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소망, 행복한 가족으로 살아가는 저희 늘푸른교회를 찾아주셔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우리 교회와 함께 하는 동안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인한 행복이 전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늘푸른교회는 JUMP2013~2016 5개년 계획을 세우고, 온 교우들이 한 마음으로 도약을 이루었습니다. 항존직을 선출 임직하고 당회를 조직하였으며, 담임목사를 위임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김천시 원곡길 21 소재 예배당을 인수하고 헌당식을 하였습니다. 실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기적의 5년을 보냈습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께서 도움의 돌과 디딤돌을 세워주셔서 우리 교회는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게 되었습니다. 지난 5년 동안 우리 교회에서 경험한 기적과 은혜의 체험이 이제 교우들의 가정에 일어나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한 마음으로 행복한 가족으로서 지내온 지난 5년은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이제 우리 교회는 종교개혁 제500주년인 2017년, 교회를 새롭게 정비하기 위하여 [다시 거룩한 교회로]라는 주제로 2차 도약을 위한 숨고르기를 합니다. 우리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새롭게 정비하고자 합니다. [세상의 소망, 행복한 가족]이라는 방향성을 재점검하고 먼저 행복한 교회를 이루면서 세상의 빛이 되고 소금이 되어 “세상의 소망”이 되는 교회를 이루고자 합니다. ‘참 예배자’, ‘참 제자’, ‘참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하는 3대 비전을 따라 교회와 사회, 신앙과 삶, 예배와 생활을 일치시키는 거룩한 교회로 이 땅에서 이웃과 함께 살아야 합니다.
우리 늘푸른교회는 항상 젊은 교회입니다. 도전하고 성장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뜻(기대)에 부응하는 교회를 함께 이루어가기 위해 [늘 기뻐하고, 늘 기도하고, 늘 감사하는 교회]로 마음과 힘을 모아 나아갑시다. 지난 5년의 은혜보다 더 큰 은혜를 기대하며 새로운 믿음의 돌을 먼저 하나 놓아 봅시다. 그러면 다음에 놓을 돌의 자리가 보일 것입니다. 늘 주님의 발 앞에 무릎을 꿇고, 주님이 움직이실 때 그 발자국을 따릅시다.
감사합니다.
2017년 2월
늘푸른교회 행복한 가족의 담임목사 김범희
교회/염평안/조찬미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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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넘치기보다 사랑이 넘치는 교회 섬김을 원하기보다 섬김의 기쁨 알아가는 교회
세상이 주목하기보다 주님이 주목하는 교회 화려한 겉모습보다 중심이 주를 향한 교회
주님이 피로 사신 아름다운 교회 서롤 사랑함으로 하나되는 교회 주님이 머리되신 거룩한 교회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x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