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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영상문학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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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엽_시 독백(獨白)-2
지구촌 추천 2 조회 20 12.02.19 17:30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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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12.12 11:29

    첫댓글 * 무슨일로 괴로움 받고 잇을까
    하는일 많은 청춘에 가로막는 난제 한둘 일까
    앞에서 막아서고 그리고
    그 옆에서도 잡아 당기는 듯 -
    그래도 잘 삭이고 챙겨 왓건만 -
    뛰쳐 나가게 자극하는 그일이 무엇이엿나
    세상사에 이런일이 무엇이던 잇겟다 십은데
    아마도 이것은 '자기갈등' 일꺼야
    자기철학이 진화하고 잇다는 뜻 일텐데
    몇번 더 운전하고 그리고 되돌아오면
    '새로운 가치'가 정해지고 또 선택될 거구만 -
    진화 그 과정에 잇는 '벙커-웅덩이'
    잘- 지나가길 바랄뿐 .. 간섭할수잇나요
    늘 감사해요 .. 고맙습니다.

  • 24.06.18 14:29


    モノローグ ─ 2

    今日はあまりにも鬱陶しい日だった。
    急に胸苦しいけど行く当ては無い。
    仮令、瞬間だけど、我慢できず、
    ドアを蹴飛ばして車へ突っ走る。

    ところが暫く運転してると
    行く当ては無く、直ぐ車を止めたりする。
    胸苦しい度に何時も底を押す。
    'ドアを蹴飛ばさず、数を数えよう'

    けど、常に我慢できず、ドアを蹴飛ばし、
    家崩れるんじゃないかと突っ走るぞ。
    恐らくは人生とはこんなに果てしない
    試行錯誤の続きだろう。

    -------------------------------

    독백(獨白)-2
    モノローグ ─ 2

    오늘은 너무나 맘이 울적한 날이었어.
    今日(きょう)はあまりにも鬱陶(うっとう)しい日(ひ)だった。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면 언제나 갈 곳이 없지.
    急(きゅう)に胸苦(むなぐる)しいけど行(ゆ)く当(あ)ては無(な)い。
    비록 짧은 순간이지만, 잠시를 참지 못하고
    仮令(たとえ)、瞬間(しゅんかん)だけど、我慢(がまん)できず、
    문을 박차고 차로 뛰어가지.
    ドアを蹴飛(けと)ばして車(くるま)へ突(つ)っ走(ぱし)る。

    그런데 조금 운전을 하다가 보면
    ところが暫(しばら)く運転(うんてん)してると
    갈 곳이 없어 차를 서서히 멈추곤 해.
    行(ゆ)く当(あ)ては無(な)く、直(す)ぐ車(くるま)を止(と)めたりする。
    가슴이

  • 24.06.18 14:31

    가슴이 답답하면 언제나 다짐하지.
    胸苦(むなぐる)しい度(たび)に何時(いつ)も底(そこ)を押(お)す。
    '문을 박차고 나오지 말고, 숫자를 세자.'
    'ドアを蹴飛(けと)ばさず、数(すう)を数(かぞ)えよう'

    그렇지만, 항상 참지 못해 문을 박차고
    けど、常(つね)に我慢(がまん)できず、ドアを蹴飛(けと)ばし、
    집이 무너질세라 뛰어가지.
    家崩(いえくず)れるんじゃないかと突(つ)っ走(ぱし)るぞ。
    아마 인생이란 이런 끝없는
    恐(おそ)らくは人生(じんせい)とはこんなに果(は)てしない
    시행착오의 연속일 꺼야.
    試行錯誤(しこうさくご)の続(つづ)き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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