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청정라거
최근 엄마랑 커피 교육을 받고 있음.
교육비 개비쌈. 나는 80만원이 넘음..
선생님은 가르치다가도 이것저것 질문을 함.
커피 머신관련 용어나 커피 관련 용어를 물어봄.
며칠전 선생님이 에스프레소 잔 이름을 물어봄.
이렇게 생겼음.
“여시씨, 이 잔 이름이 뭐죠??”
나는 몹시 당황..
그리고 생각해냄.
분명 4글자였음. 그것만 생각이 남.
그래서 대답함.
“나마스떼요”
선생님 표정.
엄마 웃참중..
갑자기 나마스떼..
이곳은 더이상 커피 교육실이 아님..
인도가 되어버림..
시이이발 반응보니 아니네..
엄마가 말함
“여시야!! 데미타세!! 데미타세!!”
존나 쪽팔려서 학원 때려칠까 생각해봄.
그러나 돈 아까워서 다니는중..
난 오늘부로 에스프레소를 팔지 않으리라 다짐함.
끝.
여시들 저 잔은 데미타세야..
잊지마..
데드라인? ㅇㅋ
나마스떼~~~
나마스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미타세라고 떡하니 적혀있는데 댓글에서 데미소다 보기 전까지 속으로 길태미타세 길태미타세 이러고 있었네
나마스떼~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ㅌㅌ
데스매치? ㅇㅋ
앜ㅋㅋㅋㅋㅋㅋㅋ이런 옛날느낌나는 메바여글 너무좋아
데미마스요?
데이식스? ㅇㅋ
이제 데미소다랑 나마스떼만 기억하겠네
억양은 비슷했잔여~~~~대충혀~~~
ㅋㅋㅋㅋ억양 비슷할거같아ㅋㅋ
이거 애매하게 기억에 남아서 나마따새..? 이러고 잇엇네
ㅋㅋㅋㅋㅋㅋ비슷하잔아
ㅋㅋㅋㅋㅋㅋㅋㅅㅂ
카더가든 별명이 여러개 되어버린 이유네ㅋㅋ
나마스떼가 강렬해서 데미어쩌구는 눈에 안 들어와ㅋㅋㅋㅋ
부케팔로스 다음은 이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