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개빡치는거 생각남..직장에서 다같이 카페를 한번 갔는데, 어느날 사람들이 날 왕따시키는거야..그래도 착한분들이 알려줘서 알았는데 어떤 미친놈이 내가 자길 엄청 꼬셔서 밖에서 세번만났다고 자기 여친있다해도 꼬신다고.. ㅆㅂ 새끼 번호도 모르고 밖에서 단둘이 만난적 절대 없었어. 그래서 개무시하고 다시 사람들과 잘 지내는데 사람들이 안믿기시작하니까 갑자기 나한테 말걸고 근데 내가 무시하고 띠껍게 구니까 안그러지않았냐는거야;:그냥 난 누구한테나 웃고 친절했음. 냉랭하게 하니까 같이 온 남자새끼들도 가자고 가자는데 놔보라면서 계속 나랑 말하려해서 벌레보듯 했음. 그후 쭈꾸러져서 사는데 진짜 나를 여친있는 남자꼬시는 미친년으로 만든 이유를 모르겠음.. 그사람한테 피해준적없는데.. 아예 대화도 해본적 적고 밖에서 단둘이 만난적 자체가없는데
나 중딩 때 ㅂㄹ 안 친한 애가 갑자기 어떤 남고 밴드부 하는 애가 나한테 관심 잇는데 자기랑 친한 남사친이라 번호 줘도 되냐는거임 일단 떨떠름,,.햇지만 알겟다고 했는데 말투가 뭔 인소 남주체라 이상했는데 얘가 학교 마칠 시간이랑 주말에만 연락이 되길래.. 뭔가 더 의심스러워서 그 소개해준 친구한테 전화 좀 빌리자고 걔 폰을 받아서 소개남 번호 검색해 봣더니 어머님이엿슨
아, 개빡치는거 생각남..직장에서 다같이 카페를 한번 갔는데, 어느날 사람들이 날 왕따시키는거야..그래도 착한분들이 알려줘서 알았는데 어떤 미친놈이 내가 자길 엄청 꼬셔서 밖에서 세번만났다고 자기 여친있다해도 꼬신다고.. ㅆㅂ 새끼 번호도 모르고 밖에서 단둘이 만난적 절대 없었어. 그래서 개무시하고 다시 사람들과 잘 지내는데 사람들이 안믿기시작하니까 갑자기 나한테 말걸고 근데 내가 무시하고 띠껍게 구니까 안그러지않았냐는거야;:그냥 난 누구한테나 웃고 친절했음. 냉랭하게 하니까 같이 온 남자새끼들도 가자고 가자는데 놔보라면서 계속 나랑 말하려해서 벌레보듯 했음. 그후 쭈꾸러져서 사는데 진짜 나를 여친있는 남자꼬시는 미친년으로 만든 이유를 모르겠음.. 그사람한테 피해준적없는데.. 아예 대화도 해본적 적고 밖에서 단둘이 만난적 자체가없는데
아니 다됐고 냐냐냥!!!!! 빨리 더보기
헐 나도 고딩때 뭔 유명한 오빠랑 썸탄다 뻥치는 애 있었는데 ㅋㅋㅋ 그거 그사람한테 걸렸는데 또 그 남자는 불러내서 거의 때릴라 했다 하더라
냐냐냥!!!!!
아니 그런 구라 칠 때 알아보고 하지않나 신기하네
냐냐냥!!!!!
냐냐냥!!!!
대기업 붙은 후에 인스타에 사진 자주 올리던 지인 있었는데 명함 사원증은 이름 가리고 올려서 신기했거든 어차피 비계라 별 상관 없을 텐데... 그리고 주 3일 일한다길래 개부럽다 이랬는데 알고 보니 붙은 적 없고 올린 사진은 다 다른 사람 거였슨
냐냐냥ㅋㅋㅋㅋㅋㅋ
냐냐냥!! 개귀여워ㅋㅋㅋㅋ
스엠연습생이고 슈주랑 친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슈주랑 문자하는척함 ㅠ
어릴땐 그렇다치고 크고나서도그러는건 좀 안타깝다.....
나 중딩 때 ㅂㄹ 안 친한 애가 갑자기 어떤 남고 밴드부 하는 애가 나한테 관심 잇는데 자기랑 친한 남사친이라 번호 줘도 되냐는거임 일단 떨떠름,,.햇지만 알겟다고 했는데 말투가 뭔 인소 남주체라 이상했는데 얘가 학교 마칠 시간이랑 주말에만 연락이 되길래.. 뭔가 더 의심스러워서 그 소개해준 친구한테 전화 좀 빌리자고 걔 폰을 받아서 소개남 번호 검색해 봣더니 어머님이엿슨
아ㅜㅅㅂ 냐냐냥때문에 집중 존나안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냐냐냥!!!!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