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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낭가 파르밧 「야크지기」 [D 18] ● trek 14. 페어리 메도우 - 2라운드 마치다
야크지기 추천 2 조회 124 22.12.12 01:57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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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12.16 13:39

    첫댓글 낭가파르밧 3대 베이스캠프 풍광이 정말 황홀한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불안한 치안과 교통편으로 소외된 오지지역에 이런 멋진 풍광을 감상할 수 있게 해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언제 함 가볼지는 모르지만 오래도록 잘 보존되기를 바래봅니다.
    개발이란 미명하에 아름다운 환경이 파괴되면 관광객이나 트레커들은 찾아가지를
    않습니다. 제가 태어났던 주변 아름다운 계곡과 천도 도로가 개설되고 환경이 정비되는
    바람에 요새는 사람들이 찾아 가지를 않고 황폐화 되었던 것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저도 여름이면 캠핑도 하고 고기도 잡던 추억 어린 지역이었는데 무척 아쉬움이 남네요!
    그 많던 형상의 바위와 돌과 나무는 사라지고 온통 시멘트로 도배된 계곡 도로와 계곡
    천이 흉칙해 보입니다.. 지기님 오랜 시간 잘 감상했습니다. 충성!!!
    파키스탄 히말도 기회가 오기를 가다려 봅니다.ㅎ

  • 작성자 22.12.17 23:13

    파키스탄은 네팔에 비해 여행 인프라가 많이 부족하지만
    그만큼 더 때묻지 않은 모습을 지니고 있습니다.
    접근이 힘들기는 하나 한 번은 가볼 만합니다.
    감히 히말라야 트레킹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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