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느끼는건 다 그 위치에 있는 이유가 있는거같음… 흔한 사각턱 보톡스도 자주 맞았었는데 잘못 맞으면 땅콩형 되고, 씹는 근육이 턱에 없으니 측두근 써서 질긴거 먹으면 측두근이 개커짐; 그래서 물어보니 측두근 보톡스맞고 턱 보톡스맞고 왔다갔다 맞으라 ㅇㅈㄹ… 현타와서 아무 시술도 안함
턱 깎는것도 그 자리에 있어야 할 뼈가 없으니 살 쳐지고.. 가슴도 보형물 들어오니까 염증 생기고 한다며 ㅠ 그 자리에 근육 있고 뼈 있는 이유가 있는겨 진짜 생긴대로 살아야돼
콧대가 좀 낮은 편이라 어릴때 필러 맞았었는데 한번 맞고 한번 리터치였나… 그 이후로 한번도 안맞고 거의 8년 됐는데 아직도 코에 남아있음. 나같은 경우는 옆으로 퍼졌어도 그냥 콧대에 남아있는 느낌이라 하길 잘한 느낌인데 이건 그냥 영구적인게 맞다,,,, 그 이후론 절대 안함 ㅠ
첫댓글 그래 나도 이렇게 아는데 필러 녹였다하는 사람들 보면 아..예 하게됨 살조직이랑 엉킨다더만
서브스턴스가 여기있네....
입술필러는 진짜 많이들 하던데...
진짜 하지마라면 하지마ㅜㅜ
근데 진짜 많이 하더라...치료 목적으로 하는 경우 제외하고는 도대체 왜 하는겨 정신차려
근데 하는 사람들은 이런 글 흐린눈 할 것 같아서 참...
하나 해서 부작용 났으면 그만할 거 같은데 그거 고친다고 계속해서 뭘하다니..연예인도 아니고
진짜 구라임 다 녹여야함
그리고 녹는 주사 맞아도 완전히는 다 안녹음
결국은 원래의 나를 원한다는 것도 미치게 하는 포인트같음... 성형 전의 내가 만족스럽지 못해서 시작했는데 부작용생기면 예뻐지길 원하는게 아니라 그냥 원래의 나로 돌아가길 원하는..
인중축소 하니까 생각나는 유튜버 있는데
입술이 안 닫히니까 앞니가 많이 보여서인지 되게 사람 얼굴이 어색하게 느껴지더라
진짜 부작용으로 인해 성형 시술이 돌고 도는 것 같음
점점 느끼는건 다 그 위치에 있는 이유가 있는거같음… 흔한 사각턱 보톡스도 자주 맞았었는데 잘못 맞으면 땅콩형 되고, 씹는 근육이 턱에 없으니 측두근 써서 질긴거 먹으면 측두근이 개커짐;
그래서 물어보니 측두근 보톡스맞고 턱 보톡스맞고 왔다갔다 맞으라 ㅇㅈㄹ… 현타와서 아무 시술도 안함
턱 깎는것도 그 자리에 있어야 할 뼈가 없으니 살 쳐지고.. 가슴도 보형물 들어오니까 염증 생기고 한다며 ㅠ
그 자리에 근육 있고 뼈 있는 이유가 있는겨 진짜 생긴대로 살아야돼
녹이는 주사맞아도 100퍼 안없어짐 ㄹㅇ로
10년전에 맞은 턱필러 아직도 남아있음
입술필러 맞은 친구들 몇년 지나니까 인중 늘어져서 원숭이 같아졌어
광고 순서가 정확하다..
6년전에 이마 코 입술 한번한것도 녹이러가야하나? ㅠㅠ
근데 입술은 아직도 남아있는거 느껴져.. 자주쓰는곳이니 느껴짐..ㅠ
게다가 녹인다는 히알라제 부작용이 어마무시하던데....
도대체 왜 하지? 진짜... 걍 어느정도 생긴대로 사세요 제발............
그렇게 필러까지 넣어서 뭐할건데 그걸로 돈벌거냐고
진짜야 나코필러맞은거 오래되서약간퍼지거든? 근데약간손으로빠짝모으면살짝얄쌍해짐......
