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머쓱타드
첫댓글 🥺보고있어도 보고싶대...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러게... 그냥 인간대인간으로 슬프다..
222..
뜨거워서 못견딘다니..ㅜㅜ나는 엄마얘기하면 졸라 펑펑울거같은데저런말을 너무 덤덤하게 하는것도 슬퍼ㅜ맘은 울고있겠지ㅜ
마지막진짜너무슬퍼...
엄마 없으면 못 살아..
뜨거워서 못견딘다는 말 너무 슬퍼...
나는 엄마 생각하면 눈물남.. 걍 멀쩡하게 살아계신데도 맘이 아려.. 집가고싶다
어디서 봤는데 상실을 웃으면서 얘기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상실감을 느꼈을까 라는 구절이 생각나네
맞아.. 보고싶어도 보고싶고 생각만해도 눈물나고 그런 존재야ㅠㅠ
안돼 울 엄마 ㅜㅠㅠㅠㅜ
나도 못살아 정말 못살아...
나도엄마보고싶어서 요즘더더힘들다 삼년다되가는데 엄마음식좀배워놓을껄 평생엄마가있을줄 알았네 ㅋㅋ
ㅠㅠ
아...
생각하기도 싫어 내 옆에 없다는걸 생각하면 난 아무것도 못할것같아..
나도 화장 죽어도 하기 싫어.......
난 엄마 화장장? 들어갈때 울다가 쓰러졌는데 지금 생각하니 또 눈물나네.
엄마없으면 못살어
나도우리엄마아빠못보내...ㅜㅜ
마지막 말이 넘 슬프다..
나 맨날 엄마아빠보고 운동열심히하고 나보다 하루더 살라고함 나는 엄마아빠보낼자신없어
나도 그래서 엄마 화장못했어...진짜 내가 두번죽는거같아서ㅠㅠ 땅속에서 꺼내보고싶다는말 너무공감해엄마 꿈꾸면 꿈에서 깨기싫어ㅠㅠ
형이뜨거워서..ㅜㅜ
울할머니 돌아가시고 엄마가 맨날울고, 자기는 이제 엄마없다고... 너무 슬퍼했던거 생각난다ㅠㅠ
내 소원이 있다면 엄마보다 딱 하루 더 사는거야
나도 내동생 더운거 싫어하는데 저 뜨거운데에 어떻게 집어넣냐고 엄청 울었는데.. 한겨울에도 반팔 반바지 입고 잤거든.. 연말되니까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져
ㅠㅠㅠㅠㅠ 너무 슬퍼 생각만해도 ㅠㅠ 진짜 엄마랑 오래오래 같이 살고싶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ㅠㅠ
눈물나..
보고싶다
할머니 화장할때 이모들이랑 엄마랑 울면서 우리엄마 뜨거워서 어떡하냐고 다 뒤로 넘어갔던거 생각나네..
담담하게 말해서 더 슬프다... 나도 못견딜거같아ㅠㅠ
아존나 마지막 말 개눈물나 ㅜㅜㅜ시벌
삼촌 화장할때 아빠가 거기 뜨겁다 임마 얼른 나와 하면서 절규하던거 진짜 충격적으로 슬펐는데....너무너무 뜨거워보였어 진짜 당장이라도 앗뜨거 하고 나올것같았어
모든 말이 너무 슬프고 그 슬픔을 저렇게 담담히 얘기하기까지 얼마나 아팠을지 먹먹한데 왜그렇게 모든장면에서 음식을 입에밀어 넣고있는거야..몰입와장창ㅠ
아 여시때문에 나 똥꼬에 털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물고였다가 현웃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눈물나진짜
엄마가 8월에 갔는데 너무 보고싶어 지금도 생각하고있었는데 우연찮게 이 글 보고 더 눈물난다
난 엄마 죽으면 엄마 장례 치뤄주고 뒤따라갈거야
ㅠㅠ 하 너무 슬퍼 ㅠㅠ
본문이랑 댓글보고 눈물난다ㅠㅠ
ㅠㅠ 마지막말 미친 ㅠㅠ 하
ㅠㅠ 에휴,,, 있을 때 잘해야 하는 거 아는데 울엄마는 너무 한남 같아서 말이 안 통해...
난 진짜 엄마 죽으면 나도 죽을거같아..
엄마 염하는거 봤을때 그땐 내가 어려서 무서워서 엄마 마지막으로 만져보라는것도 무서워서 손 빨리떼고 그랬어.. 엄마같지가 않아서ㅠㅠ 엄마 많이 아팠을때 엄마를 환자로만 보고 케어 할 생각만 했지 엄마한테 많이 못웃어준게 그렇게 후회가 되더라.. 애낳고나니 유독 더 보고싶다ㅠㅠ 윤정수가 날 울릴줄이야ㅠㅠ
와 한마디한마디...
