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mkorea.com/8535644041
때만 되면 살인마들 사형집행
한번 밀리기 시작하면 답도 없던 도로
본드 마시고 가스 빨고 환각상태에 각종 범죄에 연루된 학생등
선생님이 때리는건 당연한 일
합격률 0%의 면허 시험 난이도
그 어렵다는 면허 시험을 통과한 사람들의 운전법
남여노소 도로에 차세워두고 야차룰 대전
한 싸움 하던 사람들의 도로 난투극
교통 경찰 수난시대
비인가 학교 폭력 써클
어차피 내가 가는곳이 길임
비만 오면 홍수 피해
폭주족 전성시대
그렇게나 많던 폭주족들이 다 어디로 가버렸을까?
첫댓글 도로 너무 개판이라 웃기네 ㅋㅋㅋㅋ
스파이럴 자세로 오토바이 타는게 개웃김ㅋㅋㅋㅋㅋ
마지막 폭주족들은 전갈자리가 되었다는 전설이 있어
존 나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
시빌 ㅜㅠㅠㅠ
하쑈ㅣ발 존나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상반신까지 다 잠겨놓고 우산쓰는게 너무 웃곀ㅋㅌㅋㅋㅋㅋㅋ
홍수피해 짤 저거 출근길인게 제일 한국답다 싶음...ㅠㅠ
나 어릴때 아저씨들 진짜 싸우는거 봤어.. 피흘리면서 싸우는데 아무도 안말리고 그땐 공중전화로 112 신고하고 해야 했으니까 경찰 출동도 늦었었어
아 ㅋㅋㅋ어차피내가가는곳이 길임 이거보고 개웃엇네 2000년대만해도 쌤이애들 폭행수준으로 팼었어 나도 여고괴담에나오는거처럼 맞아보기도하고 저런 궁디허벅지 피멍은 일도아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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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등학교때만 해도 선생이 당연하게 체벌했었는데 남자애 하나가 자기 말에 대꾸한다고 때린 체육선생 어떻게 된건지 계속 교사했었음 걔 머리 찢어져서 꿰멘 정도였는데.. 근데 우리 부모만 해도 체벌받고 자랐으니 뭐.. 애들 말 안들으면 때려서 가르쳐야 한다는게 좀 당연한 느낌이었다 그래야 되나
라때는.. 부모가 선생한테 말안들으면 때리라고 시켰던 시절..
집에서도 때리니깐.. 학교에서 선생님이 때린다=네가 잘못했다 이거였음..
맞을만 해서 때렸다고 생각했지 그리고 돈많고 치맛바람 쎈 부모들은 이미 촌지줘서 그집학생은 안맞음.. 선생들도 집배경 보고 체벌함
선생님한테 항의하고 덤빈다는거 자체가 있을 수 없던 시대구 ㅠ 내 자식에게 가르침을 주는 스승에게 항의하는 학부모는 정신나갔다 하던 때니까...
그때까지만해도 어디 하늘같은 선생님한테 였어. 약간 선생님이 때리면 내가 맞을짓을 했겠거니 같은? 나 어릴 때는 촌지(선생님한테 내새끼 잘봐달라고 돈주는거)도 있었는걸ㅋㅋ
91년생인데 그때도 족터져도 부모님한테 얘기도 안함ㅋㅋㅋ부모가 알아도 노상관
ㅋㅋㅋㅋㅋㅋ
나도 학교다닐때 허벅지 저렇게 시퍼렇게 멍들고 다녔는데ㅠ 책상위에 무릎꿇고 앉아서 허벅지 맞았던 기억남….
법과 규제와 질서가 왜 필요한지 느끼게하는 짤들……
근데 체벌은 나도 겪어봄 중학교가 공학이라 그런가.. 맨날 팼어.. 맞은 애가 선생님 신고도 하고 난리났었음
울 개비도 저렇게 자라서 그런가 ㅜ 나도 엉덩이 저렇게 맞음 ㅋㅋ 갑자기 킹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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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짴ㅋㅋ노빠꾸정신ㅋㅋㅋ
ㄷ ㄷ
중국같다
ㅋㅋㅋ진짜 노빠꿐ㅋㅋㅋ왜케웃기냐
존나 야만 그 잡채네
약간 인도 중국 섞인느낌
야만의시대ㅋㅋ
아ㅋㅋㅋㅋㅋㅋ미치겠다ㅋㅋㅋ
어우 존나화끈하네;;; ㅋㅋㅋㅋㅋㅋㅋ
이사진 뭔가 브금으로 another day of sun 툴어주고싳다
이게뭐노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수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부모님이 이렇게 살았다니 ㅋㅋㅋㅋㅋ
홍수 사람들 옷ㅅㅂ ㅠㅠㅠㅠㅠ 출근길이라고 양복입고계심
ㅋㅋㅋㅋ전갈자세 오토바이 뭔데ㅜ
지금 광고 ㅈㄴ 마니 찍는 남배우도..학원에서 엉덩이 개맞고 그랬다죠 영어 단어 시험 통과 몬해서..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명사회인데 야생이 공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