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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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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관리_100편 읽기 100-41편, 꿋꿋하게 살아가는 할머니와 딸_공공 현장 실천 이야기_김민영
김세진 추천 0 조회 88 23.11.30 22:58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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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12.01 07:28

    첫댓글 잘 읽었습니다.
    '민원인'이 '당사자'로 여겨지니 변화가 생깁니다.
    공공영역에서 올바르게 사회복지를 하는 선생님께 배우며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23.12.01 08:36

    잘 읽었습니다. 그저 '민원인'중 하나가 아닌 인격적으로 당사자와 만나고, 그 강점을 파악하여 스스로 나아갈 수 있게 도운 선생님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공공영역에서의 사회복지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한 번 더 배우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23.12.01 09:28

    잘 읽었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실천이고 방법인지.. 공공에서는 어려운 것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무엇이든 도울 수 있으면, 도와드리자 는 마음으로 초기 면담을 합니다
    그런데, 도움에 지속성이 없다 보니, 다시 만나게 되는 상황에 힘이 듭니다
    근본이 되는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구나... 이제 서야 관심과 사랑이 빠졌음을 글로 이끌어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깨닫습니다
    오늘도 관심이 여러 날 쌓여서 신뢰를 얻었다는 김민영 선생님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23.12.01 09:30

    다 읽었습니다. 당사자의 강점을 보고 돕는 것, 당사자가 살아온 삶을 존중하는 것이 다시 한번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 23.12.01 11:52

    잘읽었습니다.
    당사자를 존중하는건 그동안 살아온 삶을 있는그대로 존중함과 더불어 사례관리의 모든 과정에서 존중을 의미하는 듯 합니다. 자원 연계 할 때도 사회사업가가 생각한 방법이 당사자 여건 상 어렵다면 잠시 돌아서 가는 것. 당사자를 내 계획대로, 우리 방식으로 이끌지 않는 것. 공공에서 해야하는 역할도 당사자를 존중하며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김민영선생님 고맙습니다.

  • 23.12.01 15:12

    다 읽었습니다.

  • 23.12.03 15:34

    다 읽었습니다. '서비스만 의지하지 않고 살아오던 방식을 유지하며 지내고 있다' 당사자의 삶 그대로 존중하며, 필요한 상황에서 거드신 모습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23.12.03 20:35

    잘 읽었습니다. 저도 이와 같은 회원을 지원하고 있는데, 자녀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두 사람에게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3.12.03 21:49

    결국 실천을 하는 과정 속에서 담당자는 담당자의 욕심에서 온전히 벗어나야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당사자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특히 서비스에만 의지하지 않고 주체성을 가지고 살아온 당사자를 보며 ‘조금만 도와주면 더 잘 되실 것 같은데’라는 마음이 듭니다. 그러나 이 마음이 더 강해지면서 당사자를 놓치게 됩니다. 앞으로도 담당자의 욕심에 빠지지 않도록 조바심 내지 않고 주의해야겠습니다.

  • 23.12.04 11:57

    젊고 건강한 사람에 비하면
    힘들고 느리고 어려움도 있지만
    "당신 속도대로 천천히 살림하고 밥 짓고 딸 씻기며 생활하시는 어머니와 따님"

    우리 마을에도 그런 어르신과 따님이 계십니다.

    당사자와 가족에게 의논하지 않고
    다짜고짜 '복지서비스'를 들이댔다면? 아찔합니다.

    한두 번 '예' 하다보면,
    당사자가 감당키 어려운 복지 쓰나미가 몰려오고,
    어찌어찌하다보면 엄마와 딸이 요양원과 시설로 헤어질 수도 있습니다.

    김민영 선생님께서 사람답게 도우려고 애쓰신 일과 기록 고맙습니다.

  • 23.12.04 14:16

    잘 읽었습니다.
    당사자의 속도대로, 당사자가 살아온 방식대로 거드는 방법이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당사자가 살아온 모습을 존중하는 태도를 잊고 있지 않았나 돌아봤습니다.
    제 각기 다른 모습으로 살아야 되지요.
    그 누가 잘 사는 '삶'을 규정할 수 있을까요? 가슴 한 켠이 찌릿했습니다.

  • 23.12.04 20:59

    다 읽었습니다

  • 23.12.04 21:21

    다 읽었습니다!

  • 23.12.04 22:41

    아직도 얼마나 많은 자원을 연결하는지, 얼마나 많은 기관을 참여시키는지를 중요한 사례관리 성과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꿋꿋하게 살아가는 할머니 사례를 보며 정말 당사자의 요구와 필요에 기반하지 않은 서비스 제공은 그 삶을 무시하는 행위라는 생각이 들어요.
    실천하면서 꼭 기억해야겠다는 다짐을 오늘도 또 해봅니다.
    잘 읽었습니다~

  • 23.12.11 00:50

    다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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