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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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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너네 살면서 젤 흑역사 뭐임
Rich 추천 0 조회 7,146 26.05.21 16:15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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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1 16:16

    첫댓글 샷다내려

  • 26.05.21 16:17

    개꽐라되서 준코 노래방에서 쉬싸다가 잠든거.....

  • 26.05.21 16:20

    세상에...!

  • 26.05.21 16:21

    뭐야 다 쓰는거 아녓어.....??나만 쓴거야.....??

  • 샤따내려

  • 26.05.21 16:22

    준코 화장실에서 쉬싸다 잠든거지..? 룸 안에서 그런 게 아니고..?

  • 26.05.21 16:23

    @키노라이트 응....화장실이엿어......

  • 26.05.21 18:00

    나는 똥싸다 잠들었는데.... 같이 놀던 언니는 내가 안오니까 가버리고(돈안내고) 난 문닫을때까지 못일어났었어.. 직원이 문도 닫아야하고 계산도 해야하고 화장실청소도 해야하는데 내가 하도 화장실에서 안나오니까 옆칸에서 올라와서 고개만 내밀고 나를 애타게 불렀었어...손님...손님... 엉덩이깐채로 잠에서 깨서 후다닥 계산하고 나왔었어.. 그때 코르셋 꽉 조인시절이라 힐에 꽃무늬원피스 입고있었는데 세상 우스운꼴로 발견된게.. 생각날때마다 미쳐버릴거같아

  • 26.05.21 16: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망신살 ㄹㅈㄷㅂ

  • 26.05.21 16:18

    진짜 미치겠네

  • 작성자 26.05.21 16:19

    저정도는 근데봐줄만하지않아?

  • 26.05.21 16:21

    그냥 줄선것도 아니고 옷 도 갈아입었는데 ㅋㅋ 그냥 귀엽게 봐줄 수도 있을 거 같은데 ㅋㅋ세번도 아니고 두번이면 ㅋㅋㅋㅋ

  • 26.05.21 16:22

    귀엽잖아 ㅋㅋㅋ 저런건

  • 망신살 있어서 에피소드 많은 거 같은데 막상 기억이 안나네 20대초반에 사고 개많이 치고 다녔는데 ㅠ

  • 26.05.21 16:29

    난 마트에서 시식코너인줄알고 순대 집어먹었는데, 주인이 있는 순대였던거ㅋㅋㅋㅋㅋ 아무렇지도 않게 뇸 먹고 갔는데... 죄송하다고 사죄함 ㅠㅠ

  • 26.05.21 16:31

    지금 딱 떠오르는건 20대 초반에 입주변에 버짐 개 많이 핀 채로 (진짜 하관 전부) 아는 어른이랑 진지한 얘기한거? 상담끝나고 동생이 버짐 개쩐다고 거울보라고 말한게 더 수치스러웠어..

  • 26.05.21 16:36

    귀여운데ㅋ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5.21 16:40

    당.장. 말해주라 제발

  • 26.05.21 16:39

    너무쪽팔려서 기억에서 지워진듯 분명있었던거같은데 ㅎㅎ...

  • 26.05.21 16:45

    난….익명으로도 못올려….남미새였을적이여서….

  • 26.05.21 16:47

    나도 못 올려....

  • 26.05.21 16:51

    수치스러워서 못올린다...

  • 다들 귀엽네 . . ㅎ

  • 26.05.21 17:00

    아본문개웃기다시발

  • 26.05.21 17:01

    ㅎㅎ.. 진짜 말 못하겠다 ㅎ

  • 26.05.21 17:11

    진짜 이불킥.. 말못해

  • 26.05.21 17: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문 ㅈㄴ웃겨

  • 26.05.21 17:50

    망신살 있는 편이어서 개많음ㅅㅂ..

  • 26.05.21 23:41

    난28살에 아파트 엘베기다리다 바지에 똥쌈…똥 다 흐름 씨이발ㅜㅜㅋㅋㅋㅋㅋㅋ시발 잊고살다가 ㅜ이 글때매 또 떠오르네 분장하고(엄마옷입고) 똥치우러감ㅎ 비닐봉지에 똥 싸와서 변기에 내리면서 존나 울엇음…

  • 26.05.22 01:29

    인터넷에서 신상 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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