • 엄마 염하는거 봤을때 그땐 내가 어려서 무서워서 엄마 마지막으로 만져보라는것도 무서워서 손 빨리떼고 그랬어.. 엄마같지가 않아서ㅠㅠ 엄마 많이 아팠을때 엄마를 환자로만 보고 케어 할 생각만 했지 엄마한테 많이 못웃어준게 그렇게 후회가 되더라.. 애낳고나니 유독 더 보고싶다ㅠㅠ 윤정수가 날 울릴줄이야ㅠㅠ

  • 19.12.28 23:23

    와 한마디한마디...

  • 19.12.28 23:46

    형이 뜨거워서 못견뎌요 라는 말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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