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볼때마다 아들한테 다 준다고 하길래 나도 어쨌든 나 키워줬으닌깐 자식된 도리로 두분 60까지만 챙기겠다. 그 뒤로는 아들한테 효도 받으시라고했고ㅋㅋ지금은 연락도 잘 안 하는 사이임 ㅋㅋ 더 어처구니가 없는건 ㅋㅋ 아들 다 준다고 할때 너도 좀 잘하면 챙겨줄수도 있고 이런태도였고, 자식된 도리한다고 꾸역꾸역 챙길때마다 아들 재산 탐내하는 사람 처럼 취급하더라고 ㅋㅋㅋㅋ 진짜 별꼴임
울집은 아니고... 딸4,아들1인데 아들 1이 몇 백 억(96%) 가져가고, 딸 4이 각각 1%씩 가져가게 함ㅋㅋㅋ 그나마 위부터 딸 셋은 야금야금 뒤로 빼돌려놓거나 작업해둔 것들이 있어서 재산 좀 챙겼는데, 막내딸이 암것도 모르고 그냥 있다가 젤 적게 받음.. 웃긴 게 그래놓고 엄마간병은 또 막내가 함. 동시에 남매들 관계 파탄났는데 아들1은 모두와 사이 좋고(이유는 모름) 자매들끼리만 파탄났어. 내 주변 중 이집이 제일 심해
받을 사람이 저 밖에 없다죠^~^
원숭이 차별실험도 있잖아. 차별받은 원숭이 열받아서 사람한테 오이 집어 던지는... 하물며 고지능 인간이 돈가지고 차별받으면 분노게이지 폭발하는게 당연함. 차별하는 사람진짜 나쁨
나는 내가 반이상 받았어... 받아내자 내 몫은
얼굴 볼때마다 아들한테 다 준다고 하길래 나도 어쨌든 나 키워줬으닌깐 자식된 도리로 두분 60까지만 챙기겠다. 그 뒤로는 아들한테 효도 받으시라고했고ㅋㅋ지금은 연락도 잘 안 하는 사이임 ㅋㅋ
더 어처구니가 없는건 ㅋㅋ 아들 다 준다고 할때 너도 좀 잘하면 챙겨줄수도 있고 이런태도였고, 자식된 도리한다고 꾸역꾸역 챙길때마다 아들 재산 탐내하는 사람 처럼 취급하더라고 ㅋㅋㅋㅋ 진짜 별꼴임
나도 우리 아빠가 아들보다 딸을 더 사랑한다고 굳게 믿으면서 살아왔어 ^^... 결정적인 순간에 얼굴이 변하더라
당연 반반 안주면 소송한다고까지 말해둠
딸래미 평생 혼자산다고 하니까 걱정되는지 집이고 뭐고 다 나한테 줌..
글쓴연도 확인했는데 오..... 요즘도 이렇긴 하구나
뭐 우리집은 줄게앖어서.... ㅋㅋㅋㅋ근데 재산이 있었음 몰겠다
아 집... 집은 솔직히 호메한테 더 가도 할말은 앖어 ㅋㅋㅋ집 살때, 가전 살때 기여도가 있었어갖고.. 난 학생 끝나고 백수된 시점이었고
아예 저렇게 딱잘라말하는거면 딸도 더 해주지 말아야지
그리고 요즘은 부모님 돌아가시면 무조건 첫째한테 먼저 연락가거든(은행처럼 상속 발생하는 곳에서)
첫째인 여시들은 걍 기다렸다가 상속 액수보고 적다싶으면 유류분 소송하는 방법도 있음
그거 유류분소송? ㄱㄱ
우리집은 딸이고 아들이고 받을 게 없어서 슬프네^_ㅠ
난 나한테만 몰래 8천증여해줌ㅋㅋ
굿굿 👍
빚이나 없으면 다행
난 타지 살고 남혈육은 모부랑 살고 있어서 어쨌거나 책임감이나 집에 하는 건 남혈육이 더 신경쓰기 땜에 얼마 더 주는 건 이해함.. (아 그리고 남혈육이 유산 받는 거랑 별개로 나한테 잘 챙겨주고 그래서 더 별 생각 없을 지도)근데 주느니 둘이서 쓰고 갔으면 좋겠지만
우리집은 딸둘이라 이런일 없을거같아 다행이긴한데 진짜 아들이 있었으면 정말.... 와
진짜 개열받아 .. 우리 외삼촌 혼자 50억 챙겨가고 ㅎ 이모가 7명임
우리오빠도 친가가 물려준 땅 받음 내꺼 아직없음 ㅋㅋ
내주위에 딸 셋낳았다고..
