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야크존
카페 가입하기
 
 
 
 
 
 
 
 

자주가는 링크

 
 
카페 게시글
° 낭가 파르밧 「야크지기」 [D 20] ● trek 16. 잘리푸르 패스(4837m) 넘어 구탐 사가르 - 원정대급 식사
야크지기 추천 2 조회 129 22.12.26 01:32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2.12.26 12:15

    첫댓글 베알캠프에서 아침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염소때가 따라 올라 왔던가요. 오르막 오르면서 힘들었던 기억도 아름다운 황량함의 풍경도 아련한 추억입니다. 지기님의 수고와 노력에 다시 트레킹 하는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매일 오르는 동네 산행 울산의 관문 문수산 정상에서 커피 한잔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 22.12.26 13:09

    예, 염소 떼도 같이 올라왔었죠.
    그나저나 이 추운 날씨에도 등산을 하신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 22.12.27 12:16

    그날 아버지포터를 따라 같이온 젊은 포터가 생각납니다 포터일이 처음인지 고개올라오면서 너무힘들어 하는모습 아버지가 너무 뒷쳐진다고 빨리올라오라고불러도 힘들어 못올라오니 아버지가가서 아들짐을 메고 같이올라온모습에 이분들은 전생에 무엇을 잘못 햇기에 현생에서 이렇게 고통을받고있는지

  • 22.12.27 12:20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보고있자니 마음이아파 콜라먹고 힘내라고 준것이 생각납니다 그날 염소들도 같이 올라왔습니다 그 경찰분 투잡 하는거 아닙니까 염소도 키우고 경찰일도하고

  • 작성자 22.12.27 14:23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씨
    항상 감동을 줍니다.
    아이들에게 많이 나눠 주셨죠.
    복 받으실 겁니다

  • 작성자 22.12.29 02:47

    염소떼 지기는 따로 있었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