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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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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사례관리_100편 읽기 사례관리 100-20편_희정 씨네 가족여행_박상빈
김세진 추천 0 조회 51 24.04.22 21:23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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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4.23 08:17

    첫댓글 당사자가 장애를 가지고 있기에 나는 그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힘들다고 생각하고 내가 생각하는 필요한 부분을 채우기 급급했던것 같다 .
    이글을 통해 그들의 의견 그들의 생각을 더욱 생각하는 내가 되길 바래본다

  • 24.04.23 08:43

    다읽었습니다. 현장에 오래 남고 싶다는 이야기가 마지막에 기억에 남습니다. ‘바르게 실천하고 싶은 마음을 잘살리려면, 실천을 기록해야겠구나…’ 마음이 조금이나마 꿈틀거려집니다.

  • 24.04.23 08:59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복지를 하고자했던 첫 마음과 실습, 그리고 현재의 사례관리 까지 여러부분이 생각이 되고 되돌아보게 되는 것 같아요.

  • 24.04.23 10:58

    잘 읽었습니다.

    사회사업에서 가족여행은 가족 관계를 돈독히 하고, 아동과 보호자 모두 자립심을 키울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구실인 것 같습니다.

  • 24.04.23 15:00

    선생님의 사회사업가 직업과 처음 발을 내딛는 사회복지현장을 선택에 바른 복지 실천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돋보여 인상깊고 저의 모습을 성찰하게 됩니다. 뜻을 품고 시작한 복지현장에서 현실의 벽에 부딪히며 감동과 재미를 잃어가는 게 안타깝지만 또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 아닌가 하며 읽다가 엄청 반성했습니다. 멀리서도 글쓰기 수업을 들으시며 정진하려는 노력과 열정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례는 '당사자의 어떤일'이며 사례관리자는 '당사자'이기에, 당사자의 강점과 욕구를 살리는 사회복지를 실천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 24.04.23 23:46

    사회복지사로서의 방향을 잃지않고 지켜 나가고자 힘쓰신 선생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그 모습 따라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움츠리지 않고 정진하는 사회복지사로 살아가기 위해 기록하고, 성찰하고, 고민하며 노력해야겠습니다.

    동기를 더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4.04.25 06:59

    희정씨 가정을 장애가 있는 한부모가정으로 생각해 문제중심, 도움을 줘야하는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고 희정씨의 아이를 사랑하고 잘 키우고자하는 강점을 살려 오롯이 희정씨 가족만을 위한 여행으로 도와 소중한 추억이자 다음 여행을 기약하게 하는 힘이 되어주었네요..초심을 잃지 않고 바른실천을 고민하는 선생님의 모습에 저도 반성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24.04.25 09:01

    다 읽었습니다. 글쓰기의 선생님 도전을 응원합니다.

  • 24.04.26 11:55

    잘 읽었습니다.

  • 24.05.06 17:49

    방향은 맞다 생각하지만 부족함을 느끼며 자신의 현재 모습에 안주하지 않고 기록을 통해 성장하고 싶은 선생님의 용기을 보며 저 또한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희정 씨 가정을 문제 있고 도움을 줘야 하는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고 강점으로 도운 여행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이 뭉클해 졌습니다. 가족여행을 가기까지의 과정이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가족여행의 경험이 희정이네가 다음을 도전하게 하는 용기가 되었습니다. 좋은 기록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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