의사들도 퍼졌을때 그렇게 하라고 시키더라
남성형외과의사 외모보면 현타안옴? 성형은 그사람들이 제일 먼저 받아야겠던데 거기에 여자들 돈 갖다바치는거 너무기괴
어쩐지 인중 길어졌더라 ㅅㅂ
보톡스는 필러같이 뭐 특별한 부작용우은 없겟지 ㅍ
인상써서 미간이 맞고싶은데
난 여자의사였긴한데 어릴때 시술 좋아하는 친구 따라 멋모르고 맞은 앞광대 필러 아직도 너무 후회하고 뭔가 느껴짐...; 티는 하나도 안나는데 얼굴이 쳐지기만 하는 느낌
서브스턴스가 따로없네…
이마 필러 좀 알아봤었는데 저런 부작용들 보고 할 맘 싹 사라짐.. 아직 나이 좀 더 들면 피부과 다닐 생각은 있긴 한데 보톡스 필러류는 안 맞을라고ㅠ
어떤 유튜버가 눈밑 지방이 좀 튀어나온거 같다고 느꼈는데 필러 녹이는 주사 맞고 사라졌대
진짜 손 안대야지..
신ㄱ하긴해 대체 왜 맞는지
근데 진짜 아무렇지도 않게 피부과 다니던데.. 보톡스든 뭐든 정말 시술 99%는 하는것같더라 주위에 얘기 들어보면 전혀 안할것같은 사람들까지 말하다보면 시술받고 다이어트약 먹고 죄다 하고있더라 안한 사람 찾기 힘들어.. 놀랬음...
콧대가 좀 낮은 편이라 어릴때 필러 맞았었는데 한번 맞고 한번 리터치였나… 그 이후로 한번도 안맞고 거의 8년 됐는데 아직도 코에 남아있음. 나같은 경우는 옆으로 퍼졌어도 그냥 콧대에 남아있는 느낌이라 하길 잘한 느낌인데 이건 그냥 영구적인게 맞다,,,, 그 이후론 절대 안함 ㅠ
턱필러 유행할때 맞았는데 칠년 전에 맞는거 아직 턱에 오돌토돌하게 만져짐... 나름 수입산 젤 비싼걸로만 햌ㅎ는데ㅋㅋ
나는 면역력 떨어지고 피곤하면 필러 맞은 턱은 땡땡하게 부풀어오르고 빨개져 이마는 혹이 똥그랗게 생겨 ..
뭐 니돈 니얼굴 니인생 망치던지말던지임...그저 한심할뿐
생각해보니 성형 많이하는건 커녕 하나도 안하는 성형외과 의사들... ㄹㅇ 안하는 이유가 있네
십사년전에 맞은 턱필러 어직도있다 ㅠ
성형외과 의사들도 절대 안하잖아
그럼 경각심 들지 않나?
인생 꼬는 것도 여러가지
하지 말라해도 안 듣지 나도 성형 부작용 겪어서 하지 말라고 그렇게 노래 불러도 할 사람은 하더라
나중에 후회한다고 엉엉 울어도 소용 없음 지팔지꼰
필러위험하더라
인중축소 알아봣는데 흉 존나존나존나심함 누가봐도 코밑에 뭐 수술한사람임
흡수가 될리가.. 그냥 이물질 몸안에 넣어놓은건데 흡수되면 그거대로 끔찍하다
애초에 예뻐지겠단 이유로 각종 보형물 넣고 뼈깎고 이거 진짜 미친짓인데 너무 옛날부터 존나 성형 장벽 낮추고 조장해놔서 에휴
걍 한심하고 답답함
필러 녹이는 주사도 싹 녹을거라 생각하면 진짜 천만의말씀임..앞볼필러 녹였는데 좌우 다르게 녹아 계속 녹였는데 비대칭으로 보여 그래서 세번녹임
뭐.. 이런 거 말해도 엄청 많이들 하던데… 알아서 해ㅋㅋ 난 시술 안할거임
녹이는 주사로도 완벽하게 사라지는거 아님
이마 필러 눈썹이랑 콧대 부해지는 거 ㄹㅇ임 얼굴 듀공상됨
필러 온 얼굴에 퍼졌다는 mri 이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