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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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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사례관리_100편 읽기 100-82편_다시 허락된다면_장경호
김세진 추천 0 조회 350 24.02.01 19:52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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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2.01 21:38

    첫댓글 잘 읽었습니다. 당사자를 도우며 당사자가 처한 상황이 잘 풀리면 좋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참 많지요...
    그럼에도 좋은 둘레 사람들, 당사자가 가진 강점과 자원을 시의적절히 활용하며 거들고자 노력하는 장경호 선생님 감사합니다.

  • 24.02.02 07:45

    잘 읽었습니다.
    장경호 선생님께서는 곡선의 시선으로
    태양님을 바라봤고 강점을 찾고자 노력하고 고민했습니다. 함께 했습니다.

    무엇이 정답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기운내서 다시 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4.02.02 10:30

    잘 읽었습니다
    당사자 분을 도우면서 참 힘드셨겠구나..느껴집니다
    저도 때로는 가름 할 수 없이 변화하는 당사자 분의 감정과 행동에 좌절하기 일 수 입니다.
    이 일을 하고 있는 내 자신의 업보인 냥 힘이 듭니다
    당사자 분과 잠시 거리를 두고 말과 행동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도 무척 값집니다
    힘이 들 때면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다고 느끼게 해주신 당사자 분을 떠 올려봅니다.
    장경호 선생님의 글에서 사회사업가들의 번뇌를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양님에 끈을 놓지 않는 담대함을 배웁니다
    당사자 분께 사회사업가가 가장 좋은 이웃이 되어야 겠구나를 느낍니다

  • 24.02.04 22:02

    “어찌 할 수 없는 일이라면 물러나야 한다.”
    “ 어제오늘 직면한 알코올 문제는 스쳐 가는 삶의 일부일 뿐 입니다. 매일 뜨고 지는 태양이 구름에 잠시 가려진 것입니다. 마주한 현실에 담담히 맞서며 알코올 너머 선호와 강점을 찾고, 지역사회 교류와 기여로 어울리 고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가꿔나가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어렵더라도 희 망을 놓지 않고 틈을 보아 지속하여 묻고 부탁하겠습니다.”

    의존에 대해 생각이 많은 요즘입니다. 당사자가 가진 수 많은 강점을 주변인들과 더 나누며 살게끔 돕고 싶지만 당사자 분께선 복지관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의지와 의존 그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게 너무 어렵습니다. 두렵기도 하고 무겁습니다.

    그럼에도 위 글 처럼 희망을 놓지 않고 틈을 보아 계속 묻고 부탁하겠습니다.

  • 24.02.05 22:23

    다시 허락된다면 잘 읽었습니다!

  • 24.02.06 00:05

    다 읽었습니다 알콜에 의존하는 당사자를 대하는게 참 힘들어요 하지만 끝까지 당사자를 위해 고군분투 하신 장경호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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