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말 많은 여시
합스부르크 가문 마지막 황태자의 장례식인데 이 가문의 전통 방식으로 장례를 치렀다고 함
교회(성당) 앞에서 지팡이로 문을 3번 두드림
누구쇼
고인 신분 읊기 시작
끝인가?
남았지롱
처음에는 이렇게 황실에서의 작위를 읊음
갈‼️
2트
2번째는 공인으로서의 위치를 알림
원래는 걍 황태자 누구다 하는데 고인은 왕정이 무너진 뒤에 정치인으로 활발히 활동해서 경력을 더 읊은거라고 함
떼잉.. 갈‼️‼️
3트
수많은 작위나 지위, 가문에서 받은 성까지 모두 떼고 오로지 이름만 알리며 한낱 죄인이라고 하자 비로소 교회로 들어갈 수 있게 됨
죽음과 신 앞에서는 생전 누렸던 권세는 쓸모없고 그저 죄 많은 인간만 남는다는 의미래
초반은 재현한 영화고 실제 장례식 장면은 1분 20초부터
*참고*
근친혼으로 유명한 그 합스부르크는 스페인의 합스부르크고 여기는 오스트리아-헝가리 합스부르크 가문이야 (뿌리는 같은데 갈라져나옴)
혹시 틀린 내용 있으면 알려줘🤦🏻♀️
첫댓글 간지 지긴다
흥미롭다
죽음 앞에서는 누구나 평등하지
2트
갈!
이거오ㅑㄹ캐웃갸
22ㅋㅋㅋㅋㅋ멋있는데 꾸짖을 갈 나오니까 너무 하찮고 웃기잖아
절라 멋지다 저런거 첨 만든사람은 먼생각으로 만든걸까 근데 본인이 한낱 죄많은 인간이라 하고 입장하면 좀 멋진데 남이 내 정체성을 죄많은인간이라 했다 생각하면 그건 좀...
기독교인건 아는데 그것도 최초로 그런사상 문구를 만든 사람이 있을꺼잖아 ㅣㅋㅋㅋ그게 신기했던거야
멋지다
죽음 앞에선 다 똑같지 그래 ㅎㅎ
이게 더 간지다
오...
신기하다
오...
신기하다
나였음 저거 말하다 절거같에..
흥미돋인데 개웃김ㅋㅋㅋㅋㅋ갈!
좋다 그치 죽음 앞에선 누구나 평등하니
오... 철학적이다 라고 생각히면서 보는데 갈때매 터졋네ㅠ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