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지변이나 전쟁이 아니면 종교 시설은 항상 개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기도하는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관리원 때문인거 같은데 관리원이 쉬면 성직자가 신부님 3분, 수녀님 3분이나 계시는 큰 성당이 일반 직원들 때문에 성당을 닫는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10여년 전엔 식복사가 없어 신부님이 식사를 못하면 신자들이 먹을것들을 가져와서 나누어 먹고 담소도 즐겼습니다. 이 얼마나 흐믓한 광경이었는지 모릅니다. 신자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첫댓글 하기야 옛 말에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했습니다. 일개 중이 절을 어찌 바꾸겠습니까? 절을 바꾸는것은 그 절 주지나 그 절 관리하는 보살들 몫이지요.. 해서 저는 떠납니다.
다른 절로~~~
좋은글이 많네요ᆢ 잘봤습니다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