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에서 <사회복지사를 소개합니다>를 복지관 후원 회원 전체에게 선물했습니다. 사회복지사가 아닌 분들이 읽어도 우리 하는 일을 이해하고 왜 중요한지를 알 수 있을 겁니다.
170여 곳으로 보낼 책. 포장을 하루에 다 할 수 없어서, 가족 도움 받으며 며칠 걸렸습니다. 고맙습니다. 책방 사장일 때는 책 파는 일처럼 신나는 일이 없습니다.
<사회복지사를 소개합니다>, 책방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작년 초, 여러 대학에서 주문해서 읽었습니다. 사회복지학과 새내기에게 권하면 좋을 책입니다. 책 구매를 교보문고에서도 할 수 있게 했습니다. 교보로 옮기면서 책값은 올랐습니다. 그러나 택배비가 들지 않으니, 책방에서 구매할 때와 비용 차이는 없습니다. 하지만 책 단가를 낮추기 위해 흑백으로 인쇄했습니다. 책방에서 판매하는 책은 컬러입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974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