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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가 파르밧 「야크지기」 D 16. 절벽길을 건너 무타트 빌리지로 - 창백한 푸른 점(Pale Blue Dot)
야크지기 추천 3 조회 86 22.11.23 16:3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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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11.23 18:25

    첫댓글 일출 풍경 넘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저도 나가 볼려다 그냥 누워 있다 좀 늦게 나오니 지기님 일출 보시고 내려 오시더군요. 거기 캠프에서 내려오면서 본 야생화도 기억에 떠 오르고.. 모든게 그립습니다. "창백한 푸른 점" 사진 처음 접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2.11.25 18:16

    요샌 집에서 등목 할 일이 없지요? 수십 년 만에 등목을 하신 기분이 좋으셨을 것 같이요.
    마을 청년들과 훈훈한 분위기에서 이야기 하시는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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