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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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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베트남 엄마 병균취급하고 폭행하는 초4 아들 (금쪽이)
폼폼부린 추천 0 조회 37,151 25.11.15 13:14 댓글 39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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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15 21:19

    최근은 어떨지 궁금하다

  • 25.11.15 21:51

    인터넷해서그래

  • 얌마 있을 때 잘해
    돌아가시면 니 죽을때까지 못보는건데 뭘 믿고 그러는데?

  • 25.11.15 22:28

    게임이랑 유튜브 커뮤해서 저런듯 이상한게 주입됐겠지
    다행이네...아버지가 정상이라 그래도 변화가 있었던것 같아
    아들은 결국 아빠행동 그대로 따라가더라

  • 25.11.15 22:28

    맘아프네 엄마가 너무 불쌍해

  • 25.11.15 22:28

    얼마나갈까

  • 25.11.15 22:36

    남초커뮤에서 베트남 조롱하는 밈 개심한데 그거 보고 그대로 배웠겠지 참 총체적 난국이다

  • 하진짜 저래서 애를 못낳겠어 가정에서 아무리 교육해봤자 뭐해...
    커뮤에 절여져서 한남으로 크는데
    저엄마는 베트남이라 저렇지 일베펨코국가에서 사실상 한국 여자면...

  • 25.11.15 23:12

    왜저러는거야? 원인은 나왔어? 어휴

  • 25.11.15 23:46

    커뮤니티 같은거 하나봐 인터넷 진짜 너무 무서워

  • 25.11.16 00:17

    이후로 잘 유지됐을라나?

  • 25.11.16 00:43

    백퍼 친구들이 놀리고 커뮤 본듯..... 엄마 인생이 너무 가혹하다 아무런 연고없는 나라에 와서 애 돌보고 에휴...

  • 25.11.16 00:46

    진짜 내가 열받는다.. 행동 계속 잘해라

  • 25.11.16 00:50

    3개월먼에..? 무슨일이야 무섭다

  • 25.11.16 01:00

    백퍼 인터넷이다 무슨 커뮤니티인지는 몰라도.. 현생살고 효도해라ㅜ

  • 25.11.16 01:05

    ~인종차별은 주로 남자들이 하잖아~
    남성커뮤니티에서 배운거지
    영화 소년의 시간처럼 일반남자애들이 남성 커뮤니티에 절여지면 저렇게 됨

  • 25.11.16 01:30

    하 시발...

  • 25.11.16 02:05

    이유가뭐임..?

  • 25.11.16 02:18

    설마 엄마가 베트남 사람이라서 구런건 아니지? 지가 지네엄마 때리고 발악해봤자 본인도 베트남피 죽어도 못 바꿀텐데 왜 저래 진짜 부모님이랑 누나한테 잘해라

  • 25.11.16 02:22

    하 욕나옴

  • 25.11.16 08:42

    진짜 3개월 전에만해도 엄마랑 사이 좋았던 걸 보면 애가 그 사이에 커뮤나 친구들한테 뭔 얘길 들은듯.. 아휴 너한테 헌신하시는 엄마 위해서 그러지마라 ㅜㅜ

  • 25.11.16 08:55

    남자들은 약자에 대한 혐오를 서슴치 않네 ㅋㅋㅋ

  • 와 쟨 알거다아는거같은데…

  • 25.11.16 09:18

    남자아이들은 걍 인터넷 못하게 해야함;

  • 25.11.16 09:32

    커뮤+학교친구들이 혼혈이라고 놀렸나보네

  • 25.11.16 10:01

    이거 전편 봤는데 애가 문제긴한데 엄마도 애를 자꾸 자극시킴 그만하세요 함 하지마세요 함 애 자는데 몰래 베란다로 들어가고 암튼 패널들도 하지말라는데 왜자꾸 하냐고 머라할정도로 아들사랑단이셔

  • 25.11.16 10:05

    저런 애들은 왜 내 동생으로 안걸리냐 에휴 첫째 불쌍하다

  • 25.11.16 11:26

    남초커뮤 같은데서 베트남 여자 욕하는거 본듯.. 3개월만에 저렇게 된건 뭔가 인풋이 있었던거지

  • 25.11.16 11:49

    아니 심지어 어머니 베트남 사람이라 얘기안했으면 난 몰랐을걸? 와 미친사람들 많다.. 어머니 너무 불쌍해

  • 25.11.16 11:49

    과연 근데 저런 케이스가 하나일까 ... 나는 이제 시작일거라 생각...

  • 25.11.16 11:51

    아니 애가 삐뚤어지는데도 정도가 있지않나 싶어;;; 놀림당했다고 엄마를 빠따들고 팬다고? 집을 안들어오고 담배피고 하는게 아니고 저러는게 걍 난 이해가 안감 이해해주고싶지도 않아

  • 25.11.16 11:52

    이런 모습을 볼 때마다 안정환 말이 생각나. 아빠가 제대로 제압하지 않으면 가장 가깝고 약한 엄마에게 공격성이 전이된다고 했던거

  • 25.11.16 13:10

    애들이 암만 놀려도 여아가 저러는 경우는 적잖아ㅋㅋㅋ진짜 뭐부터 바꿔야되냐 막막하네

  • 25.11.16 13:52

    보면서 폰 많이한다길래 커뮤에서 뭐 동남아혐오하는 글 보면서 물들어가지고 그런거 아닌가 생각듦

  • 25.11.16 14:53

    엄마를 아빠가 돈주고 사온거라 생각해서 사람으로 안보이나?

  • 방송인거 쟤도 다 알 나인데 어떻게 해야 빨리 무마가 되는지 아는거지 ㅁ ㅓ ㅋㅋ
    차라리 밖에서 뭔 사건이 있어서 또래 친구를 줘팬 것도 아니고 집에서 저러는게 참 섞여도 유구하다 싶음

  • 25.11.16 15:59

    쟤 관상이 이미 답이없음 사회에서 떼어내야할듯 ㅈㅈ하게관상을봐봐

  • 와 시발

  • 25.11.16 16:17

    아니 왜그런거래? 얼탱이가없네 가정도 화목해보이는데

  • 25.11.17 03:49

    딸이나 잘 컸으면 좋겠다

  • 와..

  • 25.11.19 14:09

    유튜브나 틱톡 같은 데서 이상한 물 들었나 보네

  • 25.11.22 00:06

    미디어든 주변환경이든 영향 갔을거 같긴 하지만 이미 애한테 가치관이 잡힌거같음..ㅜ 변했음 좋겠다.. 애 얼굴에 너무 독이 그득그득 차있어..저나이때의 순수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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