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버터링
사람 둘을 잔인하게 죽이고도 태연한표정도 감정도 없는 모습으로 첫 등장하는 사이코패스 같았던 캐릭터 모은
사실 그녀는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는 의료진에너무나 잘 웃는 사람이었고
어떤 사건을 겪은 후
모은으로 변해가는 과정까지너무 인상적인 서사+연기여서 드라마 본 사람들 사이에서 후유증 원탑인 캐릭터 됨
드라마 끝나고 이 장면 나오면 그냥 개처눈물남
찌통.....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처음으로 전도연연기가 평범해보였어
나 지금 보고있어 마음이 저림ㅠㅠㅠ김고은 연기의 신이야미친ㅠ
모은이 내 눈물버튼 됐어..
진짜 연기차력쇼가 이런거구나 함..
진짜 이틀만에 몰아서 다 봤고 여운 쩐다 지금..
모은이때메 오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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