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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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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사례관리_100편 읽기 100-94편_오름직한 동산에서 함께하기_이혜미
김세진 추천 0 조회 101 24.02.21 23:33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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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2.21 23:58

    첫댓글 잘 읽었습니다. 이야기체 기록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니 수련을 했던 재작년이 떠오릅니다. 저 역시 학교복지 수련 당시 이야기체로 일지를 기록했었는데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점점 이야기체 기록이 익숙해지며 당사자를 보다 세세히 바라볼 수 있는 힘이 길러지고, 이를 좀 더 강점에 초점에 맞춰 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힘들이 사회사업 하는데 있어 버팀목이 되어주는 것 같습니다.

  • 24.02.22 10:42

    다 읽었습니다. 보호, 통제, 감독하는 행위가 당사자의 삶을 해칩니다. 작은 일이라도 내 동네에서, 내 일이다 하시게 돕고 싶습니다. 이야기체로 적어주셔서 술술 읽혔습니다. 고맙습니다.

  • 24.02.22 11:00

    잘 읽었습니다
    장애인 당사자 분들을 돕는다고 생각하면서 돕는 사람 마음대로 해버리기 일색입니다
    이혜미 선생님의 글에서 당사자 분 들을 돕는 다는 게 무엇을 어떻게 돕는 게 돕는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 참 배움이 많았던 글입니다.
    글에 정성이 참 많이 붇어있습니다.
    아마도 당사자를 대하는 마음은 더 정성가득하겠지요.

    글로 쓰니 어떤 시선으로 당사자를 바라봐야 하는지 이제야 조금씩 보입니다.
    라는 말이 참 와 닿았습니다.
    사회복지를 하며 가장 속상하고 안타깝고, 저도 반성되는 부문이
    어떤 '데이터'도 없이 지금 보이는 단면의 모습으로 당사자를 판달할때가 많습니다.
    사회복지 영역에서 글쓰기, 기록이야말로 그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24.02.22 17:47

    작은 것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당사자가 직접 선택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선생님의 기록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당사자가 주체적으로 행할 수 있도록 기다리는 그 한 순간을 놓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럼에도 더 열심히 읽고 공부하겠습니다.

  • 24.02.22 20:28

    잘 읽었습니다.
    사례를 읽으면서 제가 일하는 곳을 떠올리며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깊은 감동이 있었고 많이 배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영화 <말모이> 한 대사가 생각났습니다.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 더 큰 걸음이라고!”

    무엇보다 우리가 하는 일은 가치 있으며,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 동시에 아무렇게나 해서도 안 되는 일임을 배웠습니다.

    간혹 주간활동지원센터 무시 받던 이야기들을 나누면 함께 한숨 쉬어주시고 우리가 하는 일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해석하고 소망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4.02.23 08:47

    오름직한 동산에서 함께하기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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