재산 없다고 한 가정 봤는데 아예연끊고 그 딸들이 그집 증오해ㅋ
개재수없네
걍 당당하게 연끊고 가신다음 소송걸러서 몫만 챙기면될듯
@락스타가꿈인사람 줫던것도 소송되는걸로 아는뎁…가능하다라고만 알지 과정까지는 자세히 모르겟쒀
울집도 ㅋ 동생한테만 아파트 증여할려고 준비하고있었던거 나중에암
아빠는 공정하게 해둘려하는데 엄마는 아들 더 주기 원하더라
ㅇㄱㄹㅇ 엄마들이 더해
딸만 둘인데도 은연중에 아들있었으면 집해줘야되는데.. 하는 얘기 듣고 없는 아들한테도 차별당함
특별수익+유류분 소송하면 됨 큰 금액일수록 국세청에서 잘 들여다보더라고.. 경험담이고 진행중임 시발ㅠ
살아계실때 주면 소송도 못하지않어??
ㅈㄴㄱㄷ 인데 살아계실때 주고 10년지나면 유류분소송도 복잡해진다고알고있어 아예안되는건아니고 부모재산의 거의대부분을 '예를들면 12억의재산이있는데 10억을 아들한테 준지 10년지남'같은 경우는 판사들이 예외로쳐준 선례가 있다고하더라
@닉네임뭐로헤요 살아계실때 증여해서 소송했어 금액이 크면 기간에 상관없이도 추적하기도 해
딸셋아들하나인데 다 공평하게 줌
울집은 아니고... 딸4,아들1인데 아들 1이 몇 백 억(96%) 가져가고, 딸 4이 각각 1%씩 가져가게 함ㅋㅋㅋ 그나마 위부터 딸 셋은 야금야금 뒤로 빼돌려놓거나 작업해둔 것들이 있어서 재산 좀 챙겼는데, 막내딸이 암것도 모르고 그냥 있다가 젤 적게 받음.. 웃긴 게 그래놓고 엄마간병은 또 막내가 함. 동시에 남매들 관계 파탄났는데 아들1은 모두와 사이 좋고(이유는 모름) 자매들끼리만 파탄났어. 내 주변 중 이집이 제일 심해
딱보니 남미새언니들이구망…
콩가루
나는 남동생보다 내가 연봉 낮아서 독립 할 때 남동생2천 나 8천 증여 받았음..;
오빠 다 줘도 ㄱㅊ 대신에 나한테 부양해달라고 하지말라고 했음 응응 오빠한테 받아~
나중에 유류분 청구소송 할 수 있나?
가능할껄
가능한데 몰래 더 증여해주면 알 수있는 방법이 없어서…
우린 무조건 반반...남동생도 동의했고 나도 동의함. 엄마아빠가 재산때문에 남매가 의상하는거 아니라고 해서.
난 밀국 살고 여지껏 엄빠 보살핀거 다 동생이어서 동생한테 다 줘도 됨
근데 대놓고 저렇게 말한다면 진짜 충격일 거 같음
난 어릴때부터 저 소리 듣고 자라서 한 번 열 받아서 유류분 청구소송해서 의상하는거 보고 싶으면 그러라고 얼마 안남아서 소송비용이 더 많이 들더라도 아들만 주는꼴은 못보니까 알아서 하랬더니 두번 다시... 그런말 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