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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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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모임+꿈지락 <나는 아동학에서 아이를 구하는 케이스워커입니다> 밑줄 + 모임 메모
김세진 추천 0 조회 155 21.04.04 16:16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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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1.04.04 17:20

    첫댓글 "매뉴얼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에게는 그 매뉴얼이 옳은지 질문하는 다른 분야의 사람이 필요합니다."

    함께 나누는 가운데 승철 선생님이 이 말이 와닿았습니다.

  • 21.04.06 18:53

    잘 읽었습니다.
    저도 읽고 있는 중인데 60쪽의
    "차갑에 들릴지도 모르지만, 하나하나의 케이스에 일일이 감정을 실어서 불쌍하다고 동정하면 마음의 에너지가 금방 바닥나. 잘못하면 단 하나의 케이스도 구하지 못해. 케이스랑 같이 너 자신도 태워버리면 끝이야. 그러면 안되지. 네가 할 일은 동정이 아니라 공감이야"
    --- 이 문장이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비슷한 상황에서 일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동정은 어찌보면 힘(권력)의 관계를 드러내지만 공감은 존재를 수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분야의 중요한 덕목으로 생각됩니다~

  • 작성자 21.09.15 17:04

    김혜숙 선생님, 왜 이글을 이제 읽었을까요?
    동정이 아니라 공감!!

    고맙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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