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 조개와 미더덕
못난조개가 지보다 더못난 해삼하고 연애를해서 응응응을 하고 얼마뒤 자식을 낳았다
나아놓고보니 생긴게 너무 엉망이고 흉측한지라 놀란 해삼과 조개가 마주보고 이구동성 이게 멍기요????'
이리하야 그 첫마디가 이름이되어 그만 멍기는 멍기가 되어뿐졌따...
못생겨도 너무못생긴 멍기는 바다속 이곳저곳에서 왕따가되어 떠돌다가 지보다 더못생기고 징그러운 개불을만나 이심전심 사랑하게되어 두몸이 한몸되어 응응응을하고 얼마뒤 자식을 나앗는디 * * * * * *
그넘이바로.. '미더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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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정성이 가득한 훌륭하고 아름다우며 소중하고 아주 멋진 좋은 작품 감명 깊게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 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그냥 웃고갑니다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