형이 뜨거워서 못견뎌요 라는 말 너무 슬프다
첫댓글 🥺보고있어도 보고싶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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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그냥 인간대인간으로 슬프다..
222..
뜨거워서 못견딘다니..ㅜㅜ
나는 엄마얘기하면 졸라 펑펑울거같은데
저런말을 너무 덤덤하게 하는것도 슬퍼ㅜ
맘은 울고있겠지ㅜ
마지막진짜너무슬퍼...
엄마 없으면 못 살아..
뜨거워서 못견딘다는 말 너무 슬퍼...
나는 엄마 생각하면 눈물남.. 걍 멀쩡하게 살아계신데도 맘이 아려.. 집가고싶다
어디서 봤는데
상실을 웃으면서 얘기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상실감을 느꼈을까 라는 구절이 생각나네
맞아.. 보고싶어도 보고싶고 생각만해도 눈물나고 그런 존재야ㅠㅠ
안돼 울 엄마 ㅜㅠㅠㅠㅜ
나도 못살아 정말 못살아...
나도엄마보고싶어서 요즘더더힘들다 삼년다되가는데 엄마음식좀배워놓을껄 평생엄마가있을줄 알았네 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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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생각하기도 싫어 내 옆에 없다는걸 생각하면 난 아무것도 못할것같아..
나도 화장 죽어도 하기 싫어.......
난 엄마 화장장? 들어갈때 울다가 쓰러졌는데 지금 생각하니 또 눈물나네.
엄마없으면 못살어
나도우리엄마아빠못보내...ㅜㅜ
마지막 말이 넘 슬프다..
나 맨날 엄마아빠보고 운동열심히하고 나보다 하루더 살라고함 나는 엄마아빠보낼자신없어
나도 그래서 엄마 화장못했어...진짜 내가 두번죽는거같아서ㅠㅠ 땅속에서 꺼내보고싶다는말 너무공감해
엄마 꿈꾸면 꿈에서 깨기싫어ㅠㅠ
형이뜨거워서..ㅜㅜ
울할머니 돌아가시고 엄마가 맨날울고, 자기는 이제 엄마없다고... 너무 슬퍼했던거 생각난다ㅠㅠ
내 소원이 있다면 엄마보다 딱 하루 더 사는거야
나도 내동생 더운거 싫어하는데 저 뜨거운데에 어떻게 집어넣냐고 엄청 울었는데.. 한겨울에도 반팔 반바지 입고 잤거든.. 연말되니까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져
ㅠㅠㅠㅠㅠ 너무 슬퍼 생각만해도 ㅠㅠ 진짜 엄마랑 오래오래 같이 살고싶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ㅠㅠ
눈물나..
보고싶다
할머니 화장할때 이모들이랑 엄마랑 울면서 우리엄마 뜨거워서 어떡하냐고 다 뒤로 넘어갔던거 생각나네..
담담하게 말해서 더 슬프다... 나도 못견딜거같아ㅠㅠ
아존나 마지막 말 개눈물나 ㅜㅜㅜ시벌
삼촌 화장할때 아빠가 거기 뜨겁다 임마 얼른 나와 하면서 절규하던거 진짜 충격적으로 슬펐는데....너무너무 뜨거워보였어 진짜 당장이라도 앗뜨거 하고 나올것같았어
모든 말이 너무 슬프고 그 슬픔을 저렇게 담담히 얘기하기까지 얼마나 아팠을지 먹먹한데 왜그렇게 모든장면에서 음식을 입에밀어 넣고있는거야..몰입와장창ㅠ
아 여시때문에 나 똥꼬에 털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물고였다가 현웃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눈물나진짜
엄마가 8월에 갔는데 너무 보고싶어 지금도 생각하고있었는데 우연찮게 이 글 보고 더 눈물난다
난 엄마 죽으면 엄마 장례 치뤄주고 뒤따라갈거야
ㅠㅠ 하 너무 슬퍼 ㅠㅠ
본문이랑 댓글보고 눈물난다ㅠㅠ
ㅠㅠ 마지막말 미친 ㅠㅠ 하
ㅠㅠ 에휴,,, 있을 때 잘해야 하는 거 아는데 울엄마는 너무 한남 같아서 말이 안 통해...
난 진짜 엄마 죽으면 나도 죽을거같아..
엄마 염하는거 봤을때 그땐 내가 어려서 무서워서 엄마 마지막으로 만져보라는것도 무서워서 손 빨리떼고 그랬어.. 엄마같지가 않아서ㅠㅠ 엄마 많이 아팠을때 엄마를 환자로만 보고 케어 할 생각만 했지 엄마한테 많이 못웃어준게 그렇게 후회가 되더라.. 애낳고나니 유독 더 보고싶다ㅠㅠ 윤정수가 날 울릴줄이야ㅠㅠ
와 한마디한마디...
형이 뜨거워서 못견뎌요 라는 말 너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