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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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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사례관리_100편 읽기 100-43편, 강수민 선생님의 <구피 아저씨>입니다.
김세진 추천 0 조회 87 23.12.04 22:03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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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12.05 07:06

    첫댓글 잘 읽었습니다.
    긴 글 내내 '사회사업', '당사자'에 대한 존중과 열정이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기록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신 씨 아저씨를 만날 때면 강점으로 만났을 때의 힘을 매번 느낍니다. 아저씨는 당신이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자신감이 차오르고 있으십니다. 그렇 기에 물고기 이야기할 때면 목소리가 커지십니다. 물고기뿐 아니라 이제 당신이 좋아하고 관심 있는 이야기는 목소리 높여 말씀하십니다. 역사 이야기와 컴퓨터 관련 주제이십니다."​

    오늘 하루, 제가 만나는 사람들의 강점을 더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3.12.05 09:26

    잘 읽었습니다. 글을 읽는 내내 당사자에 대한 존중, 강점으로 바라보기, 둘레사람 및 좋은 자원들과 협력하기 등 모범적인 사회사업 사례를 통해 더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당사자를 강점으로 만나며 동네에, 이웃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 이야기가 참 인상 깊었습니다. 구피 아저씨를 만나며 아저씨의 강점을 바라보며, 그 강점을 주체적으로 잘 활용할 수 있게끔 거든 강수민 선생님의 이야기를 통해 '아, 사회사업을 이렇게 해야하는구나..'를 느끼게 됩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당사자를 강점으로 만나는 것이 자연스러워질 때까지 배우고 싶습니다.

  • 23.12.05 11:09

    다 읽었습니다.
    고민과 성찰, 실천으로 이뤄가는 사회사업과 좋은 선배 사회사업가가 있다는 것이 인상 깊습니다.
    구피 아저씨와 함께 한 다양한 활동이 참 즐겁게 느껴집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3.12.05 13:16

    잘 읽었습니다.
    당사자와 진실된 만남 속에서 좋은 사회사업가로 성장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같은 기대를 품고 신씨아저씨를 대하는 동주민센터, 이웃들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그렇게 되기까지 강수민선생님께서 얼마나 아저씨 좋은 모습을 자랑하고 노력했을까요. 신씨아저씨 후속 이야기도 궁금해요.

  • 23.12.05 19:18

    다 읽었습니다.

  • 23.12.05 23:07

    다 읽었습니다 구피 선생님 신씨 아저씨와의 첫만남에서 신씨 아저씨의 일상을 들여다보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신씨 아저씨의 관심사에 대해 눈맞쳤고 강점관점으로 바라보고 거들었을 뿐인데 신씨 아저씨를 신바람 나는 생활로 바뀌었습니다. 관심과 사회복지사의 시선을 통해 당사자의 삶이 당사자의 것으로 주도 되어 변화되는 모습이 너무 멋지네요

  • 23.12.06 01:01

    잘 읽었습니다. 20대에 깨달은 강수민 선생님의 통찰이 부럽습니다.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이름의 힘을 믿습니다"라는 문장이 와 닿습니다. 휴대폰을 사러 갔는데, 20대 초반의 판매원이 저에게 계속 "어머니"라고 호칭해서 불편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기어이 나오면서 한마디 했습니다. "제가 나이가 많긴 하지만 어머니는 아니거든요. 다른 분에게는 고객님이라고 불러주면 좋겠어요" 그 뒤 저도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호칭에 대해 자주 생각합니다. 맞는 호칭으로 불러 주는 것, 존중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 23.12.06 07:24

    사회적 약자를 돕는 일, 당사자와 지역사회가 빛나게 하는 일, 가치있고 의미있는 일, 가족이 자랑스럽게 여기는 일,
    사회사업 잘하여 "우리 가족에게 제가 발로 뛰고 있는 우리 동의 매력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하신 강수민 선생님 글
    마음에 담습니다.

    사회복지사에게 깨끗한 자리를 내어 주시며 귀하게 맞이해 주신 분,
    쪽지로 뜻을 전한 햇빛교실 분,
    호칭을 알려주신 분,
    고맙습니다.

    당사자, 복지관 동료, 주민센터 선생님, 실천 기록 읽기와 구슬꿰는실 글쓰기 모임,
    누구를 만나든지 무엇을 보든지 사회사업을 떠올리고 적용 실천 성찰 기록하시는 강수민 선생님
    존경합니다.

  • 23.12.06 09:16

    잘 읽었습니다
    구피 아저씨는 교육으로 책으로 여러 번 접하다 보니 연예인 입니다
    아저씨를 도우니 아저씨와 주변이 신이 납니다
    그걸 보는 강수민 선생님도 신 나고 즐거워 보입니다
    글을 읽는 저도 즐거웠습니다
    저도 제 일이, 제 주변이 즐겁고 신 나게 만들고 싶습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12.06 10:56

  • 23.12.06 14:05

    다 읽었습니다. 신 씨 아저씨가 잘 아시고 잘 하실 수 있는 일로 생동하시게끔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멋진 기록입니다. 이런 기록 읽게 해주어서 고맙습니다.

  • 23.12.06 23:42

    글에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색이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알록달록한 순간들이 신씨 아저씨 삶에도 강수민 선생님 삶에도 한 칸에 고이 색이 칠해져 있을 것 같습니다.

    당사자의 변화는 담당자에게 참 큰 힘이 됩니다. 이렇게 우리는 도움을 주는 사람만이 아닌 당사자로부터 도움을 얻기도 하는 사람입니다.
    서로를 도우며 살아가는 관계가 참 좋습니다.

  • 23.12.07 08:12

    구피 선생님 신씨 아저씨 잘 읽었습니다!

  • 23.12.24 15:20

    잘 읽었습니다.

  • 23.12.25 22:41

    강수민 선생님의 실천 글을 읽으며, 많이 배우고 공감하였습니다.
    당사자의 관심사와 강점을 살피고 거들어주신 덕분에 신씨 아저씨께서 세상밖으로 나와
    자신이 가진 재능과 열정으로 사람들을 만나며 복지를 이루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저도 진실한 마음으로 끊임없이 당사자와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며 인격적으로 만나는 훈련을 통해
    성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귀한 실천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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